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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駐벨기에 육군중령 이승선 - 국방 무관으로서

배양홍 대신 대사관 무관으로 부임하였다 함.

2000년 초, Paid Well은 이승선과 본인 앞에서 김대중 정권의 대북 정책을 가벼이 비판하며 본인에게 다가섬. 대 XX 정보수집을 한다며 신학생을 통하여 전화까지 해가며 떠들게 하던 인물. 무슨 이유로 납치 살해 음모 중에 이승선은 신학생을 내세워 그런 소리를 본인에게 하였나? 초기에 친 김정일 좌익 반정부로 몰던 이들은 2000년 들어 반 김정일 극우로 방향을 선회함. 자칭 별도 떤다는 기무사 장교 배양홍이 김정일의 이복 형제가 있다는 동구권 공산국가를 무허가로 여행하였다는 자를 본인에게 접근시킨 것과 큰 차이가 없는 것이다. 본인을 기밀을 유출하려는 반정부 인물로 포장하려던 대사관 영사나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던 교수부부 처럼 음모하던 자들 중 하나이다. (죽여도 누명을 씨워서.)

전염은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고 마약을 사용하였으며 현지인들에게 없어져야 할 정치 사상을 가진 자라 선전하던 자중 하나였던 배양홍 대신 이승선이 대사관 무관으로 부임하였다 함.

"유럽의 수도 혹은 유럽의 중심지라고 불리는 벨기에의 브뤼셀에서 근무한 지도 벌써 2년이 지났다. 그 동안 국방무관으로서 국익 증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며 수많은 군사외교 활동을 전개해 왔지만 나에겐 아직도, 그리고 영원히 잊지 못할 귀중한 날이 있다. " 2002.06.22 駐벨기에 육군중령 이승선

이승선 중령은 부르셀에서 참여한 정치 탄압 조직에서 한 역할도 군사외교활동에 포함시키나? 테러와 탄압의 날. 본인이 영원히 잊지 못할 나날. 차관급대사와 Mr. Well Paid와 당신이 함께 일하던. 자국 시민의 납치 살해음모와 세균 테러 그리고 정치 사상범 조작이 국익증진을 위한 혼신의 노력이었으니!

(본인을 대상으로 한 납치 살해 시도와 세균 테러 후 이승선은 북 유럽 휴가. 노르웨이.
빈곤이 테러의 원인이 아니라는 것을 잘 증명하여주는 자중 하나.)

납치 암살을 시도 하던 생화학 테러 조직에 일원이 "서부사하라 지역의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을 지원하는 국군의료지원단 21진 파병길 올라 " - 바람직한 가면 만들기.

가장 믿음직하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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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