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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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방한다는 경찰들
애국자 II "대통령을 위한 명예교수"
애국자 I "먹고 살기 위하여"
김종길
함용선
칼 전문가

 

정치 탄압과 조폭 문화 - 권력이 폭력에서 나올 때

테러 행위는 살인, 방화, 납치 또는 이와 유사한 폭력행위로 나타나나 여기에는 항상 정치적 목적이 개재된다.

유엔에서 번제를 진행시킨 사람들 - 한승수, 현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 (조중표 당시 애틀랜타 총영사.)

본인을 교회에서 죽이려 시도하기 수일 전 "Y"를 떠들며 지역 갈등을 조작하려던 전염과 마약을 사용하던 조직의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교수 부부를 비롯하여 지역 갈등 조작 등을 연출하던 마약과 세균으로 물든 테러 조직원들 8명이 전남 광주 지역에 재배치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치과의사 박 (세균, 고문에 해당하는 화학 약품, 협박), 성형외과 의사, 박용현 차장 수협은행, 서울에서 본 이상한 애국자 II (종합 대학 부총장 시절 숨어 당신은 무엇을 하였습니까?), 청와대 앞의 "우리가 봤냐!", 청와대 앞 삼청파출소의 경찰 I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폭력범은 풀어주고 폭력의 피해자에게 훈방한다는 경찰들 - 국가 폭력 (자신들을 유명하게 해달라는, 훈방을 하겠다고 하는 두 경찰), 죽을래 새끼야! 시민의 눈이 무서워 달려 들어간 경찰 (태평로 지구대)

세균 테러, 친 김정일 좌익, 김정일 암살 운운하며 반 김정일 극우 만들기, 수차 납치 암살 시도, 교회에서 제거 시도. 임동원 국정원장과 신건 국정원장

콩밥 먹으라는 대사관 영사 (반국가 범죄 조작 음모, 지역갈등조작), 전염 (Antwerp와 Brussels에서 납치 살인 음모), Joshua, 후일 목사가 된 신학생, 생의학 연구원, 의대교수, 김종길 (납치 살인 음모),  함용선 (영사가 보낸 납치 살인 음모), 기무사 출신 최석봉 (극우로 포장하기), 교회에 총 차고 나타난 참사관 정강현, 노길상, 이승선, 박영삼, 임동원, 신건, 어느 식당에서 살인 하려 하였던 칼잡이, 최대화 차관급 대사, 이발사, 사람의 피와 살을 먹겠냐며 협박한 검은가방, 강동규, 놀라오라던 자

마약, 친 김일성 좌익 반미, 범죄자 만들기 음모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반국가 범죄 조작 음모, 지역갈등조작), 배양홍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 지역우월주의자, 친김일성 좌익 마약 음모), 진씨, 부르셀에서 본 애국자 I (세균 테러에 대항하자 죽이겠다고 협박하던 자.), 바늘과 실, 목을 조르며 사람들 앞에서 위협하던 교수가 된 최가 (교육철학/ 교육 발전 연구?), 산적

1). 盧대통령 “政經-政言유착 끊자” 연대 특강. 2004.05.27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27일... “우리 정치권력에 남아있는 폐쇄적이고 특권적인 ‘조폭문화’를 청산해야 한다”고 말했다.

2). 국가 테러 (state terrorism)는 본래 한 국가의 정부가 정권의 유지를 위하여 반 정부세력이나 개인에게 가하는 강압적 테러를 말하며 관제테러라고도 말한다. ... 이 국가 테러는 국가가 자국민을 탄압하기 위해서 자국민에게 정책적으로 수행하는 테러로서 “국내성 (domestic charactere)”이라는 특징을 갖는다. 그러므로 전형적 유형의 국가테러는 국내테러이다. p74 전술한 전통적 유형의 국가테러도 예외적으로 국제성을 가질 수 있는 경우가 있음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 이와 같은 경우에는 물론 국제테러가 된다. p75 그러나 이상의 어느 경우에도 테러범의 목적은 대체로 정치적인 것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즉 테러는 본질적으로 정치적 반대의사를 표시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하나의 폭력수단이요 방법이기 때문이다. ... 테러 행위는 살인, 방화, 납치 또는 이와 유사한 폭력행위로 나타나나 여기에는 항상 정치적 목적이 개재된다. 그리고 그 배경에는 정치사회적인 뒷받침이 있다. 따라서 오로지 개인의 이해관개를 그 동기로 하는 통상적인 범죄와는 전혀 다르다. 테러를 유발시키는 원인은 특정집단의 이해관계에서부터 개인의 소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테러의 목적도 반식민지전쟁이나 정치사회적 혁명의 시도 등과 같이 테러집단에 따라 다양하다. p90 (국가 안전 기획부 (현: 국가 정보원) 정형근 저서에서. 출판물: 국제테러..., 출판사: 고려원, 1992년, ISBN 89-12-12317-3 03370

2005.09.15 테러와 탄압에 동원된 사람수가 많은 이유

1. 우선 그 기간이 길다. - 본인의 대학시절에서 현재까지 20년이 넘는다.
2. 이들은 여러 차례에 걸쳐 집단적인 음모를 시행하였다. 여러 모임이다. 그러나 핵심적인 인물들은 연속적으로 관여하였다. (1차 부르셀 탄압기에서 뿐만 아니라 2차 부르셀 탄압기에도 참여.)
3. 서울에서 보면 이들의 정체가 탄로 나며 정체를 감추기 위하여 또는 곤란을 주기 위하여 교체한다.
4. 새로운 압력의 수단으로 새로운 상황에 대처하기 위하여(본인이 청와대 앞에 가거나 책을 내기 위한 전화를 할 때)
5. 탄압 장소의 이동: 서울 - 부르셀 - 서울 (시공의 변화로 인한 새로운 인물들이 나타난다.)
6. 증거를 없애려 죽여 없애려 수차 음모를 행한 결과이기도 하다.

오래 전 한 민원담당자가 테러범들의 신원을 확인할 수 없으니 포기하라 하였다. - 본인은 그에게 외교관 신분인 차관급 최대화 대사, 주 부르셀 참사관 정강현 등이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자들이냐고 그에게 말하였다. 이들은 그 누구보다도 신원이 확실한 인물들이다.

이들이 신원을 확인할수 없는 인물들이라 한다면 그들은 행정력 밖의 미수복 지역의 사람들이나 아니면 해외에서까지 정치 탄압 활동에 참여한 전염이나 Joshua 그리고 자칭 애국자와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는 직업적 정치 탄압 요원들과 그들의 동조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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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