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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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행위가 탄압의 수단이 될때 - 신건 국정원장

When medical practice becomes a means of oppression.

이름 : 신건 (Shin Kuhn) 출생 : 1941년 직업 : 변호사, 전 정무직공무원, 전 검사, 전 국가정보원 원장 제25대 현: X 종합법무법인 변호사

2001년 초 여름 부르셀에서 단식 투쟁하던 본인에게 그들은 테러를 은폐하기 위하여 경제적 보상을 언급하였다. 그들의 제안을 듣자 본인은 그 자리를 차고 일어섰다. 그 즉시 그들은 본인의 거절을 스스로 알아야 하였다. 그들의 또 다른 음모를 위한 제안이 실패하자 김대중 대통령은 신건 국정원장을 통하여 2001년 부르셀에서 단식투쟁을 하고 떠나려던 본인을 약물로 정신을 잃게 한 후 살해하려 하였었다. 교회에서 사람을 죽이려 한 것이다.

테러 당한 본인이 서울에 돌아 왔던 그 해 지하철에서 죽을 것이라 협박 하던 자들 중 지하철에 밀어 떨어뜨린다는 몸짓 등을 하며 위협한 자도 있었다. 위험에 빠진 위급한 사람은 정부가 구해내야 마땅한 것이다. 그러나 정부는 지금도 말이 없다. 화학 약품과 협박이 반복될 뿐이다. 음식물에 약물까지 첨가하여 위협하기까지 한다. 본인 말고 누가 이런 약물을 사용한 음모에 노출되어 있는가?

아틀란타에서 홀로 단식투쟁을 한 이후 서울로 돌아온 본인은 성형외과에서 부서진 안구 등을 고치려 하였다. 탄압자는 성형외과 의사 등을 통하여 협박을 하였다. 그뿐 이였던가! 김대중 대통령은 신건 국정원장을 통한 탄압으로 본인을 건강 검진 조차 받을 수 없는 철저히 인권이 유린된 상태로 몰아넣었다. 치과의사가 타인의 이에 구멍을 만들고, 고문에 해당하는 고통을 유발하는 약품을 사용하고, 세균을 사용하도록 하였다. 다른 병원에 촬영하기 위하여 가는 날 병원 앞에서 자동차들을 계획적으로 충돌하여 협박을 전달하는 것이었다.

그런 것이 부족하여 은행에서까지 동조자들을 동원하여 화학약품을 흡입시킨다. 이런 것들이 모여 움직이는 벽 없는 수용소를 만드는 것이다.

이런 것이 상인(商人)적 현실감각에 입각한 해장국 정치인가? 이런 행위는 누구를 위한 인권 변호인 것인가? 누구를 위한 심부름 인가? 정권이 바뀌어도 변한 것은 없다. 서울에 돌아오고 나니 본인을 기다리던 것은 김대중 대통령의 "자칭 심부름꾼" 신건 원장을 통한 잔인한 더러운 협박과 테러 그리고 은폐였다. 그 후 고영구 원장을 통하여 탄압은 계속 되고 있다.

인간이 아닌 자들이 의료 행위를 할 때, “국정원장은 심부름꾼일 뿐”이라 한다. 그러나 심부름이라 면죄부 받는 것 아니다. 대통령은 인간의 존엄성과 민주적 가치에 대한 신념을 가지고 국정원의 갈 길을 지도 하여야 한다. 그러나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 내용은 납치 암살과 세균테러였던 것이다. 그런 테러와 탄압에 "후회 없다" 하는 것처럼 아직도 탄압이 지속 된다. 중요한 것은 김대중 대통령의 명령과 규칙을 지키는 일 뿐이었다. 그러나 헌법 제7조 1항은 ‘공무원은 국민 전체의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사회적으로 약자는 당연히 자신들의 먹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고가 지배하는 삶의 영역에서. 2000년 초 전염 조직이 안트워프에서 납치 암살 시도한 이후 오늘에 이르기 까지 그들은 의도를 감추지조차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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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