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와 인권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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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셀에서 서울로 장소만 바뀌었을 뿐: 기무사와 국가정보원

친김일성 친김정일 좌익에서 반김정일 극우로까지: 국가정보원과 기무사에서 필요에 따라 만드는 죄목. 인권변호

송영근 사령관님 (LG Song, Young Keun, Commanding General, Defense Security Command), 기무사가 이런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배양홍 Bae, Yang-Hong: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 준장, 육사 33기, 정보사령부 OOO대장

2004.12.24 그러나 1999.12.24와 달라진 것이 없다. 1999년 크리스마스 그들은 그 때도 그랬었다. 부르셀에서 서울로 장소만 바뀌었을 뿐이다. 교보문고에 들려 을지로 입구로 가던 길. 오늘 같은 날에도 국정원의 행위에 벗어날 수 없음을 확인하며 정치 권력의 잔악한 탄압 행위에 관하여 소리 높여 말하였다. 눈앞의 경찰에게 국정원에 연락하여 본인을 데려가게 하라 하였다. 4시 반경 집에 돌아 오는 길에 집 옆 골목에서 헌병이라고 써진 헝겊으로 싸인 지프를 본인 앞으로 몬다. 경찰차도 불충분해서 헌병차 인가! 최근 본인을 반정부로 몰며 세균까지 사용한 정치탄압 조직의 심부름꾼들과 함께 음모하던 이승선 중령 (대사관 무관, 부르셀에서 이차 탄압 시기**) 과 마약을 사용한 음모에 참여한 자칭 별들도 떤다는 기무사 장교인 배양홍 (부르셀에서의 일차 탄압 시기*)에 관한 자료를 인터넷 상에서 정리하였다.

* (일차 탄압 시기 - 친김일성 공산주의자로 죄목 만들기 - 비밀 국정원 직원 진 과장)

Belgium 에 간 초기 단기 유학생의 소개로 알게된 진과장이라는 자가 자신의 집에 저녁식사를 하러 와달라 하였다. 후일 알게 되었지만, 전염과 노길상의 시공을 초월한 조직동료로 진씨은 배양홍등과 당시 음모에 참여하였다. (본인이 아틀란타에서 돌아와 인터넷에서 확인하니 그는 본인이 있던 부르셀에서 차로 몇시간 않되는 거리에 있는 도시에 있었다. 2004.08.22 재확인) 시험이라 바빠 거절하였지만 전기를 연결해달라 부탁하기에, 시간이 없어 비싼 택시를 타고 가서 본인이 이사하면서 전기기술자에게 배운 것을 겨우 기억하여 3줄짜리 전기선을 연결하였다. 진씨는 저녁을 먹으며 대화도중 갑자기 외국인과 그와 결혼한 사람 앞에서 본인을 없어져야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모는 것이었다. 그러자 본인 앞에 있던 외국인은 식탁에 양말만 신은 발을 올려 놓는 것이었다. 단 몇 마디의 말에 성공적으로 본인을 친김일성 좌익으로 포장한 것이다. Brussels 에서 이 일이 일어난 이후 모든 면에서 새로운 시작이었다.

당시 대사관에 배치된 KCIA직원은 송평준과 음모을 하려다 들켰다. 이후 KCIA (현NIS)직원으로부터 산적을 한밤에 전달 받았다. (정보부 요원은 웃으며 고의적으로 본인에게 대사관에 부임하였던 본인에게 산적을 보낸 정보부 직원이 미국에 이민 갔다고 하였다. 무슨 이유로 자신의 자취를 감추어야 할 자가 고의적으로 자신의 행선지를 본인에게 전하도록 하였나? 그당시 본인은 이미 그들의 마약에 중독된 상태였다. 당시 본인은 이들의 잔인한 의도를 모르고 있었다. 산적을 본인에 보낸 요원은 본인을 없어져야 할 자로 선전한 인물중 하나이다.). 마치 죽은 생선을 선물하는 마피아처럼, 콩밥 먹으라고 콩밥에서 콩조림까지 진열하던 대사관의 영사부부처럼, 그 선물 아닌 선물은 그들이 하는 알기 힘든 일종의 협박이었다.

배양홍은 자신의 신앙심을 말하며 당시 본인이 여분으로 가지고 있던 성경까지 달라고 하였던 인물이다. 노길상과 전염도 알고 있던 핵심 인물이다. 물론 기무사 장교인 배양홍에게 교회를 통하여 구입한 여분의 성경을 주었다. 초기에 그는 매우 예를 지키어 정중하다 할수 있었다. 그는 그런 태도를 한동안 유지하였다. 자신의 외국어 능력에 관하여 설명하고, 정보공작, 정치공작, 와해공작등의 단어를 열거하며 자신이 벨지움 군사 학교에서 매우 중요한 이런 군사정보공작방법등에 관하여 공부하러 유학 왔다는 것을 자랑하였다. 다시 기술하면 이는 그의 유능함에 관한 설명이었다. 그는 주위 사람들을 동원하여 진급이 늦어진다는 소식을 전하고 배 자신이 직접 애타하던 모습을 보였으며, 불충분한 유학생활비등의 불만을 말하기도하였다. 본인은 그의 가족과 라면 또는 본인이 가져간 과일을 같이 먹던 이웃 같은 관계를 유지하였다. 이런 시간이 지난 후, 갑자기 태도를 돌변한 기무사 장교 배양홍은 본인을 “이북놈”이라 칭하며 친김일성 공산주의자로 포장하기 위한 음모를 마련하였다. 그일이 있은 후 그의 동료들은 마약을 사용하였다. 그가 한 것은 그가 배운다던 공작이었다.

그는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 준장, 육사 33기, 정보사령부 OOO대장 (internet에서 확인). “기무사 장교 앞에서는 별들도 떤다”자랑하는 그는 자신의 이름을 배양홍 Bae, Yang-Hong이라 하였다.

과장과 그의 동료들의 힘없는 한 시민을 반정부 정치범으로 포장하여 선전하기:

자신의 집에서 행한 저녁식사에 본인을 초대한
과장은 갑자기 현지인과 그와 결혼한 사람 앞에서 본인을 없어져야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몰았다. 그 이후 진 과장의 동료들은 본인을 없어져야 할 정치사상을 가진 자로 포장한 후 친 김일성 공산주의자로서 본인을 잘 보라고 미국 군인과 군인 가족들을 포함한 벨지움 거주 미국인들과 자연스럽게 만나도록 유도 하였다. 냉전시절 이었다. (기무사의 배양홍 Bae, Yang-Hong과 같은 목적을 가진 당시 대사관 무관 등이 관련되어있다.) 계획적인 몇 차례의 선전하기였다. 본인이 자동차가 없는 관계로 그들의 계획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었다.

마약중독 (정치탄압 요원들과 기무사 배양홍을 포함한 조직적 음모)

** (이차 탄압 시기 - 수차의 납치 살해 시도와 세균 테러 - 차관급 최대화 대사와 그의 심부름꾼들)

김대중 대통령 취임 후 본인을 반정부로 몰고 좌익으로 극우로 몰아 납치 살해하려던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을 하는 정치탄압 요원들과 외교관들이 나타났다. 반김정일 극우로 죄목을 바꾼 때는, 김대중 대통령이 방북 하여 남북화해를 말하며 노벨상을 수상할 시기였다.

본인을 친김정일 좌익 그리고 반김정일 극우로 몰던 차관급 최대화 대사가 이끄는 정치탄압조직은 수차의 납치암살기도와 세균테러 후에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노선을 선택할 기회를 주었다. 본인은 그 자리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사상을 거절하였다. 예배시간 후였다.

이승선 중령과 노길상을 포함한 정치탄압조직이었다.

서울에 돌아가지 않는다는 조건을 단 그들의 더러운 보상도 거부하고 2001년 초 모든 것을 버리고 부르셀을 떠나야 하였다. 노길상은 대법원 앞에서 누가 더 먹느냐 하는 것이 세상이라 말하며 회유를 시도하고, 세균테러를 자행하고, 인터폴 (Interpol) 을 언급하며 본인을 위협하려던 자이다.

국군의료지원단, 이승선(육사35기) 중령을 단장으로

*** 납치 암살대상자를 철저히 극우로 포장하기:

스스로 기무사 출신이라 한 최가 본인을 극우로 몰던 자다 (Popeye Choi. K대 출신. 2004년 유학중). 최가는 사람들의 출입이 있는 "Gent 아줌마"라는 현지 방송국 옆에 있는 식당에서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본인을 그럴 극우로 포장하려 하였다. 그런 말을 하던 중 그는 본인이 모르는 이철승이라는 이름을 들고 나오며 말을 더하였다. 이는 민주주의를 말하였다고 대학시절에 친김일성 좌익으로 몰렸던 본인을 반김정일 극우로 재포장하는 순간이었다. 기무사와 국정원 직원들의 죄목 만들기를 위한 말장난인 것이다. 죄는 말장난으로 만들면 되는 것인가? 그러하였다.

이명박 시장 취임행사가 끝난 후, 취임 행사를 위하여 패티김이 노래 부르던 장소 옆 어느 커피집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던 본인의 옆에 하나 둘 모여든 자들이 있었다. 어느 시절인데 보수냐며 들으라 떠드는 사람들, 이들은 무엇을 위하여 이런 말을 하는가? 이자들의 말은 오늘의 상황을 잘 설명하여주는 말이었다.

2002년 대통령 선거일 이번에는 선택을 잘하라고 투표장 옆 골목에서 심부름꾼이 말을 전하는 것은 죽음 앞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수용할 것을 제안하며 강요하던 것을 생각나게 하는 행동이었다. 대통령 선거일에 노무현 대통령 후보 선택을 강요 하는 것이 민주주의인가?

좌익으로 극우로 몰아 생화학테러 하여 죽이면 그만인가? 김대중 정치사상을 거부하면 거부한 자의 인권은 인권이 아닌가? 지금은 평통 자문위원이 된, 애국자라는 단어를 자신에게 사용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을 위하여 본인을 협박하던 자가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 궁지에 몰렸을 때 한 말은 "먹고 살기 위해서"였다! 자신이 먹고 살기 위하여 반정부 정치범을 만드는 자라는 것을 그리고 정치 탄압에 참여한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이자는 경제적으로 빈곤하다 할 수 없는 자이다.

이런 것이 그리도 대학시절 외치던 인권이 보장된, 많은 사람들이 바라던, 민주주의란 말인가!

정치폭력의 심부름꾼들은 진 과장 이후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마약도 부족하여 납치암살기도 세균 화학약품을 사용한다. 고영구 (Ko, Young-koo) 국가정보원 원장의 오늘에까지 정치폭력을 위한 심부름꾼들의 행동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

노무현 대통령 "테러에 단호대처" 대국민 담화 200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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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