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국가를

홈

 

사람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아름다운 국가를 바라며 - 때가 되면 이 땅에도 아름다움이 넘치리라! 피를 즐기는 폭력과 음모가 사라지고.

아름다운 국가를 바라며

유학 길에 오를 때 공부를 마치고 돌아오면 아름다운 국가가 되어있으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떠났다. 인간이 인간일수 있는 죽음의 협박과 알수 없는 음모에 휘감길 필요가 없는 그런 국가를 바라며... 이제 본인을 떠나게 하였던 이유 중 하나인 정치탄압이 해외에서까지 그의 힘을 다하여 다시 귀국하게 되었다. 그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기억하며.

그들 중 한명은 2004년 1월 1일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육군 장군 진급을 하였다. 자칭 별도 떤다는 기무사의 배양홍 중령. 이제는 배 준장. 정보사령부. 본인의 힘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집단의 힘.

시민들 사이에 상호불신과 반목을 조장하는 행위를 통하여 사회를 또다시 몇 조각 내서라도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행위를 서슴치 않는 것이다. 사상이 다르다고 같은 사람의 가슴에 총부리를 들어대고 수많은 인명을 살상한 자들과 아무도 모르게 세균과 화학물질을 사용하여 자신들의 정치 사상에 동의 하지 않는 사람들을 살상하려는 자들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지난 수십 년간 국가 분단이 슬픈 애통할 일이라 떠들던 자들이 그나마 분단된 국가의 사회를 여러 조각으로 나누어 자신들의 이해 득실에 따라 대립 시키고 지역갈등을 유도하는 것을 본다는 것은 매우 역겨운 일이다. 하나 변한 것도 없으면서 개혁과 선진을 떠드는 잔인한 자들의 행렬을 본다.

민주주의를 바라던 시절 언제인가 대학 뒷산에서 전라도 사람들을 좋아하는 놈이라고 구타하며 협박하던 정보 활동 에 연결된 자들 그들은 본인을 구타하고 협박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또 다른 기회에 죽이려 하였었다. 부르셀에서 본인에게 이북놈이라는 표현을 쓰며 즐거워하던,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한, 배양홍과 대사관 무관을 포함한 그의 집단. 이들은 현지인과 그와 결혼한 사람 앞에서 없어져야 할
친 김일성 좌익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선전하였으며, 이들의 음모에 시달리던 중 이들은 전라도를 싫어하는 자라 말을 만들었고 마약까지 사용하였다. 또한 이들은 본인에게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하였다.

그리고 IMF가 발생하기 전 모 정치학 박사 과정 부부는 본인을 반 경상도 정서가 있는 사람으로 몰려 하였고 김대중 정권이 들어서자 다시 부르셀에 나타난 이 부부는 좌익 정치 사상의 타당성을 설명하며 이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알려 하였다.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동지의 아들이며 혁명전사의 후예라 자처한 자는 음식에서 이북 맛이 난다며 다시 배양홍과 같은 길로 가는 것이었다. 이런 말 장난을 하며 그들은 본인을 반정부라 한다. 물론 그자의 동료들은 좌익 정치 사상을 선택할 것을 제안하였고 또한 본인을 반 김정일 극우로 포장하려 하였다. 그리고 노벨상 수상후 김대중 정권은 세균과 화학약품을 사용한 테러를 한다.

반미 공산주의자로 몰아 보수 극우로 몰아 사람을 납치 암살하려던 대통령 김대중 선생님의 바람직한 사회주의 테러 요원들. 언제나 당신은 이들의 테러의 기억을 언제나 인정하려 합니까?

테러 요원들의 극악한 행위가 별것 아닌 문제라 생각하며 죽음대신 사회주의 사상을 선택할 기회를 주던 테러범을 정치인들이 아무리 미화해도 그와 그의 동료들은 테러범들로 존재한다. 테러행위를 바람직하다며 보상하고 은폐하여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이런 세계에서는 누구도 안전할 수 없다.

고영구 국가정보원 원장에 이르기까지 변한 것은 없다. 인권변호라는 거창한 표현까지 빌려가며.

때가 되면 이 땅에도 아름다움이 넘치리라! 피를 즐기는 폭력과 음모가 사라지고.


대한민국 서울에서

한창수

사람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국가

사람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곳,

아름다운 국가를 바라며
 

홈 다음

[hahns@hahnsweb.com]
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