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에 저항하면 반정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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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29일 토요일

본연의 임무 - 공작정치: 화학 테러 자행하고 반정부 유도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

세상이 뒤집어 져야 한다고 - 국정원의 운전자 노인이 말을 한다. 대학 학창시절 이후, 많이 듣던 정보부 직원들의 전형적인 말장난의 시작이다. 3류 연극을 보는 것도 이보다는 나을 것이다. 3류 연극이야 시간과 돈을 조금 할애하면 그만 이지만 이들은 사람의 목숨, 살과 피를 원하는 자들이다. 법무부 장관을 지낸 김승규 국정원장이지만 하는 공작정치가 부르셀에서 본 정치조폭들과 차이가 없다.

도청은 조사하지만 세균테러에 납치 암살 시도 정치 공작에 대해서는 아직도 조사할 마음이 없음을 알리려는 것인가? 정치 테러범의 무력화와 정치테러의 조폭문화 청산을 주장하면 세상을 뒤집는다 생각하는가?

테러사건을 처리하는 것보다 테러 피혜자를 반정부로 몰아 탄압하는 것이 "김대중 선생님의 감각"에 바탕을 둔 정의 인가? 한편으로는 민주주의를 말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탄압을 정치의 도구로 사용할 때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사상을 죽음 앞에서 들이밀던 자들을 상기하게 한다. 이것이 선진 민주주의인가? 대중적 선전 민주주의 인가?

"우리 정치 권력에 남아있는 폐쇄적이고 특권적인 ‘조폭문화’를 청산해야 한다." 노무현 대통령도 역설하였다.

임동원 전 국정원장은 “재임 시절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정보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한다. 세균 테러와 납치 암살시도가 본연의 임무였나? 임동원 국정원장!

임동원 (林東源, Lim Dong-won) 임동원 전 국정원장은 “재임 시절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정보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한다. 세균 테러와 납치 암살시도가 본연의 임무였나? 임동원 국정원장!임동원 전 국정원장은 “재임 시절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정보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한다. 세균 테러와 납치 암살시도가 본연의 임무였나? 임동원 국정원장!

실망스러운 김승규 국정원장의 본연의 임무.

화학 테러 자행하고 노무현 대통령에 반대하는 말을 유도하고 반정부 조작의 진부한 반정부 정치범 만들기. 김대중 대통령 당시 야당 지지한다고 반정부라 하던 목사가 된 신학생의 음모와 큰 차이가 없는 공작정치의 악순환이다.

테러에 저항하면 반정부인가?

테러에는 단호히 대처하여야 한다 말하는 노무현 대통령과 민주주의의 기초를 중요시 생각하는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정치 테러의 악순환을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20일 오후 칠레 산티아고 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된 제12차 아.태경제협력체(APEC) 1차정상회의에 참석, 테러근절을 위한 국제공조를 역설했다.

"We will not return to the past history of human rights violations," Roh said. "We will try to further contribute to enhancing human rights at the international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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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