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청와대 앞에 가보니

홈

 

2006.06.16

정치 테러 은폐를 위하여 주먹으로 배와 목을 치는, 폭력을 유발하려는,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씨의 외교통상부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4차

07:23 동대문 앞

07:30 창경궁 옆

07:34 창성동 별관 앞

07:36 잔잔한 시비를 거는 탄압의 도구들.

오늘은 상대적으로 시비가 적고 조용한 편이다.

시비 전문가 가 한 명 있음. 여전한 그의 행동.

본인을 막는 이유를 묻자 아무나 다 막지는 않는다 답한다. 청와대 앞으로 가려는 이유는 무엇이냐고 묻는다.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변명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의 부적절한 저항이다.

정의의 실현을 방해하는 이유를 묻자 말을 멈춘다.

07:43 정의의 실현을 방해하는 것이니까 이 지구상에 계속 사람을 죽이러 다니는 자들이 활보하게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그는 말없이 다른 곳을 쳐다 본다.

07:45 시비 전문가가 멀리 떨어져 있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가 도발하는 방법을 바꾼 것을 생각한다.)

07:48 한명숙 국무총리에게 질문을 한다 무슨 이유로 대사관 직원들이 마약을 들고 다니나?

민주화에 참여 하였다는 국무총리는 유럽의 어느 법무부 (Ministry of Justice) 정문 옆에서 본인에게 야당을 지지한다고 반정부라 하던 자를 잘 생각해야 할 것이다. 무슨 이유로 자국 시민을 반정부로 몰며 그리도 열심히 반정부라고 선전하나? 테러 활동 은폐가 민주화인가?

07:57 청와대 앞 정치 조폭 청산 요구

08:10 - 09:00 외교통상부 (MOFAT) 앞. (오늘은 철문 하나를 열어놓고 있다. 후에 문제를 야기할 자가 문 앞에서 무전기를 들고 있음)

반기문씨에게 시민들의 눈이 드문 해외에서 차관급 대사 최대화 (Choi, Dae-Hwa)등 외교관들이 주축이 되어 시민을 납치 살해 하려 하면서 시민들 앞에서는 재외 국민 보호 한다 선전하는 조폭 정치 청산을 요구하다.

"오점 없는 외교통상부 장관 반기문씨! 스트레스나 풀고 가라니 외교통상부가 유흥업소인가?"

Joshua 조직 등 그 모두 일사 분란하게 외교통상부와 연결되어있는 테러범죄 활동한것 아닌가!

연행을 하다니 누구 누구를 연행한다는 것인가? 테러 피해자를 연행하겠다는 것인가? 아니면 당신들을 연행하겠다는 것인가? (유럽에서 좌익 공산당 그리고 김정일 암살할 극우등으로 본인을 모함하고 죽이려 하였던, 여자와 돈(뇌물)으로 테러 활동을 은폐하려던, 최대화의 외교통상부가 테러 피해자를 연행하겠다니 세상을 웃기는 일인 것이다.)

마약음모와 세균테러를 행한 자들을 승진시키고 표창한다고 외교관들이 해외에서 자행한 테러 행위가 지워진다 생각하는가 오점 없는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님.

힘없는 젊은 이들이나 앞세워 폭력과 위협을 행하는 음모.

자신의 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고 말하는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외교통상부가 여자와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 하여도 테러 활동의 기억은 지워지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조직폭력배와 다름없는 정치 조폭들을 통하여 납치 암살에 다양한 테러까지 행하니 이 무슨 재외국민보호를 하였다고 힐수 있는가? (“외교의 최고 책임자는 대통령이며, 나는 대통령의 외교철학이나 방침을 집행하는 책임을 지고 있다” 2005.04.19 반기문 장관) 이 무슨 말이 안 되는 대통령의 외교철학과 방침의 집행인가!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하였던 테러 청산 하라고 요구 하니 요원들을 동원하여 외교통상부 앞에서 주먹으로 복부와 목을 치게 하며 시민들 앞에서는 반기문 장관은 세계 인권과 평화를 말한다.

무슨 이유로 남북정상화담 후 비밀리에 조 단위의 대북송금이 있었다고 비밀이었을 대북송금 건을 차관급대사 최대화의 동료인 전염부부를 통하여 본인에게 전하였는가? 무슨 간교한 목적을 가지고 그런 음모를 진행하였나?

08:21 촬영도구를 든 무표정하고 꽉 다문 입을 한 안경을 쓴 자가 나타난다. (본인도 이자를 촬영하였다. 보안 카메라들을 놔두고 이런 것들을 들고 나오는 이유는?) 물론 무언의 위협을 하는 것이다. (이자는 후일 본인 앞에 고의적으로 나타나 자신이 그의 동료들의 폭력행위에 참여하지 않았다 말하였다.)

인류역사의 진보를 말하는 노무현 대통령! 그의 말들과 이들의 행동.

08:30 외교통상부 정문에서 정치 테러 조직 청산 요구.

08:38 다시 외교통상부 후문 쪽에서

독재정권은 제외하고 세상에 어느 정권이 여자와 돈으로 테러를 은폐하려 하나?

(테러 사건 해결이 그리도 어려운가? 노무현 대통령은 과거사 청산을 그리 강조하더니만.)

08:43 "아저씨 이리 와 봐! 아저씨 이리와 봐요!" 오늘은 한쪽 열어 놓은 철문 안에서 경비 건물 뒤에 잇던 자들이 이 문으로 다가 오며 그 중 중요 인물이 손짓한다.

"좀 데려와 봐!" 후에 외교통상부 내부에 강금시 역할을 할 자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상을 바란다는 자)가 대신 나온다.

"일루와(이리로 와!)" "드루와(들어와!)" 많은 말을 한다.

(시민을 탄압하고 죽이기 위하여 세균 테러에 마약까지 사용하는 조폭 활동을 하는 자들을 청산하지 않고 표창과 승진으로 그들의 활동을 은폐하고 있으면서 화학테러까지 자행하며 어디 감히 근무 방해를 떠드나? 이것이 과거사 청산 주장하는, 링컨을 말하는, 민주주의에 바탕을 둔 노무현 대통령하의 통치란 말인가? 누구를 위한 범죄 은폐 정치인가?)

08:44 키는 본인 정도나 매우 상체 폭이 넓은 근육이 잘 발달된 인물이 악쓰는 자와 함께 등장한다. (후에 외교통상부 내부에 강금시 다시 등장할 인물이다.) 이들 둘 뒤에는 강 금시 본인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후에 목을 조를 자가 있다.)

본인에게 보호를 받는 사람이라 한다. 보호 법의 보호를 말하는 것이다. 시민을 암살하려던 자들이 범의 보호를 받는다고 죽이려던 시민에게 말을 한다.

(다시 김대중 대통령 취임 후 Brussels, EU로 돌아간다. 김대중씨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본인의 정치 사상을 확인하기 위하여 불란서 파리에서 본인을 찾아온 반가운 인물. 정치학 박사과정. 그가 본인에게 찾아온 이유는 본인의 정치 사상과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 지지 여부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의 후계자 지지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본인에게 온 것이었다. 이 자는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전라남도에 배치되어있다. 그르고 그 당시 본인에게 접근 하였던 자중 하나가 본인에게 전쟁 중에는 법이니 정의니 하는 것이 모두 정지한다 하였다. 이 괴이한 말을 잘하던 자는 미국에서 영주권을 취득할 것을 미국 시민이 될 것을 말하던 자이기도 하다. 물론 김대중 대통령의 친구의 아들이기도 하다며 자신을 내세우고 외교관 정강현 그리고 노길상과도 연결되어있던 자이기도 하다. 그의 말은 대한민국 김대중 대통령이 한 시민을 상대로 법과 정의를 정지시키고 전쟁을 시작한 것이었다. 말이 전쟁이었지 선전포고도 없는 것이었고 전쟁도 아닌 테러와 악으로 가득한 음모였다.

보호를 받는 사람이라... 그리고도 그런 거대한 말이나 입에서 내보내다니.)

몸으로 폭력을 행사한다.

우리 관사 앞이라 당신 신분을 밝히라 한다. (후에 본인을 외교통상부 내에 강금하고 난 후 경찰지구대로 데려간 자들은 본인의 이름과 나이를 대며  그들의 힘을 자랑을 할 것이고  신체적 위협을 가할 것이다. 그리고 또한 기록을 남기지 않으려 더욱 거칠어질 것이다.)

08:45 본인이 자신들을 괴롭힌다고 말한다. 사람 죽이러 다니는 자들 청산하라니 괴롭힌다고 악을 쓴다. 테러범 잡으라는 것이 악을 쓸 정도로 괴로운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 장관의 외교통상부인 것이다.

악쓰는 인물들이 여럿이다. (이들 뒤에는 후에 외교통상부 건물 내부에 본인을 감금하고 위협하며 폭력을 가할 자가 서있다. 물론 이자가 본인의 목을 조를 자이기도 하다.)

08:46 이들은 욕을 하기 시작 한다. (또다시 괴롭힌다는 말을 한다. 테러 사건 은폐를 청산 시키려는 것이 그리도 괴롭다니 놀라운 일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시민들에게 조폭문화 청산 과거사 청산을 그리도 열심히 주장하고 있는데 말이다.)

사람 죽이는 자들의 활동과 은폐 청산 요구에 이들은 본인이나 똑바로 하라고 소리 친다.

08:47 본인의 목을 치며 쳐보라고 악을 쓴다. 폭력을 유발시키려는 반기문의 간교한 기술.

("당신이나 잘해", "집에나 가" 등의 표현이 나온다.)

힘으로 하냐고 하니 "당신도 힘 키우면 되 잔아".

(반기문씨 외교통상부의 "힘으로 하기"는 이미 Bruxelles에서 잘 증명하지 않았습니까? 당신 반기문 장관님 차관 시절에 Bruxelles에서 Antwerp에서. 시민을 사고를 가장하여 죽이려 Antwerp 한 식당에서는 칼 전문가까지 동원하시고.)

뒤에서 지켜보고 따라다니는 지휘하는 자의 이름을 확인하자 - "씨발 같은 새끼"라 악쓴다.

본인을 길 반대편까지 끌고 몸으로 밀고. 남한테 피해주지 말고 가라고 악을 쓴다. 힘없는 시민을 해외에서 반정부로 몰아 마약과 세균 테러까지 자행한 대통령의 외교통상부가 고함을 지른다.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 장관의 부하들이 다시 세상을 웃기는 순간이다.

(이것이 외교통상부의 행태이다. 외교통상부의 최대화 차관급 대사가 테러 범죄 집단을 이용하여 부르셀에서 자행하던 "납치 살인까지 행하는 재외국민보호"와 큰 차이가 없다. 그 당시나 지금이나 동일한 태도를 보여 주는 반기문씨다.)

08:48 "오기만 해봐라 너" "너 가만 안 둬!" "반대편에서 왼손을 치켜들고 위협하는 발언을 한다. (인권변호사 출신의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이 기다리는 것을!. 과거사 청산 주장하는 대통령이 만드는 어이없는 민주주의이다. 대한민국 공무원임을 내세우면서 이런 황당한 폭력인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를 하다니 분노보다 실망이 앞선다.)

다시 건너가자 시끄럽다며 다시 본인에게 이들이 접근한다. 테러 청산 요구가 시끄러운 자들이다.

피켓 들고와 정식으로 시위하라 한다. (김대중 대통령이 부르셀에서 시민 죽이려 한 집단을 보내고 유럽을 떠나 미국에까지 이동한 본인에게까지 죽음의 손을 내밀었으면서 정식 시위를 말한다. 정식으로 본인을 죽이러 해외출장까지 하였다 고백이라도 하고 싶은지? 노무현 대통령이 후미진 길이나 서점에서 본인 등 뒤에서 하는 화학 테러는 정식으로 하는 것인가?)

정식으로 살인 집단 운영하였나? 시민들에게 그 존재 사실을 알렸는가?

대통령 선거 당일 노무현 후보 찍으라고 한 것은 정식으로 한 위협이었나? 귀속 말이나 하고 황급히 얼굴 감추고 도주하는 자들.

마약에 세균 들고 다니면서 시민에게 몰래 투여하고도 "정식"을 주문하는 외교통상부다. 외국 시민까지 고용하여 테러 행각을하면서 말이다!

그만 정식 주문하고 과거사 청산이나 하지.

08:50 사람 죽이러 다니는 것도 정식으로 하였냐! (김대중 대통령 반기문 차관 사람 죽이러 다니는 것도 정식으로 하셨습니까?) 이런 말을 하자 갑자기 카메라로 말을 돌려 카메라를 뺏어버려 라고 소리 지른다.

본인은 길 건너 편으로 다시 밀려 간다.

08:51 말 안 통하는 외교통상부는 힘이면 다 되는 줄 아나? (돈 , 여자, 직장 준다면 다 되는 줄 아는 외교통상부의 태도였다.)

해외에서 돈을 목적으로 사람 죽이러 다니고, 범좌를 은폐하려고 길거리에서 위협하고 하는  것은 자신들 마음대로 하고 본인의 조폭 청산 요구는 정식으로 해야 한다. 어느 정식인가? (대통령 김대중 식인가? 대통령 노무현 식인가?) 청와대 옆 삼청 파출소에서는 수사 요구를 거부하였고 한씨 성을 가진 경찰이 본인에게 약물을 힘으로 마시게 하려 하였었다. (이런 행위는 다른 경찰 지구대에서 다시 시도 될것이였다.)

08:52 오늘 적나라한 모습을 보여준다.

08:53 앞을 막아선 경찰이 히죽거리며 말장난을 한다. (테러 청산 요구가 히죽거림의 대상이 된다. 이것이 시민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민주주의 인가? 후일 이 경찰은 고의적으로 몸을 부딪치며 시비를 건다.)

"나쁜 놈들 잡아 그러면 안 오니까!" 본인이 그들에게 한 말이다.

좃 까는 소리 하지마 라 한다. 테러 청산이 테러범들과 그의 동조자들에게는 그런 것인가 보다.

이들이 다시 몸으로 시비를 건다.

08:54 나쁜 놈들 보호하는 것도 청산대상임을 말하자 "당신이나 잘해". "가" 담배불가지고 수작(위협)이다. 욕지거리를 더한다.

08:56 "죽고 말지 왜왔어" (본인이 부르셀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살인 집단에게 죽고 말지 왜 살아 돌아왔느냐고 비웃는 말이다.)

08:57 한 명 등장 ( 이자가 본인을 강금할 당시 본인이 스스로 마약을 사용하였다고 하는 말을 만들려 교묘한 말을 한 자이다. 자신이 필요한 말을 가려 가며 수시로 무전기를 열고 닫음.)

그리고 나서 지나가는 사람 행세하는 자가 주먹으로 복부와 목을 침.

(좌측의 인물이 나와 돌아보고 등을 돌리자마자 본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이다. 이자가 이날 오후 본인에게 선량한 힘없는 행색을 하며 또 다른 음모를 펼칠 자이다.)

옆에는 많은 경찰들이 있었지만 아무런 제지도 없었고 이자는 외교통상부 내로 들어가다 다시 뒤돌아서며 주먹을 쥐는 것이었다.

문 앞의 경찰관들은 오히려 주먹질에 항의 하는 본인을 몸으로 제지하였다. (경찰들은 얼굴에 미소를 가득 머금고 있는 것을 보여주곤 하였다. 화학 테러 자행하며 미소를 띠고 기자회견하는 노무현 대통령을 생각나게 하는 미소들이었다.)

옆에 있던 자는 들어가고 싶으면 (외교통상부 내부로) 들어가라고 본인을 민다.

08:59 무전기를 든 사복 인물 한 명이 나타난다. (후에 이자는 폭력이 있던 외교통상부 내부에서의 강금을 부인한다.) 그리고 그 옆에는 강금 당시 본인을 연행할 경찰로 처음 들어온 한 씨 성을 가지 자가 서있었다.)

목숨을 위협하고 테러를 자행하는 자들이 시끄럽다고.

09:00 오늘 요구 시위를 마친다.

 

전염이 부르셀에서 미국이 아닌 특정 제 3국들로 본인을 유인하려던 일을 말하고 나니. - 이것을 심각하게 받아 들인다.

어디서 배웠나? 유엔에서도 돈과 여자 주먹으로 하려나? 놀라운 일이다.

그런 반기문 장관을 감싸는 노무현 대통령의 어두운 힘의 통치.

TV 뉴스에서 노 대통령은 "한국의 민주주의와 인권도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빼놓고는 얘기할 수 없다"면 서 민주주의,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 인권을 말한다. 테러 피혜자의 목을 주먹으로 치면서 인권을 말하는 대통령. 오만 그 자체다. 대통령은 사람을 암살하려 해도 칭찬 듣는 세상이다. 특이한 민주주의 개념과 특이한 인권 개념을 가진 대통령들과 반기문씨.

아름다운 국가를 바라며.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한 것처럼 이런 노무현 대통령이 언급한 우스운 조폭 문화는 청산되어야 한다.

PS: 오늘 사건을 현장에서 주도한 자는 명찰을 달고 있었다. 이름을 보자 손으로 가렸다..

이자는 옆에서 눈짓으로 깡패같이 행동하는 자들을 지휘하는 자였다. 이자는 다른 자들과 달리 이름을 적은 명패를 달고 있었다. 다른 자들은 아예 없던가 주머니에 넣고 있었다. 본인이 보라고 달고 있던 명패를 손으로 가린다. 본인이 이들의 이름을 확인하는 것을 잘 아는 정치 테러 조직. 그러면서 명패를 달고 나온다. 다른 자들은 다 숨기는 이름을 이자는 달고 나와 손으로 가리기까지 한다. 무슨 이유일까?
 

뒤로 홈 다음

[hahns@hahnsweb.com]
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