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a 청와대 앞에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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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6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테러를 은폐하기 위하여 시민을 외교통상부 내부에 강금하고 폭력과 위협을 행한  외교통상부의 반기문 장관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4a차 -여성을 이용한 약물.

테러 피해자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폭력 장면을 촬영까지 하는 노무현 대통령.

12:57 반도인 이라는 것을 말하는 정보부 운전자 - 한명숙 국무총리가 돌아왔으니 인사하라고 본인에게 말을 한다. 이해할수 없는 말을 택시 기사가 한다.

그리고 바로 외교통상부 정문을 지나 후문 건너편에 차를 멈춘다.

12:59 외교통상부 후문에 도착 - "나쁜 놈들 잡으라고 왔소!" "1시 서부터 시작할 것이니까!"

13:00 정치 조폭 청산 요구 시작. (오전에 외교통상부 앞에서 행하여진 폭력을 말하기 위하여 다시 외교통상부로.)

나쁜 놈들 잡으라는데 반기문씨는 사람을 주먹으로 치게하나?. 반기문씨! 도대체 어느 나라 외교통상부가 테러범들 잡으라는데 테러 피해자를 주먹으로 목을 치나? 13:01

유엔 개혁을 말하는 반기문씨가 조폭 같은 자들을 내세워 폭력을 행사하고 폭력을 유발하려 한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언급한 청산대상인 조폭 문화를 외교통상부내에 유지하고 있는 것인가? 이 무슨 종류의 공무집행인가? 정치 조직 폭력배들을 계속 숨기겠다는 것을 힘으로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사람 죽이러 다니는 자들을 잡으라 하였더니 테러 피해자를 주먹으로 치고 항의하는 사람에게 시비 걸기까지 주저하지 않는다.

13:03 후문 철문을 무전기를 든 자들이 지난다. 경찰들이 있는 데서 서성이고. 아침에 본인에게 본인에게 보라고 명패를 달고 있던 양복차림과는 달리 흰 와이샤쓰 차림으로 문제의 인물이 나타난다. (본인을 강금후에 폭력을 사용하고 다음주 본인 목을 조를 자이다) 외교통상부 내부로 들어와 보라며 본인을 잡으려 한다. 명찰 없이 나타났다. 뒤에서 성이던 자가 인도까지 다가왔다.

경찰 두 명과 이 두 명의 사복차림의 인물들.

13:05 본인에게 다가와 목 않아 파...

본인에게 "누가 쳤어요" (주머니에 명찰을 숨기고 있다.)

본인에게 폭력을 사용하도록 진행한 자가 후문으로 본인을 끌고 들어간 후 좌측 구석방에 감금 - 현재 2시까지 말을 시키고 있다라고 기록함.

13:06 이유를 조용하게 자신과 말해보자는 차 한잔 사겠다는 자. (이날은 폭력을 유발하기 위하여 주먹에서 ... 다양하게 시도 되었다.) 본인과 말하자고 세종문화회관 ... 조용한 곳을 말한다. 폭력을 행사하는 정치 조폭 조직들이 선호하는 장소가 그런 곳이다. (특히 Brussels에서는 "자칭 검은 가방"이라는 자가 다들 잘 시간인 한밤에 본인을 만나려 하였으며 앤트워프에 위치한 한적한 자신 조직의 장소로 유인하려 하였다.)

UN 개혁을 말하는 반기문씨 사람을 죽이러 다니고 청산을 요구하자 주먹으로 시민을 치면서 조용하게 이야기하자고 하나?

13:07 언제 어찌 작동이 중단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다시 촬영기가 작동된 것은 외교통상부 건물 유리문을 지날 때이다. (따라서 본인에게 이들이 달려드는 장면이 촬영되지 않았다.) 끌려가며 검사대를 볼 수 있었고 본인이 강금될 장소는 좌측 구석 후미진 곳에 있는 공간이었다.

(상기의 사진은 정병철(?). 이자가 폭력을 행사할 시 아무 소리도 내지 않았고 상기 사진의 표정을 유지 하였다. 아주 침착하게 본인에게 폭력을 행하였다. 이 자가 주도가 된 강금 당시 촬영: 여러 명이 본인을 외교통상부로 끌고 들어가서 강금한 후 본인에게 폭력을 행한 이자가 카메라를 꺼내든 본인을 힘으로 다시 위협한다. 본인을 주먹으로 친 사건이 일어난 당일 오전 현장 지휘자. 명패를 감춘 다른 자들과 달리 이자는 명패를 의도적으로 잘 보이게 하고 있었다. 본인을 외교통상부 안으로 끌고 들어가 강금한 자들 중 주역.

정보부 차량이 필요에 따라 임시 번호판을 붙이고 다니고 간교한 위협 전화에는 존재하지도 않는 전화번호를 발신자 표시에 이용한다.

노무현과 반기문이 정의의 실현을 방해하는 방법은 다양한 것이다.

끌려 들어간 본인에게 정 등이 (상처가 안나게)폭력을 행사한 후 정신을 차리고 카메라를 끄내든 본인에게 앞 의자를 밀어 움직이기 힘들게 하고 치려는 한 순간이다. 주위에는 카메라를 든 자가 촬영을 하고 있었다. 이자가 오전 본인을 외교통상부 앞에서 다른 자를 이용하여 배와 좌측 목을 주먹으로 치게 도와준 자이다. 외교 통상부의 1층 어느 방)

이들은 폭력과 위협 중 촬영까지 하였다. 이것이 노무현의 인권변호며 반기문의 세계평화 실현인 것이다.

13:08 본인을 외교통상부로 끌고 들어가 강제로 본인을 강금하는데 주된 역할을 한 자는 후에 폭력을 행하고 그 다음 청산요구 시 길에서 본인의 목을 조를 자다. 이자가 폭력을 행사한다. (폭력행사 시 촬영기가 다시 작동이 중지되었었다. 덤벼들어 끌고 가는 순간 폭력을 행하는 순간 정지되는 비데오 카메라. )

본인의 목을 주먹으로 치게 꾸민 자들이 본인을 외교통상부 1층 좌측 구석 작은 방에 강금 하였다. 참여자들은 본인을 위협하고 몸으로 부딪치며 위협하던 인물들이다.

13:08 윗 사진의 폭력배: 길에서 본인을 주먹으로 치던 자와 공조한자다. (후일 이자는 길에서 담배불로 본인을 위협한다.)

정식적으로 종로경찰서에 의뢰해서 잡아가게 하겠다 한다. (참고로 노길상이 벨기에 부르셀에서 본인에게 서울에서 수사관이 와서 본인을 수사하였다고 말하였다. 위협이었다. 테러를 자행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조직 폭력배들을 위하여 수사까지 하였다는 벨기에 까지 보낸 경찰의 이름과 소속 그리고 테러조직원들을 위하여 작성한 조사기록 없애지 말아라! 참고로 외교관 노길상은 인터폴 수사를 언급하며 교회내부 방송실에서 본인을 위협하였다.)

테러범들을 보호하는 자들이 경찰에게 테러 피해자를 잡아가게 하겠다 위협하는 과거사 청산을 주장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이다.

죄를 지었으니 처벌을 시키겠다 한다. 누가 하여야 할 말인가 반기문씨!

본인이 반기문씨 때문에 피해를 본 것이 있느냐고 한다.

13:11 자동으로 다시 촬영기가 꺼진다. (이때까지 이자는 상기 사진에서 보여준 동작 같은 짓 위협 등을 수차 행한다.)

13:19 한씨 경찰이 앞에 서 본인을 내려다 보고 있다.  (좌측의 인물은 강금을 주도하고 폭력을 사용하는 자다.)

원하시는 게 무엇이에요 원하시는 것을 해드려야지 - 테러범 잡으라 하였다. 테러범 잡아요. 이야기 할 필요도 없고 신문에다 공고를 내요. "테러범 일망 타진하였다"라고.

본인에게 적당히 하라고 한다. "적당히"라는 말은 다른 자들도 하였다. (대충대충 돈 여자 받고 넘어가라는 그의 동료와 하등 다름없는 태도다.)

내가 돈 달랬어 여자 달랬어 테러범 잡아! 본인이 이들의 횡설수설에 답한 말이다.

"테러범들 잡으면 이리로 오라 그래도 안 온다" 말 하였다. 이 말을 할 때 옆에는 본인을 이들이 강금하였을 때 본인에게 폭력을 (후일 도로에서 본인의 목을 조를) 행사한 자가 서있었다.

13:21 앞에 있는 문제의 인물이 자신이 경찰이라 한다.

마약 들고 다니는 자를 말하자  -처벌을 말한다. (외교통상부와 정부의 합작품인 비밀리에 마약을 시민에게 투여한 사건을 처벌하겠다는 것인가? 노무현 대통령이 그런 조직원인 배양홍을 장군을 만들어 범죄행위를 철저히 보상 하였으면서.)

(본인이 이 인물과 당시 대화한 테러에 관한 특정 내용들은 이 글에 기록 되지 않는다.)

13:31 다시 촬영기를 작동시킨다. (28분 28초간 13:59까지)

(본인 앞에는 마약을 본인이 스스로 사용한 것처럼 조작하고자 하는 자가 있다. (이자는 본인이 스스로 마약을 사용하였다고 하는 말을 만들려 교묘한 말을 한 자이다. 자신이 필요한 말을 가려 가며 수시로 무전기를 열고 닫음.)

이자는 대화를 나눌만한 자로 선한 인물 역할을 한 자이다. 이자들의 행동양식은 한 명 이상이 악질적으로 행동하고 그 중 하나가 정중히 대화를 할만한 자로 등장하여 접근하고 말 조작 하는 것이다.

이자는 본인을 강금되었던 장소에서 나오게 하였다. (이 자리에는 경찰 정보과 소속이라 주장하는 자가 이미 있었다.) 정이라는 자가 본인에게 다시 위협적 자세를 취한 후 다시 강금되어 있던 장소로 들어가게 한 후 경찰을 통하여 경찰서가 아닌 지구대로 본인을 데려간 것이다. )

상기 사진의 인물은 그들 중 가장 끔찍한 자로 KCIA와 외교통상부가 저지른 마약을 비밀리에 시민에게 투여한 범죄행위를 성토하자 본인이 해외에서 스스로 마약을 사용하였다는 식으로 말을 만들려 하던 자이다. (이 인물은 중간 중간 무전기를 끄고 켜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었다. 누군가 자신의 무전기를 들으라 하는 행동이었다. 그 옆에 있던 정보부 세력에게는 그럴 필요가 전혀 없는 행동이다. 미리 다 준비해놓은 방에서 도청이야 그들의 직업이거늘 무슨 이유로 무전기로 본인과의 대화를 조절해가며 송신하였을까?)

"외교통상부 홈페이지에다 글을 띠웠다고 " "글을 띠워서요 고것만 좀 이야기해 주세요."

이자는 본인이 외교통상부의 홈페이지에다가 본인이 글을 띠었다고 거짓말을 한다.

경찰서가 먼곳에 있는가 라고 그들에게 말하자 "지금 차가 오고 있어요."라 한다.

본인이 보내질 장소는 "서울 종로경찰서 광화문 지구대" 이다. 도보로도 먼 거리라 할 수 없는 장소다.

"순리대로 세상을" 이라 떠든다. (외교통상부 장관 반기문씨 폭력과 돈과 여자를 받고 당신이 바라는 대로 테러 은폐에 동의 하여야 하는 것이 순리대로 인가 아니면 테러 다시 말하면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한 조폭문화 청산을 하는 것이 순리대로인가? 반기문 장관은 정의의 실현을 권력으로 폭력으로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이자는 본인에게 한선생이라 한다. 그리고 자신들을 불쌍한 사람들이라 한다. (이런 불쌍한 사람들이 목을 조르고 또다시 폭력을 행사할 것이다. 부르셀에서 본인을 죽이려던 음모에 참여하였던 모 정보원은 먹고 살기 위하여 (명령대로)하는 것이라 하였다. 또 다른 자는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먹는 것이 남는 것이라 하였다. 다른 말로 하면 더 많이 경제적 이득을 취하는 것이 득이되는 길이니 본인이 취할 길이라고 본인에게 김대중 대통령의 외교관들이 제시한 경제적 보상 다시 말하면 뇌물을 받으라는 것이였다. 그들의 마약 사용에서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조직에 이르는 다양한 범죄를 은폐하기 위한 시도였던 것이다. )

"추방"을 말한다. 알아들을 수 없는 기괴한 말들이 나온다. (국가정보원(KCIA) 직원이며 주 벨기에 대사관 참사관이었던 정강현은 경제적 보상을 제안하던 당시 본인이 유럽에서 본국으로 귀국하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을 붙이는 것이었다. 김대중 대통령이 자신의 정치 테러 행각을 덥고자 다양한 방법을 동원한 것이다. 벨기에를 떠날 때 특정국가 나 특정지역으로 (자신들이 본인을 해치기 좋은 조건을 가진) 본인을 유인하려 하였던 자들이다. 심지어 유치원원장인 함용선을 이용하여 영사가 본인을 독일로 유인하려 하였던 일도 다시 상기하여야 할 것이다. 본인이 귀국하면 강제 출국될 것이라는 반기문씨의 부하직원 이였던 대사관 영사의 기괴한 위협도 있었다. 그리고도 반기문씨는 재외국민보호를 말할수 있는가? 또한 본인이 경제적 보상의 조건으로 제시된 직장을 거절하자 본인대신 자신이 Brussels에 남아 일하게 되자 그 기쁨으로 본인을 교호에서 위협하던 자칭 "이발사"도 상기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정체불명의 인물로서 소위 "아줌마 식당"등에서 본인에게 Brussels을 떠나 더 즐거운 활기찬 도시로 갈 것을 수차 권유하던 자도 있었다. 이자가 누구인가? 이자 또한 외국인을 들러리로 동원한 자이다. 본인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한 이들의 이러한 행적은 본인이 잘 모르는 장소로 유인하려는 공통점이 있으며  이런 유인이 그들의 작업을 쉽게 하기 때문이다. 독일과 벨기에의 한적한 장소로 본인을 유인하려던 반기문의 부하 외교관들의 행위가 그 예이다. 전염이 Brussels 대신 Antwerp를 그들의 납치 암살 작업의 출발점으로 삼은 것도 그러한 이유이다.)

납치 암살을 해외에서 시도하던 당시나 지금이나 반기문 (Ban, Ki-Moon)씨 하의 외교통상부 (MOFAT)의 바람직하다 할 수 없는 자세는 동일하다.

13:42 "벨지움 부르셀에서 열 받는다고 히로뽕.. 한선생님도 조끔 씩 스트레스 받아 가꼬..." 이자는 본인 스스로 마약을 사용한 것처럼 말을 만들려고 한다.

13:43 자국 시민을 대사관 직원 등이 연계가 되어 범죄자로 만들려 하는 것이 도대체 어찌된 일인지에 관하여 질문하였다. 아직 이 문제에 관하여는 전혀 구체적으로 언급한 적이 없다. (물론 앞에 있는 자에게도 말하였다.)

본인을 외국에까지 따라 가서 죽이려 한 이해할 수 없는 폭력 정치를 이들에게 언급한다.

본인은 노무현 대통령과 정치 사상이 다름을 이들에게 말한다. 물론 대통령 선거당일 본인의 귀에 떠들던 말도 하였다. 세상에 어느 민주국가에서 대통령 선거일 교묘한 특정 정치인을 찍을 것을 정치 폭력배가 위협하는 말투로 전할 수 있는가를 앞에 있는 세 명에게 말한다.

(대한민국은 나의 나라임이 분명한데 대한민국 시민인 본인을 교묘한 방법으로 죽이려는 자들은 어디에서 왔는가?대한민국시민을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까지 고용하여 테러를 행한 이자들은 어디에서 온 자들인가? 반기문씨!)

본인은 본인에게 신체적 힘으로 대하던 인물에게 말하였다. 이런 것을 고치지 않으면 이런 것이 계속된다. 하였다.

그리고 이들에게 "테러조직 위대하신 반기문 장관이 청산하다."라고 외교통상부 앞에 써 놓을 것을 그들에게 제안하였다. 그러면 그들이 원하는 대로 본인도 외교통상부에 안 갈수 있는 것이기에.

"그 동안 당했으니까 그러겠지."

본인은 이들에게 질문하였다. 지금 우리나라 정보부 수준이 그런 자들 감춰주고 이런 저런 직장 주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 한편으로는 노무현 대통령이 조폭 문화 청산을 주장하면서.

이들에게 IMF이후 경제적으로 어려운 때 시민들에게는 금 모금 운동까지 하였으면서 그 많은 직원들이 해외에 대규모로 동원된 점을 지적하였다.

경찰 예기로 그들을 따라 본인이 강금 되었던 장소에서 나오니 출입을 위한 검사기계 옆에 여러 명이 서있음을 볼 수 있었고 그 중 본인에게 폭력을 행사하던 자가 왜 데리고 나왔냐 말한다. 이자는 본인의 촬영기를 손으로 치며 공격적으로 나온다. 그자의 옆에는  "서울 종로경찰서 광화문 지구대"에서 본인에게 다양한 음모와 위협을 할 자가 서있다.

13:58 다시 본인에게 마약 사건 을 조작할 의도로 말을 하던 자는 동료의 의도에 따라 본인을 강금하였던 장소로 본인을 다시 들어가게 한다.

14:13 경찰 둘이 본인이 반기문씨의 외교통상부 내부에 강금된 장소에 들어와 본인에게 이런 저런 말을 건다. 가까운 거리 에 도착하는데 꾀나 시간이 걸린 경찰들이다. 두명이 경찰복을 착용하고 있다.

이들에게 스트레스나 풀고 가라 본인에게 말한 그들의 동료에 관하여 말한다. (경찰관들에게는 외교통상부가 유흥업소나 운동장이라도 되나?)

"본인이 스트레스 풀러 외교통상부 앞에 왔나? 나 그 사람들도 봐야 되겠으니까!" 그들에게 말한다.

대한민국 영사가 먹으라는 콩밥 먹으러 갑시다. 그들에게 말하였다. (대사관 영사라는 반기문씨의 부하직원이 콩밥 먹으라 본인에게 전하고 유치원 원장 함용선을 이용하여 독일로 유인하려던 일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경찰은 나오지 않고 상체 폭이 넓은 폭력 도중에 본인을 촬영하던 인물이 따라 나온다. 앞에 철문은 닫혀있다.

외교통상부 앞 뜰에 벤치에 본인 옆에서 마치 자연스러운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본인을 길에서 몸으로 치던 인물이다. 마치 자유로이 외교통상부 안을 다니는 사람처럼. (그들의 카메라와 감시 카메라를 위하여 연출되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폭력과 위협을 가하며 본인을 촬영을 하는 자들이다. 폭력을 행하며 촬영을 하는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씨는 폭력을 사용하며 어떤 장면을 얻기를 원하는가?) 본인은 이 인물에게 말하였다. "테러조직을 위대한 반기문 장관이 청산하였다고 외교통상부 앞에 현수막을 건다며 외교통상부 앞에 올 일이 없을 것"이라 하였다.

외교통상부에 촬영기를 들고 본인이 강금 당하였을 때 본인을 촬영한 인물에게 본인의 사진을 외교통상부 website에 올려도 됨을 알렸다. 본인이 외교통상부에 강금 당하였던 그 방안에서 폭력과 위협 중 촬영한 사진들을.

이런 일을 하게끔 놔두는 천정배씨에게 전할 것이 무엇인가? 법무부 장관 천정배씨는 범죄활동을 은폐할 목적으로 폭력까지 사용하게 사건을 방치함으로서 반기문씨의 범죄은폐를 돕고 정의 실현을 방해 하는 것이다.

14:21 경찰들이 외교통상부안에서 나와 경찰차로 본인을 .

선생님 좋게 좋게 하죠. - 무슨 의미인가? 알수 없다.

01가 6911 - 경찰차 번호다 본인을 경찰 지구대로

영광스럽게 끌려가마! 외교통상부를 향하여 크게 말한다.

"데려가면 안될 것 같아요!" 젊은 경찰이 나이든 경찰에게 말한다.

데려가 구속해. 사람 죽이려는 놈들 감춰두고. 테러범들 잡으라 하였더니 주먹으로 목을 치고  강금하고 폭력을 행사한 반기문씨 였다. 길거리 피라미 조폭들도 웃을 일이다.

14:22 차문을 연다. (길 반대편 외교통상부 후문에는 지구대에서 본인에게 다양한 위협을 행할 자가 작은 작은 이륜차 위에 앉아있다. 본인이 경찰차로 경찰서가 아닌 지구대에 도착하니 문제의 경찰 정보 운운하며 본인의 이름과 나이를 다 안다고 떠드는 자는 이미 도착하여 있었다.)

14:26 강금 후 경찰에 인계 - 경찰차 안에 (정보과에서 하는 일)

 "서울 종로경찰서 광화문 지구대"에는 "믿음직한 경찰 안전한 나라"라는 글이 쓰여있다. (테러범들과 범죄자들이 안전한 나라를 만들려고 애쓰는 사람들이다.)

종로 경찰서가 아니고 지구대다. 이미 외교통상부안에서 본인이게 폭력을 행사한 자가 도착하여 다른 경찰과 말하고 있다.

강금 당하였었다고 그들에게 말한다. 앞에는 강금 당시 본인에게 폭력을 행사한자와 외교통상부 안에서 함께 서 있던 자가 자리를 잡고 있다. 본인의 이름을 정확히 부르며 공격적으로 나온다. 이름 왜 모르느냐고. 경찰 정보 과라 한다.

14:36 그에게 전에 스트레스나 해소하라고 외교통상부 앞에서 말하고 사라진 경찰이 누구인가를 묻자 아무 답을 안는다.

14:41 목도 조르는 사람들이 언제 허가 받고 하였나! 하시오! (지하철에서도 지하철 직원들과 노인 폭력배 그리고 경찰들이 합세하여 본인의 목을 조르고 범죄자를 도주 하게한 사건도 있었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당시 경찰들은 경찰서로 가자 하자 길을 이리 저리 걸어 다니며 시간을 끌다 사라졌다.)

14:43 본인의 나이를 떠들며 본인에 대하여 다 아는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 (벨기에까지 따라가 그 오랜 기간 동안 음모하였던 마약 들고 다니던 외교통상부와 정치 폭력배들이 있었는데 겨우 본인 나이를 떠들 때 본인은 무엇을 생각해야 할까? 반기문씨는 자신들이 자행한 범죄행위를 열거할 생각은 없는가?)

"콩밥을 맞잇게 해줄 테니까"

"들 맞아서 그러나" 등의 욕지거리와 위협이 뒤섞인 말을 하는 자칭 경찰 정보과 소속 인물.

스스로 경찰 정보 계통으로 알린 이자는 다른 경찰과 본인을 위협하고 본인을 화장실로 끌고 가려고 하였다. 위협. 들 맞았다는 등. 상기의 자는 "맛있는 콩밥"을 먹게 하여 주겠다고 하였으며 본인이 수배된 인물인 것처럼 떠드는 것이었다. (그런 행동을 하길래, 주 벨기에 대사관 영사라는 자가 본인을 자신의 가족 사이에 불러 들이고 본인이 본국에 돌아가면 모든 공항에 본인에 관하여 연락이 되어있으니 강제 출국 될 것이라 한 영사의 협박을 그에게 말하자. 이자는 흥분하였다.)

테러 피해자 폭력 피해자를 경찰서로 데려가 구속될 거라고 말하며 화장실로 끌고 가려 하고 모욕하고 위협함. 이 인물?과 그의 동료들은 본인에게 폭력 유발 을 수차 시도. 다양한 방법으로 폭력을 유발 시키려는 것이 정치폭력배들의 선호 방법이다.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의 권력행사치고 매우 실망스러운 일이다. 이게 노무현 대통령하의 민주주의에 바탕을 둔 정보과 경찰이 하는 일이다.

14:44 "콩밥을 맛있게 해줄 테니까" 한다. 반기문씨의 부하직원인 대사관 영사가 쓰던 교묘한 위협을 상기한다. 영사부부가 자신의 아파트에 불러들이고 나서 떨던 수작. 좌익에서 다시 친일극우를 만들려 조작하던 외교통상부의 반기문씨의 부하이며 동료다.

"이분들 고생시키지 말라." (본인에게 스트레스나 해소하고 가란 경찰들임을 다시 상기할 필요가 있는 인물들이다.)

"콩밥 메겨줄 테니까!"

이자가 이러 말을 하는 자리 옆에는 지구대장이라는 자리에 안경을 쓴 인물이 있다. 말없이.

"두발 달린 짐승"이라 한다.

앞에는 웃으며 무엇인가를 먹는 경찰이 있다.

14:50 - 14:55

좌편에는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지구대장 자리에 앉아있는 인물은 눈길조차 보내기를 거부하고 있다.

유승철 이라는 자 본인의 목을 끈다.

(본인의 목을 조르게 하고 범인을 도주시키고 나서 본인에게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게 해달라던 경찰은 구속하고 콩밥먹일 생각은 없나?) 그들에게 세계적으로 유명해 지고픈 경찰에 관하여 말하지만 아무 대꾸가 없다.

주먹으로 친 자는 잡아오지 않고 폭력 피해자나 경찰서로 - 여기 지구대장은 무얼 하시나?

지구대장 자리에 있던 경찰에게 주먹으로 사람 목 치는 자는 처벌 않는가 질문을 한다. 그는 침묵을 지킨다. (이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과 위협 그리고 침묵이다. 조폭 문화 그 자체이다.) 지구대장 자리에 있던 자는 순찰을 돈다며 눈길도 주지 않고 사라진다.

(반기문씨의 동료인 차관급대사 최대화가 Brussels의 교회에서 빠른 걸음으로 자신의 부하들 앞에서 도주하였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부르셀에서의 테러 사건을 말하자 수사를 말하자 다른 곳에나 가보라던 삼청파출소와는 달리 이 지구대에서는 용감하게 본인의 구속을 말한다.

경찰 책상 뒤에는 본인에게 본인을 끌고 온 2 경찰들과 경찰 정보 운운하는 자가 서로 말을 하고 있다.

14:56 - 14:58

본인이 말하는 것을 기록하지 못하게 기계 작동을 멈춘다.

디카 빌려줄까 옆에서 있던 여자가 문제의 경찰 정보 떠드는 자에게 즐거이 말을 한다. 이 문제의 여성이 사탕의 주인이다. 여자를 이용하는 오래된 습관이 다시 나온다.

경찰서 안에는 한 여성이 있었으며 그 여성으로부터 나온 사탕을 먹으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여자는 정보 경찰에게 디카 (Digital Camera)가 있다며 이의 사용을 제시 하였다. (음료수와 마실 것 통한 수법은 외교통상부 안에서도 동일하게 수행 하였다. 주먹으로 목을 치고 배를 치던 자들이 주는 사탕이라는 것은 전염의 교회와 대사관직원이 이용하는 조작된 커피와 조작된 음료수와 동일한 도구임을 시민들은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이들 손의 작은 약물 한 방울이 한 시민을 본인도 모르는 사이 범죄자로 만들기도 하고 위험에 빠뜨리기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상기의 자는 악질적인 발언을 하다 본인을 화장실로 끌고 들어가겠다며 본인을 끌고 가려 하였고 그 자체는 위협이며 폭력이었다. 사탕의 출처인 여자는 경찰복과 동일한 색의 하의를 착용하고 있었다.

이 자가 본인에게 욕을 한다.

(외교통상부내에 강금 하고 폭력을 행사하며 촬영을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폭력조직에 관하여 상기해야 한다.)

15:00 - 15:04

"이상한 사람."

본인이 범죄자로 수배된 사람처럼 말을 한다. (반기문 차관의 부하였던 주 부르셀 주재 대사관 영사라는 자가 떠들던 말 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입에서 나오는 대로 위협하기 위하여 떠든다.)

본인이 영사에 관하여 말하자 "시끄러"라 소리친다.

여럿이 소리를 지른다.

"에이 씨. 들 맞아서 그러나 "

녹음하지 말라 언성을 높인다. 증거 인멸하려는 경찰들 과연 이들이 경찰역할을 하고 있는가? 이들은 Brussels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그의 집행자 심부름꾼들이 행한 정치 테러 활동을 위협과 폭력으로 은폐하려는 것이다. 이들은 정치 조폭의 테러조직원들의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본인을 화장실로 끌고 가겠다고 달려든다. 녹음이 중단된다.

여럿이 떠들며 공조한다.

본인은 그들이 위협한대로 잡아가두라 그들에게 말한다. 테러범과 그의 동조자들이 테러 피해자를 구속하겠다는 노무현 정권의 막가는 날이다.

15:04 - 15:16

외교통상부에 강금되어 있던 본인을 경찰 지구대까지 연행하여온 경찰이 본인을 지구대 밖으로 밀어낸다.

화장실에 끌고 들어가려 하였던 일등을 항의하자 위협적인 소리와 태도.

"경찰관이 우습게 보여"

"새끼야" 청와대 앞에서 테러 조직과 활동 청산을 요구를 할 때 그들이 하던 욕이다.

경찰 한 명이 "당신 이름을 우리가 어떻게 알아" 하자 "그 사람은 우리하고 틀리잔 아."

무엇이 다르다는 말인가? 한 조직으로 움직이면서.

"한번만 외통부(반기문씨의 외교통상부, MOFAT) 쪽에 보이면 그때는"

이자는 본인이 외교통상부에 스스로 들어간 것처럼 말을 한다. 이자는 본인이 강금 되었을 당시 잠시 본 자로 본인의 목을 조를 자가 지시하여 다시 강금되는 때 외교통상부 내부에 있었던 자이다.

이자는 계속 본인이 스스로 들어간 것으로 거짓말을 한다. 이것이 노무현 정권의 과거사 청산인 것이다.

"가" 이자의 동료들은 가라며 시비다. 청와대 앞에서 듣던 말이다. (15:07)

"시끄럽게 하지말고 가" 밀어난다. 자신들이 끌 고온적이 없음을 떠든다. 특별한 이유도 없이 왜와

다시는 오지 말라 한다. 다시는 외교통상부에 나타나지 말라 하였다.

(외교통상부에 강금 후 경찰 지구대로 데려가 구속하겠다던 본인을 경찰서에서 힘으로 밀어내던 경찰과 그의 동료들)

15:16 경찰 지구대에서 도보로 다시 외교통상부 후문에 - 반기문씨 본인을 경찰에 보내 두면 해결될 것 같은가?

주먹으로 목까지 치게 하는 당신이 경찰을 불러야 하나 아니면 테러 피해자인 본인이 경찰을 볼러야 하나? 청와대 옆 경찰들은 수사를 거부하였다. 사건 내막을 듣기조차 부담스러워 하였다. 그들또한 약물을 본인에게 힘으로 마시게 하려 하였다. 그것도 경찰서 건물 내에서 말이다.

폭력 당한 사람이 경찰에 끌려가? (조폭 문화 청산을 주장한 노무현 대통령의 집행자 반기문씨 이 어찌된 일인가?)

폭력을 주도 하던 자가 양복 정장차림의 인물과 나와 마치 말을 하러 다가오는 행세하다 택시를 타고 사라진다. 작은 기만이다.

15:21 지구대에서 본인을 위협하던 경찰 정보과 소속 이라는 자가 외교통상부 (MOFAT)철문 안으로 들어간다.

경찰서에서 나가라 떠밀려 나온 본인이 다시 외교통상부로 향하니 자신이 정보과 소속 경찰이라며 다양한 위협을 하던 본인의 이름과 나이를 떠들며 비웃던 자가 작은 이륜 운반체를 타고 매연을 뿜으며 외교통상부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참고로 지구 대장 자리에 있던 인물은 본인이 이런 저런 항의성 발언을 하자 순찰을 돌겠다며 얼굴도 외면하고 조용히 사라졌다. 죽을래 새끼야 외치던 태평로 지구대 보다 더한 자들이다. 자리를 피함으로써 책임 회피. 태평로 지구대의 책임자는 없었던 일로 해달라고 하였다.)

(요약)



상기의 사진은 "폭력을 행하는 자"가 주도가 된 강금 당시 촬영: 끌려 들어간 본인에게 폭력 주도자가 (상처가 안 나게)폭력을 행사한 후 정신을 차리고 카메라를 든 본인에게 폭력 2인조 중 한 명이 앞에 있던 의자를 본인에게 밀어 움직이기 힘들게 하고 치려는 한 순간이다. 주위에는 폭력과 위협을 행하던 중 본인을 촬영을 하고 있던 자가 있었다. 이 2인조 중 한 명 (우측 사진)이 오전 본인을 외교통상부 앞에서 다른 자를 이용하여 배와 좌측 목을 주먹으로 치게 접근시킨 자이다. 폭력을 행사하며 촬영을 하는 노무현 대통령이다. 외교통상부에서 폭력이 행하여지는 강금.

이 정병철?이라는 자는 유독 자신의 명패를 보라 달고 있었다. 보라고. 다른 자는 숨기고. 참고로 애틀랜타주재 총영사관의 정보부와 관련된 영사가 조지아 주 애틀랜타의 한적한 여관에 왔을 때 그자는 자신의 명함도 주는 것을 거부하였었다. 이름표 유무 하나 하나를 보면 잘 준비한 음모임을 폭력행사임을 알 수 있다. 정병철?이라는 이름과 폭력은 본인에게서 어느 정보요원을 상기시키나? KCIA의 또 한번의 교묘한 음모다. 정보부가 자주 써먹는 방법이다. 이들이 김대중 대통령 전 활동한 대통령들에게 책음을 돌리기 위한 교활한 수법이다 . (그 후 이자들은 김영삼 대통령 등의 이름을 언급하며 본인의 판단에 영향을 주려 한다.)

2000년 01월 반기문씨 외교 통상부 차관 (Jan. 2000, Ban Ki-Moon, Vice Minister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MOFAT)) (반기문씨 폭행 장면을 촬영한 영상은 유엔에 가서 상영하시렵니까?)

즐기기 위하여 인가? 외교통상부 장관 반기문씨. 폭력을 행하며 촬영하면 보기 위하여 아닌가! 강제로 외교통상부 내부로 끌고 들어가 강금하고 음모를 꾸미다 경찰에 넘긴 외교통상부의 반기문씨. 김대중 대통령의 통치철학을 실현하기 위하여 애쓰던 반기문씨는 이제 노무현 대통령의 통치철학을 실현하는가?

반기문씨는 차관 시절 김대중 대통령의 통치 철학을 실현하려고 해외에서 부하동료 차관급 대사 최대화가 애쓰던 때처럼 행동을 한다. 조직원들 말대로 당신들은 유기적인 하나니까!

주먹으로 목을 치는 것도 모자라 반기문씨는 국가 테러를 은폐하기 위하여 시민을 외교통상부에 힘으로 강금하고 폭력을 행사하면서 인류 평화와 인권을 말하는가?

"유엔인권이사회, 19일 역사적 개막. 우리나라에서는 반기문 외교장관이 참석, 기조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 - 인권을 말살하는 납치 암살시도에 테러 그리고 탄압 은폐 조작 시도를 하면서 유엔인권이사회에서 기조 연설할 예정이라니!

조폭 문화 청산하겠다더니 오늘 또 한번 조폭 문화에 철저히 빠진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을 실현하는 외교통상부의 반기문 장관은 극악한 인권탄압을 행하고 테러를 은폐하려는 행동을 다시 보여주었다.

그러면서 노무현 대통령이 광주에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언급할 수 있다는 현실을 상기하여야 한다.

이게 세계 평화와 인권을 말하는 전세계적 지도자가 되겠다는 반기문씨가 행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통치 철학의 실망스러운 실현"인 것이다.

이것이 오늘의 정지된 법이다. 정지된 정의. 그들 말대로! 전쟁 중에는 법과 정의가 정지한다는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의 말은 오늘도 유효한 것이다. 시민에게 전쟁중인 대통령. 전쟁도 아닌 선전포고도 없는 테러를 자행하면서.

대통령과 반 장관은 경찰과 요원들을 범죄자로 변질시켰다.

이것이 오늘 노무현 대통령하의 민주주의와 정의의 실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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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 사건에 관한 글은 수차 삭제가 되어 06.06.16일자 대신 06.06.17일에 Blog에  오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