테러의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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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8

용납할 수 없는 테러 문제처럼 인권 탄압, 빈곤 그리고 질병은 퇴치되어야 할 세계가 당면한 도전이다. 그럼에도 테러와 질병 그리고 빈곤을 퇴치하는데 힘써야 할 김대중 대통령은 테러와 빈곤을 이용하여 자신의 정치적 사상에 동조하지 않는 시민을 탄압하고 병원균까지 이용한 테러까지 자행하였다. 김 대통령의 정치 사상은 빈곤과 질병까지 테러의 도구로 철저히 사용함을 보여주었다. 다름아닌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같은 정치 테러는 인권 탄압이며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서 넘어야 할 용납할 수 없는 장벽인 것이다.

자신의 정치 사상에 동의하지 않는 빈곤한 시민을 직업적 암살 범들을 동원하여 납치 살해하려 하였으면서 막대한 자금을 비밀리에 움직일 수 있는 김대중 대통령이 테러의 원인이 빈곤이라고 변명한다. “빈곤으로 인한 절망과 분노가 테러나 소요를 선동하는 과격세력에 의해 종교문제로, 혹은 인종문제로 둔갑해 악용되고 있다”고 김대중 대통령이 말한 것처럼 그는 타인의 빈곤을 악용하는 것이다. 빈곤 타파를 주장하며 자신을 선의 주체로 내밀고 타인의 빈곤을 자신의 음모와 이득을 위하여 정치적 수단으로 전락시켜 활용한다. 듣기 좋은 말로 자신을 내세우고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하기 위하여 자신의 사상을 지지하지 않는 힘없는 자들을 잔인하고 교활한 방법으로 탄압하고 세균 테러까지 동원하여 죽이려는 자들의 가장 전형적인 위장인 것이다. 타인들의 빈곤함을 이용하여 자신들이 활동하기 편한 상황을 만들려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빈곤하다 할수없는 김대중 대통령은 경제적 보상을 통하여 힘없는 빈곤한 사람을 납치 암살하려던 테러를 은폐하려 하였다.

"모든 테러의 배후에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빈곤문제가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가난에 절망하고 분노한 사람들이 테러에 협력하고 테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빈곤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세계는 누구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2005년 2월 2일 오전 '동아시아와 젊은 리더십'에서

질병과 빈곤으로 고통에 빠뜨린 사람의 참담함을 최대화하고 이용한 오만과 술수로 가득한 김대중 대통령의 자가당착이다.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의 변명 - 오만과 술수로 가득한 정치 행위

1. 모든 테러의 배후에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빈곤문제가 있습니다.

본인을 죽이려 한 해치려 한 자들이 먹고 살기 위하여라 변명한다. 김대중 대통령은 “어쩔 수 없는 가난에 절망하고 분노한 사람들이 테러에 협력하고 테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라고 한다.

김대중 대통령, 본인을 위협하던 차관급 최대화 대사, 교회에서 권총을 차며 본인을 위협하던 참사관 정강현, 본인에게는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하던 부부, 테러 후 북유럽 가족여행 다니는 육군 무관, 세균 테러의 범인들의 정체가 드러나자 본인을 해치우겠다 위협하던 자칭 애국자, 본인을 교회에서 납치 살해하려던 전염 부부, 본인을 납치 암살하기 위하여 서부 독일로 유인하려던 음모에 참여한 대사관 영사, 본인에게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 전하던 테러 조직원 그리고 대사관에서 일하던 세균 테러범 노길상 이들 모두 기초적인 생활에서 조차 어려움을 겪던 본인보다 경제적인 면에서 여유가 있었다. 심지어 김대중 대통령의 납치 암살 조직원은 납치 암살 시도와 세균테러 후 잘 휴가 다닌다고 인터넷에 자랑까지 하였다. 이런 자가 이자 하나가 아니다.

최고급 Mercedes Benz라 하던 것을 타고 대사관 앞에서 본인을 겁주려던 차관급 대사 최대화. 노길상과 이름 모르는 대사관 영사가 미국 Houston으로 이민 갈 것이라 본인에게 말한 대한민국의 차관급 대사는 정상적인 사람의 생각으로는 빈민으로 분류하기가 힘든 인물이다.

자칭 정보부 직원으로 그리고 대사관 참사관으로 행세하던 정강현 또한 다른 대사관 직원들처럼 빈곤한 자로 분류하기 힘든 자이다. 이런 인물이 철저히 파괴되어가는 본인에게 본인의 가족의 안전을 위협을 하며 서울로 돌아가지 않으면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고 하였다. 정 요원은 노길상처럼 경제적 보상을 본인에게 제안한 것이다.

농협의 김종길 부부와 정체불명의 성인 4인이 참여한 납치 시도 실패 이후, 본인이 잘 모르는 서부 독일의 한 도시로 본인을 유인하려 유치원 원장인 함씨와 만나도록 유도한 자는 대사관 영사이다. 조직의 말단인 대사관에 소속되어있던 이 문제의 영사도 본인을 반정부 사상범으로 포장하기 위하여 자신의 집에 불러들인 후 본인의 경제적 생활과 비교할 수 없는 자신의 매우 여유 있는 경제적 생활을 보여주고 자랑하였다.

요원 김종길이 대법원 앞 광장 한 구석에서 납치 시도 실패 이후, 요원 노길상은 평소에 자랑하였던 고급 승용차로 갑자기 속력을 내며 큰길에서 벗어나 좁고 굽은 길로 달리고 다시 큰 길로 나아가 대법원 앞 광장의 기념물 앞에서 차를 세우고 주위를 둘러보며 경제적 보상을 말하였다. 세상이란 누가 더 많이 먹고 사는가 하는 것이 기본 질서인 것으로 전하며 먹는 것이 남는 것이고 유연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본인에게 유연하게 경제적 보상을 수용하라는 그들의 회유였다. 그는 명령을 잘 따르면 자신의 고급승용차 같은 것도 탈수 있다 말하던 자이다. 이 세균 테러에 관여한 자는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국방대학교에 파견까지 되었고 바람직한 보건복지인 이라 불린다.

(1980년대 마약을 사용하며 반 전라도 지역갈등을 조작하던 자들이 김대중 대통령의 직업적 테러 조직에서 활동하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자는 그들 중 한 명일뿐이다. 김대중 대통령에 이어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도 전라도 광주에 배치되어있다. 2005년 말 전염부부가 광주에 재배치되었다.)

80년대 호남지역에서 교수 생활하면서 본인에게는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하던 교수 부부. 이중 한 명은 본인에게 교회에서 무언의 위협을 하였으며 그 후 본인에게 최대화의 테러 집단이 다시 본인을 만나기 원한다는 의도를 본인이 지나다니던 길목에서 우연을 가장하여 전하였던 자이다. 이들의 해외 생활을 다 아는 심부름꾼들이라면 이들이 경제적으로 빈곤하다 전혀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테러 요원 노길상도 알고 있는 배양홍과 함께 80년대부터 본인 주위에서 활동하던 자들로 부르셀에서 활동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에서도 역할을 하고 있었다.

자칭 애국자라는 자는 벨지움에 간 초기, 다시 말하면 80년대,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 음모하던 자중 하나로 진 과장과 배양홍과 같은 시절의 인물이다. 이 자는 돈이 많은 자로 행세하여왔던 자이다. Atlanta로 떠나기 위하여 준비하던 중 다시 본인 앞에 나타난 이 인물은 본인의 거취와 생각을 알기 위하여 왔던 인물이다. 자칭 애국자인 이 인물은 정체를 들키고는 자신들이 하는 정치 폭력배 생활을 먹고 살기 위하여 한다고 변명하였다. 세균 테러의 범인들이 드러나자 테러 은폐를 위하여 본인을 해치겠다며 알바니아 조직폭력배들을 들먹이고 죽음의 협박을 하였던 것이다. 서울에 돌아온 후 인터넷에서 이자가 2004년경 쓴 자신의 여유로운 타국에서의 생활을 언급한 글 을 볼 수 있었다. 인터넷을 뒤지면 이자의 이름에 평통자문위원, 명예 교수 등의 직책 명칭이 따르는 것을 볼 수 있다.

엄청난 규모의 대북 송금을 비밀리에 할 수 있는 김대중 대통령은 돈 많다 자랑하던 잘산다는 자칭 애국자, 그들 중 돈 제일 많이 받는다던 전염 부부, 차관급이라는 대사관 최대화 대사나 테러조직의 납치 살인 시도와 세균 테러 후 북유럽 가족여행 다니는 육군 무관을 가난에 절망하고 분노한 자들이라 말할 수 있는가?

경제적 풍요함을 자랑하던 자가 자신의 직업적 정치 폭력배 정체가 드러나자 먹고 살기 위하여 테러에 참여 한다고 변명하는 것처럼 “모든 테러의 배후에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빈곤문제가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가난에 절망하고 분노한 사람들이 테러에 협력하고 테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라고 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의 근본적인 원인이 빈곤이라는 변명은 타당하지 않은 것이다. 이들은 어쩔 수 없는 가난에 절망하고 분노한 사람들이라서가 아니고 대사관에 파견 나와 일하던 노길상이라는 요원의 말처럼 세상이란 누가 더 많이 먹고 사는가 하는 것이 인간 사회의 기본 질서라는 생각을 가지고 테러에 협력하고 테러에 참여하는 직업적 테러 요원들인 것이다. 그러기에 그들은 쉽사리 그런 잔인한 술수와 오만으로 점철되는 테러 행위도 경제적 보상과 여자로 은폐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제안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테러의 경제적 보상을 유연히 수용할 것을 주문하기도 한다.

이런 테러 행위는 국가의 기본인 민주주의 자체를 저해하고 시민을 기만하는 것이다.

2. 빈곤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세계는 누구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야당을 지지한다고 본인을 반정부라 하며, IMF 상황하에서 더욱 곤궁해진 책이나 보는 본인을 테러범으로 몰려 하며, 반정부로 몰며, 친북 반미 좌익으로 몰며 김정일을 암살할 친미 극우로 몰며 납치 살해하려던 테러 사례이다.

여유로운 생활을 자랑하면서 먹고 살기 위하여라 변명하며 사람 죽이고 파괴하기 위하여 다니는 것은 마치 여유로운 생활을 하는 자가 빈곤이 테러의 원인이라 변명하며 테러활동을 하기 위하여 다니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인권을 그리도 내세우는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 수상 후 세균 테러를 시민에게 자행하는 이런 정치 문화 하에서는 누구도 안전할 수 없다.

해외에서 곤궁한 생활을 하는 힘없는 사람을 세균까지 사용하는 테러 대상으로 삼으며 동시에 극우 테러범으로 포장하려 음모하였다. 이들은 빈곤하지도 않았는데 무슨 이유로 먹고 살기 위하여라 변명하며 이런 잔인한 테러를 하였나? 막강한 권력을 행사한 김대중 대통령은 인권 대통령이라 하면서 무슨 이유로 본인 같은 힘없는 빈곤한 사람을 없애는 납치 살인 조직을 운영하고 세균 테러를 탄압의 도구로 사용하나?

납치 살해 음모와 세균테러까지 자행하며 이를 은폐하기 위하여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던 김대중 대통령의 "돈"의 제안 - 단 서울에는 돌아가지 말라는 조건. 물론 2000년에서 2001년에 걸친 김대중 대통령의 경제적 보상을 위한 수차의 제안은 본인에 의하여 그 자리에서 연이어 거부되었다. Brussels을 떠나기 위하여 본인은 많은 것을 포기하였다. 김대중 대통령이 EU에서 운영한 최대화 대사의 테러 조직을 뒤로하고 본인이 애틀랜타지역에 도착하여 반달분의 방세를 지불하고 나니 20불이 주머니에 남았었다.

“대통령 그만둘 때는 이제 마음고생 없이 편하게 살겠다고 생각했는데 뜻대로 안 되고 지금도 이렇게 힘들게 사는 걸 보니 내 인생이 그런 것 같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2005년 11월 16일 ‘김대중 도서관’을 찾은 모 대표 등 당 지도부와 만난 자리에서 한 말이다.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는 결과적으로 남북 정상회담 전후 빈곤한 사람을 죽여 정치 공작에 이용하려 하였던 것이고 본인이 탄압을 피하며 유지하던 빈곤한 생활마저 철저히 파괴하였던 것이다. 자신의 빈곤이 아닌 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위하여 본인을 죽이려 한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이 부르셀에서 애틀랜타까지 해외에서 진행한 테러 시도와 음모는 빈곤이라는 말로 변명할 수 없는 것이다.

“빈곤으로 인한 절망과 분노가 테러나 소요를 선동하는 과격세력에 의해 종교문제로, 혹은 인종문제로 둔갑해 악용되고 있다” 2002.11.11 ” 김대중 대통령이 제2차 민주주의공동체 각료회의에서 (The Second Ministerial Conference of the Community of Democracies)

테러에 협력하고 참여하는 자들이 누가 더 많이 먹고 사는 것이 인간 사회의 기본 질서라는 경제적 보상을 정당화하는 술수와 오만으로 가득한 변명을 하면서 자행하는 테러활동을 척결하지 않는 한 세계는 누구도 안전할 수 없는 것이다.

3. 민주주의적 기반이 없는 국가경제는 사상누각일 뿐

“민주주의는 인간의 존엄성을 구현하는 절대적인 가치인 동시에 경제 발전과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민주주의가 없는 곳에 올바른 시장경제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또한 시장경제가 없으면 경쟁력 있는 경제의 발전은 기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저는 민주주의적 기반이 없는 국가경제는 사상누각일 뿐이라고 확신 했습니다.” 2000년 12월 10일 노벨상 수상 시 김대중 대통령은 이런 연설을 하였다. 그 후 Brussels에서 인간의 존엄성의 구현을 말하는 김대중 대통령이 정치 테러 조직을 통하여 한 무력한 시민에게 납치 살해를 수차 시도하고 세균 테러를 자행하였다. 이런 테러 행위는 국가의 기본인 민주주의 자체를 저해하고 시민을 기만하는 것이다. 시장 경제의 존재를 위협하는 것이며 경제 발전을 저해하고, 국가 경제를 저해하고, 빈곤 문제를 심화시킨다.

시민이 지지하는 정당이 야당이라고 반정부로 몰고 죽음으로 몰아가는 것은 민주주의 그 자체를 부인하는 것이다. 권력자의 정치적 필요성에 따라 자국 시민에게 세균이나 마약을 사용하며 반정부로 범죄자로 만들어 탄압하거나 죽이는 조폭문화에 바탕을 둔 테러 활동을 중단하지 않는 한 시민 그 누구도 안전할 수 없는 것이다.

전염 부부의 근거에서 노길상이 Interpol을 들먹이며 하던 말이 있다.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의 제안인 것이다. 본인은 김대중 대통령이 노길상을 통하여 본인에게 제시한 사회주의 좌익 정치 사상을, 공작 정치를, 영호남 지역 갈등 조작을, 세균 테러를 거부하였다 그리고 지금도 거부한다. 경제적 보상을 하는 대신 테러에 관하여는 침묵하고 본국에는 돌아오지 말라고 하는 김대중 선생님의 상인적 현실감각도 거부 한다. 김대중 대통령이 빈곤이 테러의 원인이라는 하여도 김 대통령의 테러를 변명 수 없다. 테러를 위하여, 테러범을 보호하기 위하여 테러 피해자를 해치겠다고 협박하는 스스로 애국자라 말하는 자가 철저히 보상 받는 한 아름다운 국가를 건설할 수 없다. 다시 말하면 "조폭문화 청산"이 없는 국가는 민주주의에 바탕을 둔 아름다운 국가와는 거리가 있는 것이다. 바람직하다는 테러범의 동료 심부름꾼들은 길에서 고통을 야기하는 정체 불명의 화학물질을 시용하며 “그래도 살겠다고” 라고 말하여 위협하여 대지만 본인은 홀로 조직적인 정권의 폭력을 동원한 테러 은폐 행위에 인권 탄압 행위에 항의를 멈출 수 없다.

일생을 민주주의와 인간의 존엄 수호를 위해 헌신해 왔다는 김대중 대통령은 테러조직을 해외에서까지 운영하였다. 그리고 그는 외국인들까지 고용하여 세균 테러까지 자행하였다. 인권 대통령이라는 김대중 대통령은 테러라는 술수와 오만의 잔인한 정치행위의 도구를 자신의 정치 활동에 이용하였다. 김대중 대통령은 빈곤한 자를 죽여 빈곤 문제를 해결하나?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는 그 동안 본인이 주장한 "민주주의에 근거한 정치적 자유의 불충분함"에서 온 것이다.

역사적으로 시장경제가 전체주의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한다. 정권이 시민을 상대로 자행하는 정치 탄압과 테러는 시장경제에 도움이 될 수 없다. 전체주의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대통령의 테러행위가 빈곤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을 뿐 빈곤을 해결하는 정치적 도구가 아니다.

“국민이 주인대접을 받고 주인역할을 하는 참여민주주의가 실현되어야 하겠습니다. 저는 ‘국민에 의한 정치’ ‘국민이 주인 되는 정치’를 국민과 함께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1998년 2월25일 김대중 대통령의 취임사 중에서)

국민이 주인 역할을 하는 정치에서는 정치인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국민에게 세균테러를 하고 국민을 탄압하기 위한 납치 살해 조직을 투입하지 아니한다. 이는 미국에 망명을 하였었던 김대중 대통령도 잘 알 것이다. 우리의 비극적 역사를 통하여서도 술수와 음모가 가득한 정치행위의 도구인 테러로는 아름다운 국가 건설을 이룰 수 없음을 알수있다.

통일된 평화와 안전의 구심체가 될 아름다운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시민을 기만하는 술수와 음모가 가득한 정치를 뒤로하고 참 민주주의를 아름다운 민주주의를 구현해가야 할 것이다.

아름다운 국가를 바라며

목 조르고 죽을래 새끼야 외치는 서울 한 복판에서, 한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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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