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관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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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테러 관련 자료들

 

 

bullet 1971년 생물 및 독성 무기 협약 "2차 세계 대전 후 핵무기 논의에 가려져 있던 화학무기가 다시 관심사로 등장한 것은 1960년대 말의 일이다. 제네바에서 열린 18개국 군축 회의에서 시작된 화학무기에 관한 논의에서는 화학무기와 생물학적 무기를 분리하여 다루게 되었으며, 그 결과 1971년 생물 및 독성 무기 협약(The Biological & Toxin Weapons Convention)이 먼저 채택되었다. 이 협약은 세균 및 독성 무기의 개발, 생산, 비축을 금지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며, 1975년에 발효되었다."
bullet Biological & Toxin Weapons Convention
bullet Convention on the Prohibition of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tockpiling of Bacteriological (Biological) and Toxin Weapons and on Their Destruction  Recognizing the important significance of the Protocol for the Prohibition of the Use in War of Asphyxiating, Poisonous or Other Gases, and of Bacteriological Methods of Warfare, signed at Geneva on June 17, 1925, and conscious also of the contribution which the said Protocol has already made, and continues to make, to mitigating the horrors of war,
bullet 1992년 화학무기 금지에 관한 협약 "10여년이 넘도록 많은 논의와 수정을 거쳐 1992년 9월 3일에 채택된 화학무기협약(Convention on the Prohibition of the Development, Production, Stockpiling and Use of Chemical Weapons and on their Destruction: CWC)은 1993년 1월 13일 서명을 위해 개방하고, 1997년 4월 29일에 발효가 되었다. 2000년 1월 1일 현재 172개 국가가 서명 또는 가입하였으며, 그중 135개 국가가 비준서 내지 가입서류를 유엔 사무국에 기탁하고 있다."
bullet Chemical Weapons Convention (CWC)
bullet A/RES/47/39, 74th plenary meeting, 30 November 1992 - Convention on the Prohibition of the Development, Production, Stockpiling and Use of Chemical Weapons and on Their De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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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인권의 침해가 있었습니다. (대통령 김대중, 세계인권선언 50주년 메시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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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은 국가정보원 원훈석(院訓石)에 ‘정보는 국력이다’라는 글씨를 썼으나 그 뒷면에 새겨진 ‘대통령 김대중’이라는 글귀는 지우게 했다. 2005.01.25 - 정치탄압은 국력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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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Kim addressed the World Statesman Award Ceremony too which took place at the end of September that terrorism is the most serious crime and it will not be tolerated under any pretext. "I strongly condemn all terrorist activities and pledge my full support for any and all endeavors to free the world of this menace". he said. 2001. 납치 암살 기도와 세균테러 이후 은폐 기도 이후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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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역사세우기 힘들다고 미뤄선 안돼" 200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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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문희상(文喜相) 상임고문은 16일 노무현 대통령이 “혁명적으로 민주주의를 실제로 하는 첫 번째 대통령이 된 분”이라며 “역사 속에 권위주의를 청산한 성숙한 민주주의를 만든 사람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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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어떤 경우에도 테러 불용" 200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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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해치는 행위 용납 못해" 2004.06.23 노대통령 "테러에 단호대처" 대국민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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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중에는 청와대에 연금 또는 유폐당했다고 할 수 있는데 제가 건강과 희망을 잃지 않고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녹지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맑은 공기, 환경 덕분이었다. 여러분은 다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낸 신비로운 공기를 나와 함께 호흡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200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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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대통령 “政經-政言유착 끊자” 연대 특강. 2004.05.27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27일... “우리 정치권력에 남아있는 폐쇄적이고 특권적인 ‘조폭문화’를 청산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폭문화는 자기들끼리 칼 같은 법을 세워놓고 있다. 외부세계에 대해서는 전혀 법을 존중하지 않는다. 내부에는 강력한 룰(법)을 만들어 놓고, 철저히 충성과 보상의 관계를 맺고 있다. 폐쇄적 특권집단이다. 그들 사이에 부당한 거래가 이뤄져 일반국민은 피해를 본다. 정경유착을 끊자고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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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에 대한 테러는 더더욱 어떤 명분으로도 용납될 수 없는 비인도적 행위다. 결코 용납돼서는 안된다." 대통령 노무현 (President Roh Moo-Hyun) 200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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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를 친북세력인 양 호도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다" 이해찬 총리 밝혀 2004.09.21 이해찬 총리는 21일 "(현 정부를 친북 세력인 양 호도하는) 근거없는 주장이나 불법.폭력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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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