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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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05년 9월 14일 수요일

EU에서 자행된 국가 폭력 문제에 대하여 답변을 하여주셨으면 합니다.

한나라당 대표 박근혜의원에

안트워프(Antwerp)에서 2000년 6월 말 대규모 행사를 틈타 납치 살해하려던 음모, 교회에 총까지 차고와 위협하던 대사관 정강현 참사관, 부르셀에서 동아시아인까지 동원한 세균 테러 그리고 2001년 6월 초 본인이 경제적 보상을 거부하고 단식투쟁을 풀고 부르셀(Brussels)을 떠나려 할 때 직업적 정치 테러범들이 또다시 본인을 교회에서 살해하려던 탄압 행위 등을 기술한 글입니다.테러범들은 다양한 타국 국적자들도 포함하며 행위장소는 EU, Brussels입니다.

본인 서류 담당할 이 비서라는 분과는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본인이 오랜 기간 동안 연락한 그리고 기다린 문제에 대하여 답변을 하여주셨으면 합니다.

미리 감사 드립니다.한창수.

Tel: 018 874 0263
Fax: 02 6670 2533
hahns@terrorpolitics.org

한나라당 대표이시기에 말씀을 묻습니다.

언제부터 대한민국에서 사회주의를 거부하면 죽어야 합니까?

외교통상부 직원들까지 동원하여 타국의 수도에서 납치 암살 등을 수차 시도하였었습니다. 서울까지 살아 돌아와서 사회를 보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주어진 정치사상을 수용하지 아니한 경우 사람의 목숨과 자유는 가치 없는 것이고 정의를 보장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제가 알고 살아온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외교통상부의 정치테러를 기억하며 다시 연락합니다. 전에도 많은 곳에 연락하였지만 대부분 아무 답이 없었습니다.

단 한번의 예외적 회답은 전에 김대중 대통령 이름으로 온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는 e-mail이였으며 이를 받은 후 인간이라면 인간에게 할 수 없는 테러까지 당하였었습니다.

왜 사회주의를 거부하면 사람을 죽이려 합니까?

한창수
2003년 9월 15일 서울에서

www.terrorpolitics.org
hahns@terrorpolitics.org

2003.09.15 한나라당  최병렬 (Chairman Choe Byung-Yul) 당대표 에 발송된 e-mail.

hahns@terrorpolitics.org 에서 byc2003@hannara.or.kr

2003.11.01 오전 10시 반경 한나라당 민원국을 들려 구두로 e-mail에 대한 응답을 물음. 대화중에 재촉하는 사람이 있어 대화는 짧았다. 주중에 다시 들리기로 하고 나오니 11시경.

2003.11.03 연락 전화 번호 018 874 0263

2003.11.07 한나라당 민원국

2003.11.11 다시 한나라당에 e mail

2003.11.26 한나라당 민원국. 글을 읽은 후 답하겠다 함.

2003.12.11 한나라당 민원국에 10시 50분 전화를 하였다. 거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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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