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양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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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9

배양홍 Yang-Hong Bae

본인을 친김일성 좌익으로 포장하며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음모에 핵심 인물.

범죄자로 만들기 시도.
공항에서 대기.
마약중독과 정치범 조작 음모.
지역 갈등 조작.
이북 놈.


외국인 특히 미국인들에 데리고 간 이유는 무엇인가? 친 김일성 좌익으로 선전하며 임가를 내세워 본인을 타국 군 기지에까지 가게 한 인물.

"배양홍은 자신의 신앙심을 말하며 당시 본인이 여분으로 가지고 있던 성경까지 달라고 하였던 인물이다. 노길상과 전염도 알고 있던 핵심 인물이다. 물론 기무사 장교인 배양홍에게 교회를 통하여 구입한 여분의 성경을 주었다. 초기에 그는 매우 예를 지키어 정중하다 할수 있었다. 그는 그런 태도를 한동안 유지하였다. 자신의 외국어 능력에 관하여 설명하고, 정보공작, 정치공작, 와해공작 등의 단어를 열거하며 자신이 벨지움 군사 학교에서 매우 중요한 이런 군사정보공작방법 등에 관하여 공부하러 유학 왔다는 것을 자랑하였다. 다시 기술하면 이는 그의 유능함에 관한 설명이었다. 그는 주위 사람들을 동원하여 진급이 늦어진다는 소식을 전하고 배 자신이 직접 애타하던 모습을 보였으며, 불충분한 유학생활비등의 불만을 말하기도하였다. 본인은 그의 가족과 라면 또는 본인이 가져간 과일을 같이 먹던 이웃 같은 관계를 유지하였다. 이런 시간이 지난 후, 갑자기 태도를 돌변한 기무사 장교 배양홍은 본인을 “이북놈”이라 칭하며 친김일성 공산주의자로 포장하기 위한 음모를 마련하였다. 그 일이 있은 후 그의 동료들은 마약을 사용하였다. 그가 한 것은 그가 배운다던 공작이었다.

그는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 준장, 육사 33기, 정보사령부 OOO대장 (인터넷에서 확인). “기무사 장교 앞에서는 별들도 떤다”자랑하는 그는 자신의 이름을 배양홍이라 하였다.

진 과장과 그의 동료들의 힘없는 한 시민을 반정부 정치범으로 포장하여 선전하기:

자신의 집에서 행한 저녁식사에 본인을 초대한 진 과장은 갑자기 현지인과 그와 결혼한 사람 앞에서 본인을 없어져야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몰았다. 그 이후 진 과장의 동료들은 본인을 없어져야 할 정치사상을 가진 자로 포장한 후 친 김일성 공산주의자로서 본인을 잘 보라고 미국 군인과 군인 가족들을 포함한 벨지움 거주 미국인들과 자연스럽게 만나도록 유도 하였다. 냉전시절 이었다. (기무사의 배양홍과 같은 목적을 가진 당시 대사관 무관 등이 관련되어있다.) 계획적인 몇 차례의 선전하기였다. 본인이 자동차가 없는 관계로 그들의 계획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었다."


마약 먹이고 꼬리표 달아 없어져야 할 자로 낙인 찍고. (도와 달라며 유인하여 본인을 없어져야 할 정치 사상을 가진 전시용으로 이용하던 자는 지금 어디에?) 10여년 후 그들은 다시 현지인들 앞에서 수없이 납치 살해하려 하였다. 특히 6.25가 다가오던 날 전염은...

2005.09.09 오늘은 새로운 배양홍 관련 post가 인터넷에 떠 오른다. 배양홍의 사진은 없고...
지역우월주의자에 관하여 글 쓴다. 나라가 사회가 열두 조각 나도 자신의 공적 만들기에 급급하던 인물. (힘없는 사람 반정부 정치범 만들어 공적 만들기. )

자신 앞에서는 별도 떤다는 자칭 기무사 요원은 지역갈등 구도 타파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 하는 노무현대통령이 육군 장군 진급 시겼다.

장군들도 별것 아니라고 국방부에 가면 별 하나 들은 큰 차(봉고 같은)에 합승해야 한다고...

타인에게는... 죽음이 선물이었군.

부르셀에서 서울로 장소만 바뀌었을 뿐: 기무사와 국가정보원 - 일요일, 12월 26, 2004

범죄자 만들려던 배양홍이 정치범 만들기 하던 어느날 - 목요일, 12월 15, 2005

어두운 어느 날이었다. 한 방에 앉은 자들은 본인과 배양홍 그리고 모 유학생 그리고 동구권을 허가 없이 여행하였다는 남학생.

이 문제의 학생은 동구권 국가들을 정부의 허가 없이 여행하였다는 것이다. 동구권 모 국가에는 김정일의 이복 동생이 대사로 있다는 등 (본인이 알수없는 말들이었지만...) 말을 하면서 이 학생에게 말을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본인한테 조용하게 말하기를 자신이 잘 처리하지 않으면 큰일을 당할 것이라는 등. 자신의 눈이 가늘어 쳐다보기에 무서운 눈이라는 등.

이런 일련의 음모 후 이 서울로 돌아간 학생 아닌 학생은 본인에게 엽서를 보내고..

배양홍은 본인에게 이북 놈이라 하였다. 그리고 이자의 조직은 마약을 사용하였다.

물론 초기에는 이 자들은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고 범죄하는 방법까지 알려 주었다. 자신들이 그리한다고. 그리하면 들키지 않는다고... 물론 이들의 함정이었다. 전라도 사람들하고 다니지 말라며 사람들 지역 갈등을 조장하고, 지역 우월주의 내세우던...

도대체 무슨 이유로 정보부가 자칭 애국자들이 자국 시민을 범죄자로 만들려 하였던 것인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정보부의 음모에 생이 파괴 되었을까?

정보부와 자칭 기무사의 배양홍은 이런 짓들로 자국 시민을 반정부로 몰고 범죄자로 만들려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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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