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앞에 가보니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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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4

세계 인권과 평화를 말하는 반기문 장관! 연행하겠다고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3차

외교 통상부 앞 반기문의 MOFAT가 본인을 연행하겠다고 한다.

테러 피혜자를 테러를 주도한 세력이 연행하겠다 한다. (그리고 이자는 본인의 눈을 피해서 경비초소 뒤로 몸을 숨기다 본인이 지적하자 뒤로 아주 숨어버렸다.)

반기문씨 전세계에 어느 정권이 (독재 정권을 제외하고) 테러 피혜자에게 연행하겠다고 위협하며 경찰을 동원해 위협을 실행하나? 무결점의 반기문 차관!

유럽에서 타국 법무부 앞에서 본인을 반정부로 조작하던 정보부 요원처럼. 타국 법무부 앞에서 비밀 공무원인 정보부 직원 (규)이 반정부라며 자국 시민을 반정부 사상을 가진 자로 조작한 이유는 무엇인가? 해외에서 자국 시민을 범죄자로 만들려 악한 음모를 꾸미던 외교통상부가 이제는 경찰을 부르겠다고 위협하다니. 음모가 드러나자 현지 경찰을 부르겠다고 떠들던 (물론 현지 경찰을 오게 하였다.) 오래곤에 이민을 말하던 정보부 심부름꾼이 떠들던 것처럼 정의와 법이 정지한 것처럼 행동하는 반기문 차관이다.

오늘도 반기문의 정치화된 경찰동료들은 위협한 후 그럴싸한 몇 마디를 남기고 (스트레스나 풀라고) 도주하였다. 차 뒤에는 경찰 하나가 몸을 낮추고 숨어있었고 들여다 보자 악한 표정을 지으며 짐승이 달려드는 듯 갑자기 몸을 내미는 것이었다. 연행하러 온 경찰이 하는 일이다.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 장관에게는 외교통상부 앞이 축구장이라도 되나? 유흥 오락실이라도 되나? 스트레스나 풀고 가라 말하게 하게. 어이없는 대통령의 통치와 고위급 공무원의 행위 아닌가!

테러범들 잡으라는데 스트레스나 풀고가라는 말장난이나하는 인권변호와 민주주의 한다는 노무현 대통령! 대화와 타협을 말하는 대통령이 범죄자 잡으라니 스트레스나 풀고 가라고? 외교 통상부가 유흥업소인가?

경찰을 권력자를 위한 폭력과 위협의 도구로 이용하면서 민주주의와 세계평화 그리고 인권을 말하는 것은 자유 시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이 갑자기 카메라를 들이대고 본인이 찍으니 찍는다 한다. 본인이 목 조르고 죽을래 새끼야 하고 마약에 세균을 사용하였나? 보상으로 돈주고 여자 주겠다고 하였나? 반기문씨! 경비 카메라는 놔두고 디카들고 수작 떠는 정체 불명의 인물.

돈고 여자로 사람 다 살주 있는 것 아님을 말해주고 종료하였다.

PS: 청와대 앞으로 가는 차가 난폭 운전을 하더니 돌아오는 차는 K정용? 이름표. 차사고를 떠든다. (본인이 얼굴을 알아보니 미소를 띤다.) 전에 폭력 세력의 어느 수작을 전하던 그 인물이다. 그런 짓 할 운전 전문가가 부족한가? 김대중 대통령 시 현대 병원 앞에서 조작된 차사고 야기한것을 노무현 대통령도 다시 해보고 십다는 것인가?

PS: 외교통상부 화단에 침을 밭길래 이 장소는 장관소유가 아니고 시민들 것이니 그러지 말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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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