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조직원들의 재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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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2

EU에서 활동하던 확인된 8명의 정치 테러 조직원들이 광주 전남 지역에 배치되어 있다 -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나?

본인을 교회에서 죽이려 시도하기 수일 전 "Y"를 떠들며 지역 갈등을 조작하려던 전염 (부산 출신 행세를 하던) 과 마약을 사용하던 조직의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 교수 부부 ("지역 우월 주의를 떠들던 배양홍"의 동료)를 비롯하여 지역 갈등 조작 등을 연출하던 마약과 세균으로 물든 중요 테러 조직원들 8명이 전남 광주 지역에 집중 배치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의 인물들의 현 소재지는 알수가 없다. 그 중 소수의 확인된 자들 중 8명씩이나 광주를 중심으로 전라남도에 배치 되어있는 것이다. 유럽에서 2005년 말 귀국시킨 전염 등 4인은 최근에 광주 전남지역에 추가 배치된 것에 주의 하여야 한다.

노길상이 미국에 살러 갈 것이라던 차관급 대사 최대화가 어느 나라에 살고 있는 지도 알수 없다. 납치를 위해서 조직원을 끌고 나타난 출신지역을 바꾸며 지역 감정 지역 갈등을 조작하던 김종길 (노길상보다 하급 요원)도 외국에 있는지 국내에 있는지 확인할 수 없다.

테러 은폐를 위한 위협.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서 자행하는 테러 은폐를 위한 위협. 2006.01.21)

노무현 대통령은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면서 2004.05.27

지역갈등 해소 이러하게 하나?

지역 갈등 조작하고 테러까지 동원한 정치 공작을 하는 자들이 활동을 더욱 강화할 때 지역 갈등 타파는 요원한 것이다. 아무리 그럴듯하게 떠들어도. 자유와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자들의 "남보다 더 많이 먹고 살기 위한 정치 테러 활동" 을 바랄 리 만무할 것이기 때문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역 갈등 타파와 조폭 문화 청산을 말하여 희망을 주었지만 지역 갈등을 전문으로 하는 조폭 조직원들이 광주를 중심으로 전남 지역에 배치되어있는 것을 본인도 확인할 수 있음으로 그의 약속에 대한 희망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오늘도 다시 기억한다. 전라도 사람을 좋아하는 자라 대학 뒷산에서 구타하고 위협하던 자들을 그리고 죽이려던 자들을. 그리고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을 바람직하다 상 받게 하며 별 달아 장성 만드는 이상한 혁명적인 국민을 위한다는 정치를.

야당 지지한다고 보수라고 극우라고 반정부라고 떠드는 납치 살해하려는 마약 세균 사용을 주저하지 않는 역겨운 자들. 이런 자들이 지역갈등을 조작하고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사람들의 마음에 지역갈등을 심어 놓는 것이다.

사람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곳, 아름다운 국가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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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