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청와대 앞에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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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2006.06.21

세균 테러도 부족하여 반기문씨 외교통상부 앞에서 목을 조르다니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5차

세계 인권과 평화를 추구할 반기문씨 그러나 외교통상부와 그 문 앞에서 조차 해외에서 자행한 정치테러 은폐를 위한 폭력을 행한다. Brussels에서 반기문씨의 동료와 부하들의 김대중 대통령을 위한 테러 활동을 현재에도 테러 피혜자의 목을 졸라가며 은폐하는

당신의 재외국민 보호는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외교의 최고 책임자는 대통령이며, 나는 대통령의 외교철학이나 방침을 집행하는 책임을 지고 있다” 2005.04.19 반기문



남북정상회담에서 6.15 남북공동선언 발표 직후 북한 어린이를 돕고자 하는 인류애를 품고 타인들이 참여하는 파리 - 베를린 2000km 자전거대행진 행사 (2000년 6월-7월)를 이용하여 김대중 대통령은 본인을 납치 살인 하려 하였다 (서울에서 6.25가 다가오던 날... 유럽에서 6.23일 반 김정일 극우라 포장하면서 Brussels에서 용이하지 않자 Antwerp에서 납치 살해하려 한 것이다.) .

납치 살인의 계절을 기념하기 위해서인지 반기문 장관은 외교통상부에 테러 피혜자를 강금하고 폭력을 행사하였으며 오늘은 외교통상부 출입구 앞에서조차 목까지 수차 졸랐다.

오늘은 비 오는 날이어도 테러조직 청산을 요구하러 청와대 앞으로 간다.

07:36 종합청사 창성동 별관 앞 도착

07:56 까지 청와대 앞 길에서 차단 당한 채 정치 조폭을 청산할 것을 요구.

앞에 서있는 자가 웃으며 바로 앞에서 팔꿈치로 가슴을 친다. 그리고 띤 미소를 변치 않는다. 조폭문화 청산을 시민들 앞에서 주장하는 대통령 노무현의 폭력인 것이다.

08:15 외교통상부 앞 30분간 정치 테러조직 청산 요구

돌아가는 길 경찰시비. 다른 문으로 이동. 주먹으로 본인의 복부와 목을 치던 2인조. 노무현 대통령의 조폭 재등장. 지난주 수요일 주먹으로 복부와 목을 치던 자 포함. 무전기를 든 경찰 복장을 한 자가 나와 2인조 조폭에게 가세. 우산을 뒤집어 나무 사이로 던져버리고. 시비. 뒤로 쓰러짐.

집에 돌아오니 9:20

아침 청와대 앞 :

7:44 전부터 수시로 나타나 시비를 걸던 자가 나와 특유의 시비. 송가는 어디에 있느냐 하자 독일 월드컵을 떠들며 세워둔 몽둥이를 핑계 삼아 시비를 건다 (본인은 몽둥이를 볼 수 없었다.). 몽둥이를 왜 갖다 두었나 개를 두들기려 가져다...

시비 걸고 싶은 아침.

등돌리고 길에 침을 뱉는다. 경찰서의 화단에 침 뱉던 경찰처럼.

08:12 정부종합청사 출입구.  독재정권을 제외하고 세상에 어느 정권이 테러 피혜자가 테러범들을 잡으라 그랬다고 폭력을 행사하는가. 독재국가에서도 하기 힘든 테러 행위를 자행하고 민주주의와 과거사 청산만 떠드는 점을 말하며 정치 조폭 청산 요구. 또한 사람 죽이러 다니는 자들이 말하는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물었다.

08:15 외교통상부 (MOFAT) 출입구 도착. 본인을 여럿이 끌고 들어가던 출입구이다.

반기문씨 외교통상부 입구에서 수차 손아귀로 목을 조르고 위협한다고 당신의 인권 변호의 실체가 변한다고 생각합니까? 당신의 테러가 정당화 됩니까? 야당 지지한다고 반정부라 하며 정치 테러를 실행한 외교통상부의 차관이었던 당신 외교통상부 장관 반기문씨는. 야당인 한나라당 오늘날 야당이 된 민주당 지지하면 반정부라고 아직도 본인을 반정부로 몰고 싶은가?

08:17 지난 주에 폭력을 행사하는데 주도 한 자. 본인을 강금하고 폭력을 행사한 자가 걸어 나온다. 다가서자 마자 이자는 손을 목에 대고 목을 조른다. 사람 죽이려는 자들 처벌하라 하였더니 왜 폭력을 행하냐 하자. "어유" 라 소리 낸다.

외교통상부 앞에서 목을 조른 이자는 지난주에 다른 자들과 달리 보라 명패를 달고 나왔던 자다.

(정보부 차량은 필요에 따라 임시 번호판 달고 다닌다.)

들어가다 다시 나온 이 폭력을 자유로이 경찰들 과 그의 동료들 앞에서 행하는 이자.

그리고나 이자는 폭력을 행사한 적이 없다 한다.

이자는 이런 식으로 외교통상부 출구 앞 길에서 수차 본인의 목을 졸랐다.

오늘은 외교통상부 앞에 경찰들까지도 가세 하여 시비를 건다. 경찰 하나가 자신을 밀었다 시비를 건다. 본인의 목을 조르는 것을 말없이 지켜보던 경찰. 예의를 떠든다. 목 조르는 자들을 도와 시비 거는 자가. 목을 졸라도 예의 있게 가만 있어야 하나 반기문씨?



본인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동안 2대로 촬영을 한다. 촬영을 하는 경찰복 뒤에는 본인의 목을 조르던 자와 공조하던 자가 서있다. 초소 뒤에서 숨어 찍는다. 그 많은 보안용 카메라는 어쩌고 그런 것 가지고 우스운 일을 한다. 그 중 한 명은 이 인조 조폭 중 한 명이다. 강금 당시에도 참여한 자다. (이자는 자신을 경찰이라 떠든다.)

08:25 본인을 끌고 들어가 자중 한 명이 앞의 경찰들을 이용하여 더 앞으로 등의 지시를 하며. 이자는 촬영도구를 들고 촬영하다 나와 본인에게 갈 것을 종용한다.

본인은 그자에게 본인이 외교통상부 내부에 강금 당시 테러조직을 반기문 장관이 청산하였다고 외교통상부 앞에 현수막을 건다면 외교통상부 앞에 올 일이 없을 것이라 하였던 것을 말하여 주었다.

폭력을 행사하던 자들이 선생님이라 할 때 또 한번의 기만.

경찰 복장을 한자가 "경찰은 경찰답게 시민은 시민답게"를 떠든다. 대통령을 위하여 외교통상부에서 나온 자가 목을 조를 때도 전혀 개의하지 않던 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다.

잠시 후 더 크게 떠들라 말한다.

철문 뒤에는 외교통상부내에 강금 당시 본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후 불러들인 첫 경찰인 한씨성을 단 자가 웃으며 서 있다.

노무현 대통령의 긴 손에 졸린 목의 근육과 피부 등이 통증을 알린다.

30분간의 조폭 청산 요구를 마친다.

떠나는 본인의 등뒤로 문 앞에서 시비 꾼들을 도와주던 경찰...

다시 대로상의 문으로 향한다.

(좌측: 자신을 경찰이라는 사복 입은 자)



외교통상부로 차량이 통과하도록 열린 문 (북향 문)에서 전에 본인을 주먹으로 치던 2인조가 다시 나타나 우산을 뺏은 후 옆 나무들 사이에 던지고 본인을 나무 숲으로 끌고 들어가려 하였다. 시비에. 반기문과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의 도구들이다. (이자들이 폭력을 행하던 중 경찰도 나와 입으로 가세하였다. 떠들고 난리야 악을 쓴다. 경찰 입회 하에 벌어지는 일이다.)

본인의 복부와 목을 주먹으로 치던 자가 우산을 외교통상부 앞 나무들 사이에 던지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폭력을 유발하려 하였다. 그자와 함께 나타난 자는 무엇인가를 마시며 아무러치도 않다는 듯 여유로움을 보여준다. 오점 없는 재외국민보호를 한 오점 없는 반기문 장관하의 인물이다.

이것이 해외에서 자국 시민에게 마약을 사용하고 세균테러까지 자행한 자들을 숨기고 있는 수도 서울에 위치한 외교통상부 본부 건물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강금. 폭력. 경찰을 동원한 위협. “외교의 최고 책임자는 대통령이며, 나는 대통령의 외교철학이나 방침을 집행하는 책임을 지고 있다” 2005.04.19

반기문 장관 해외 시민 탄압 최고 책임자는 대통령. 외교통상부 장관은 집행하는 책임.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위치한 외교통상부에서 테러에 살아 돌아온 시민이 테러 청산을 요구하니 외교통상부 내에 강금하고 폭력을 행사하며 외교통상부 앞에서 조차 목을 조르니 당신이 말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외교 철학을 집행하는 것이 이런 테러와 여자와 돈으로 하는  테러 은폐 그리고 은폐를 위한 폭력인가 당신에게 질문한다.

반기문씨가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한 조폭문화를 청산하고 아름다운 UN 사무총장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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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