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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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빨지산과 혁명전사와 그리고 그의 후예 이야기

포병 장교 출신이라던 Popeye는 자칭 기무사 출신이라 한다. 기무사는 군사정보부라며. Popeye 이전 또 한명의 기무사 소속이라는 인물이 있었다. 배양홍. 그자는 부르셀까지 와 대학시절에 당하였듯 당시 공산권을 허가 없이 여행하였다는 자를 이용해서 함정에 빠뜨리려 하였다. 배양홍의 동료들은 그 이후 마약을 사용하였다. 세균 사용 이전의 일이다. 스스로 장성들도 자신의 눈앞에서는 떤다는 기무사 장교라 말하며 힘주던 인물이다. 당시 가지고 있던 여분의 성경을 그가 원한다 하여 주었었다. 쉬운 한글 기술이라며 원하던 자가.

이북 놈 이라며 유학생에 마약까지 사용하여 폐인을 만들려던 ... 이북 놈은 승진과 포상을 위하여 납치 암살과 모략의 대상이 되어야 하나? 지역 갈등 조작을 하던 자들 중 하나.

2005.05.10

Popeye - 기무사 출신 최석봉

납치 암살대상자를 철저히 극우로 포장하기: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본인을 그럴 극우로 포장하려 하였다. 그런 말을 하던 중 그는 본인이 모르는 이철승 이라는 이름을 들고 나오며 말을 더하였었다.

함안 출신이라 함. (이는 자신의 사촌 형이라는 자와 일치한다. 이자가 사촌 형이라 인정한 미국에 가 영주권 취득 운운하던 미국의 정보부를 말하며 위세를 부리던 자는 이자를 말하며 "대단한..."이라 하였다.). 초기에 군 포병출신이라 하다 기무사로 말을 바꿈.

한적한 부르셀 법원 앞 광장에서 납치 실패 이후 김종길이 서울로 돌아가기 전 함께 사진을 찍으며 그들이 하나임을 강조.

"6·25는 통일전쟁"이라 떠들면서 자신은 미국 영주권과 미 정보부를 말하며 위세를 부리던 이자의 친척. (이와 유사한 자가 자신의 친척이 미국의 정보부의 한국 담당이라 말하며 위세 하던 자이다.)

일시적으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동지의 아들인 자를 한때 사촌 형으로 인정하다 말을 바꿈. 한편으로는 미국 영주권과 미국 정보부를 말하면서 위세를 부리며 "6·25는 통일전쟁"이였다 떠들던 사촌 형이라는 자는 자신의 집안이 혁명전사의 후예라 함. 인민군 점령기 부역을 하여 평양에도 기록돼있다 하였다. 이를 내세우며 위세를 부렸고 본인에게 연좌 죄를 말한 자다. 본인에게 3족을 멸한다고 말하며 즐거워하던. 위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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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