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앞에 가보니 (8)

홈

 

2006.01.04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8) - 청와대 앞에 가도 화학 물질을 이용한 탄압 - 관광객 앞에서 조용해 지는 가라고 역겹게 떠드는 자.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8)

http://lifeunderterror.blogspot.com/2006/01/8.html

교보 문고 에서 건전지를 교체한 후 지상에서 경찰 버스 앞에 서있는 택시를 타고 청와대 앞으로 향하였다. 준비된 운전자에게 삼청파출소 앞으로 갈수 없게 광화문 반대편 쪽 길임을 확실하게 언급하였다.

오후 청와대 앞에 가보니 남녀 두명이 서 있었다. 부르셀에서 자행한 국가 테러에 관하여 말하였다. 폭력을 사용하는 자들에게 확실히 들으라고 말하여 주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여경은 전에 본 여경과 요원의 수작에 관하여 말하니 피하기 바쁘다.

옆에 있던 하얀 마스크 한 인물은 "가!" 라 수차에 걸쳐 역겨운 소리를 냈다. 그리고는 다가와 주위를 맴돈다.

누가 가야 하는지?



부르셀에서 그리고 아틀란타에서까지 도와주겠다고 떠들며 접근하던 자들의 동료의 입에서 "가!"라는 소리가 나온다.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종인줄 아나? 민중의 지팡이라더니... 권력이 팔뚝의 근육과 화학 테러에서 나온다 착각하는 많이 먹기 위하여 산다는 자의 동료의 태도다.

법으로 해보라더니 이제는 "가"라는 소리를 내는 탄압자의 심부름꾼. 막가자는, 정의가 사라진, 화학약품으로 위협하는 인권 변호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이다. "죽을래 새끼야!"나 외치는 자들을 동원하는 정치이다. 이것이 오늘의 준비된 참여하는 민주주의!

소리 높여 테러 행각을 말하자 많은 수의 요원들이 대형 버스가 서있던 좌편으로 가면서 잠시 욕설이 있었다.

그들이 있는 장소로 가보니 요원들이 음모하기 전에 쓰는, 조금 전과는 아주 다른, 정중한 말투... 욕설을 한 기억이 그사이 사라졌는지. 이미 작은 버스에 탄 사람 말고도 많은 수의 요원들이 아직 버스 밖에서 서성이고 있었다.

주위에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나타났다. 태평로 지구대 앞에서처럼 사람들의 많으며 조용해진다.

위협적 태도를 취하나 전처럼 힘을 사용하지는 않은 "가"라 말한 요원은 수분 후 눈에 익은 마스크를 하지 않은 자로 교체 된다. 그 넓은 공간을 두고 다가와 주위를 맴도는. (수분 후 교체한 자도 다가와 주변에서 맴돌다 작동되는 카메라를 보았는지 거리를 유지 하였다. 그 이후는 개별적으로 사복 차림의 남녀들이 등 뒤쪽에서 다가왔고... 물론 본인은 이런 자들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이들의 행위로부터 본인을 안전하게 하는 일이다. 정보부의 운전자는 근자에 본인이 등뒤로 다가오는 자들을 유의함을 비앙거린적이 있었다. 등뒤에서 맴도는, 등뒤에서 다가오는 것 자체가 이들의 말없는 위협이 된 것이다. 전에 window me를 직접 사러간적이 있었다. 작은 상점 안에는 인상을 쓰고 말없이 앉아 있는 자 또 한 명은 불필요한 말을 하며 대화 시간을 늘리려는 자. 이자는 처음 본 자였다. 당시 자주 쓰던 "상점 안에서 자극성 가스 피우기" 하던 날이다. 앉아 있던 젊은 자가 괴로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상한 냄새. 돌아나올 때의 서서히 시작되는 고통. 화학 물질을 사용하는 방법은 이리도 다양하다. 그날 사온 정보부의 window me는 아직도 돌아가고 있다. 다시 설치할 때마다 그날을 생각해본다.)

일반인 복장을 하고 반대편에서 있던 자가 어느새 등뒤에 있을 때. 여자를 포함하여 여럿이었다.
춤 동작을 하는 요원. 청와대 앞에서 요원이 춤동작이라... 의도적인가 아니면 본질인가?

더러운 가래침 뱉는 소리에.

오늘은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날 때까지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를 은폐하려나 질문하였다. 김대중 대통령도 시간 끌자는 같은 수법이었다. 또한 "화학 인권 변호"에 관하여도 소리 높여 말하였다. (화학 약품으로 탄압하며 주장하는 인권변호를 말한다.)

떠나려던 때 반대편에서 건너온 20대의 남자가 뒤로 가서 서려 할 때 피하니 미소를 띠우고 조금 지나 길에서 사라진다.

청와대 앞에서는 여경 앞에서 시비를 걸던 날과는 다른 태도를 취하였다. 돌아 나오는 길 여기 저기서 앞뒤로 따르는 자들을 확인하고 그들을 멀어지게 하였다. 등뒤로 다가와 하는 짓은 "테러범들을 위한 노무현 대통령의 화학 인권 변호"이니...

하나 조금 지나 국정원의 택시 안에서는 전보다 더 말 장난이 심하였다. 택시 안에서 가지가지의 말하며 수작하기 즐기는 자들을 보면 김대중 대통령의 국가 테러에 관한 김승규 국정원장의 위치를 볼 수 있다.

신세계 본점에 가는 길 국정원의 Taxi 운전자가 웃으라 한다. 화학테러 자행하며 웃으며 살라하는 역겨운 자. 국정원 직원이냐 질문하였다. 알고도 속는 다는 유행가가 있다 한다. (납치를 위하여 바람처럼 나타났던 김종길처럼 다시 눈감고 용서하여 달라는 것인가? 아니면 없는듯하고 살라는 것인가? 용서하여 달라며 더 악한 방법으로 사람 "도와주러"다니는 자들.) 이자는 자주 이자의 동료가 떠들던 것처럼 또다시 모 시장에 관하여 떠들었다.

신세계 본점에서 돌아오는 차 - 빨갱이 잡는 사람 이제 없다고 한다 - (무엇 때문에 이런 말을 할까? 걱정하지 말고 살라는 것일까? 본인의 post에 써달라는 것인가? 무슨 의도인가? 좌익하자던 김대중 대통령의 보건 복지부 직원을 기억하라는 것일까?)

요즘 또다시 남북 정상회담 운운하니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본인을 그럴 극우로 포장하려 수작하던 잘 짜여진 김대중 대통령의 음모를 다시 상기하여야 하였다. 통일을 위한 회담시기에 자국 시민을 극우로 몰아 해외에서 외국인들 앞에서 납치 살해 하려 하였던 김대중 대통령의 힘은 아직도 본인 주위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다.

도와주겠다던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은 해외에서 납치 암살 하려던 자들이었다.

오늘 화학약품을 어느 장소에서 유효하게 사용하였나? 이것도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의 기술 수준을 나타내나 보다.

화학약품을 사용하는 담장 없는 수용소에 전문가들아 Chemical Ali나 Camp Doctor들 흉내내기하나?

잔인한 인간들. 죽을래 새끼야 하며 화학약품으로 청와대 앞에서 죽음의 위협이나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를 보다니 이것이 통일을 위하여 준비된 21세기 진보적 혁명적 민주주의 본질을 보는 것인지 본인 자신에게 질문을 하여야 한다.



그 해 1월 4일에는 서울을 다시 내줄 수밖에 없었다. 

뒤로 홈 다음

[hahns@hahnsweb.com]
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