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밥 먹으라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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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5

콩밥 먹으라는 대사관 영사

본인이 귀국하면 공항에서 체포되어 강제 출국될 것이라고 협박하던 영사. 6.15 남북공동선언 발표 직후 안트워프에서 납치살해 음모가 실패하자 목사가 하던 협박과 유사한 협박이었다.

Popeye Choi 처럼 본인을 일종의 극우세력으로 포장하려 말 장난한 자이다. 그것도 공무원인 "영사"라는 직명하에. - 2000년 해외 시민을 보호해?

1. 통역 일거리를 주겠다던 자. - 본인을 서부 독일로 유인하기 위하여 함용선을 보낸 인물. 물론 유치원 원장인 함용선을 보내고도 모른다며 의도적으로 험한 소리 하던 자. 노길상이 잘 모셔다 들렸냐고 존칭을 쓰던 함용선 유치원 원장을. 함용선은 본인을 본인이 잘 모르는 서부 독일로 납치 암살을 위하여 유인하려던 자이다. (* 처음 노길상은 본인이 유럽 화장품관련 일로 통역에 나선 본인에게 접근하였다. 준비된 통역일 이였던 것이다. 식당에서 지역 갈등 조작을 하던 노길상. 그런 모임 속에 한 젊은 영사와 최대화의 Texas를 언급하였다. 그리고 이 젊은 영사는 본인이 부르셀 시내에서 한국인임을 자처하는 돈을 잊어먹었다 주장하는 자 때문에 대사관에 연락하여 만나게 되었으나, 이 젊은 영사가 오는 것을 알고 이자는 사라짐. 이자는 경제적 도움을 요구하였었다. 이 젊은 영사는 콩밥을 먹으라던 자와 다른 인물이다. 콩밥을 먹으라던 자의 부인은 자신이 K대 화학과 출신이라 하였다.)

2. 영사로 인하여 대사관에 도착하니 영사실에 아무도 없었다. 가지 가지의 서류철들이 영사실 앞 대기실 책상 위에 널려있고 사람이 없는 것이다. 또 한번의 너절한 정보부 소속 영사의 음모였다. 고국에서 반출이 금지된 보건 자료를 들고 나오겠다고 힐튼 호텔에 불러내어 떠들던 후일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던 교수내 처럼. 자신들이 책상에 벌려놓은 국가 기밀을 손대는 반 정부 범죄자로 철저히 포장하려던 영사이다. - 콩밥 먹이기 위한 차관급 최대화 대사의 너절한 음모였다. 부르셀에서 대사하면 외교통상부 장관 된다고 떠들던. 힘없으면 반정부로 범죄자로 몰려 죽어야 돠나... - 이 자들과 유사한 자들이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던 자신 앞에서 별들도 떤다는 자칭 기무사 장교 배양홍 일당이었다. (이들과 유사한 음모를 하던 자들은 조 단위의 불법자금을 김대중 대통령이 북에 제공하였다고 Place Louis 의 한 커피 집에서 만나 떠들던 전염과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던 교수내이다.)

3. 자신의 집에 와 달라하고 콩밥 먹으라던 자. 콩조림에서 된장국까지... (고마워 3끼 식사도 힘들었는데... ) (영사의 집은 큰 차고를 통하여 들어가게 되어있는대, 큰 규모의 아파트 건물로 보였다. 높지 않은 층에 창문으로는 큰 연못이 보였고 집에 큰 응접실이 있었다. 그 응접실에서...)

4. ADSL설치를 도와 달라며... 자신의 아파트에서 본인을 일종의 극우로 포장하던 자.

(이자 말고도 본인에게 시비를 걸던 자까지 만나게 하던... - 영사는 그이 동료를 보내어 pc가 고장이 생겼다는 등의 일로 도움을 요청하며 일자리가 필요하냐는 말을 하였다. 그리고 평소 시비를 걸던 이자 부부는 본인이 그곳을 떠날 때 알아들을 수 없는 인쇄에 관한 말을 하여 본인이 피하자 본인에게 "이 새끼가.." 하는 말을 하였다. 그의 자세는 위협하는 자세였다. 창문 안에는 본인에게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교수부부 들도 있었고. 무슨 이유로 문제와 갈등을 만들까?)

천주교 신도 임을 그리도 내세우던 영사. 영사의 말을 거들어 주던 화학과 출신이라던 그의 동반자.

이들은 부르셀 중심에서 멀지 않은 잘 장식된 규모 있는 아파트에 거주하며 본인에게 이를 보여 주었다. 창문아래에서는 큰 연못이 보이고. 그것이 불충분하여 사람까지 없애가며 더 먹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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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