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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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길 과장: 위장하기 위하여 자신의 두 아이들까지 데리고서 정체 불명의 4인의 성인으로 구성된 한 가족으로 행세하는 요원들과 나타남. 본인을 제거하러 먼 길을 왔던. 노길상의 후배. 출신지방을 바꾸는 자, 지역 갈등 조작. 당시 본인은 그를 용서를 하였었다 하나 그와 그의 동료들은 본인을 죽일 의도를 포기하지 아니하였다. 청와대라 하며 공항에서 떠나기 직전까지 음모를 진행시킴. 김종길은 盧를 그의 상위 인물로. 타국의 행태는 한국의 과거를 들이대어가며 변호하던 자가 시민의 납치 암살 음모에. 중요 인물. 김종길이 납치에 실패하자 여러 인물들이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며 나타남.

2005.05.10

김종길

가족 동반 하여 납치시도. 회유 음모.

(노길상과 김종길은 당시 매우 특이한 신체적 조건이 만들어진 자들이었다. 청와대 앞에선 요원은 이런 것을 설명하면 "특수 훈련을 받은"이라는 표현을 쓴다.)

정체 불명의 4인 성인 가족 (이자들 또한 본인이 말을 안 듣는다고 하였다? 함용선이 한말과 일치하는 말이다.)

저녁시간 대법원 앞 Place Poelaert 의 rue Ernest Allard 쪽에서, 대광장쪽을 바라보며 서있던 본인에게 갑자기 들이 닥친 그들. 김종길이 멀리까지 돌아보며 상황을 살핀 후 김종길의 부인은 납치시도가 실패한 것으로 판단하자 아이들에게 공놀이를 시겼고 아이들은 마치 기계처럼 이를 수행하였다. 아이들에서 볼 수 있는 즐거움 없이. 긴장된 얼굴로.

김종길은 6.25 관련 기념행사를 하고 부르셀을 떠났다. 그가 떠나기 전 노길상 등이 먹는 것이 남는 것이라는 말을 하며 큰 보상을 하겠다는 것을 김우철과 Popeye등을 통하여 말하였다.

임동원 국정원장을 통한 심부름. 납치 시도. 회유 시도.

또다시 음모. - 본인은 김종길이 무사히 서울 까지 돌아가는 것을 보기 위하여 자반탐 국제 공항에 가서 그가 떠나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그의 한계였는지 그는 음모를 포기하지 않고 다시 말을 내는 것이었다. 비행기 타러 가기 바로 전 김종길에게 본인 주위에서 있던 선배 노릇하던 인물의 안부를 묻자...

"청와대" 그가 비행기를 타러 들어가며 마지막으로 한 말이다. 또 다른 무엇의 시작이었다.

이로부터 무엇을 더 알아야 할까?

김종길은 과연 무슨 이유로 청와대라 말하였나?

김종길이 말한 것과는 달리 국정원의 납치 살해 시도는 계속 되었다.

이들이 경제적 보상을 말한 후 노길상의 동료들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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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