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앞에 가보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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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2월 02, 2005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7차 - 김대중 대통령의 국가 테러와 음모를 은폐하기 위한 침묵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7) - Sly Deception and Silence to conceal the state terrorism and conspiracy of President Dae-jung Kim.

힘과 더러운 위협을 행하던 자들을 다시 눈앞에 내놓고 해보려면 해보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이것이 대통령이 힘주어 주장하던 조폭문화 청산인가?

13시 38분. 동대문을 지나 청와대 쪽으로 향한다.

잘 준비된 정보부의 택시가 전에 요원들이 시비 걸고 종국에는 삼청 파출소로 끌고 갔던 청와대 입구에 의도적으로 본인을 도착시켰다. 본인이 도착할 것을 위하여 잘 준비된 삼청 파출소 쪽 청와대 입구로 간 것이다. 교묘한 음모를 위한 유인이었다. 삼청 파출소 쪽 입구는 상대적으로 교통량과 인적이 드물어 태평로 지구대에서 죽을래 새끼야 하던 요원들처럼 힘과 더러운 위협을 행하는 사람들의 눈이 두려운 요원들에게는 음모와 위협에 적당한 장소이다.

14시 01분. 예상하였던 대로 잘 준비된 경찰 복을 착용한 자는 본인을 내리게 하고 다른 사람들은 지나가도 본인은 지나갈 수 없음을 보여 주었다.

전에 수차 청와대 앞 요원들이 본인에게 지나다닐 수 있는 길이라고 말한 그 길을 오늘 또다시 본인에게는 막은 것이다. 그리고는 경찰이 본인에게 “너무 흥분하지 마세요.” “너무 떨지 마세요.” 라 말하며 본인을 고의로 자극하였다. 본인을 흥분시키고 겁주고 싶은 경찰. 약수 역에서 본인의 목을 손가락으로 눌러 수차 지하철역 바닥에 정신을 잃고 쓰러지게 한 자를 도피하게 한 경찰들이 본인을 경찰서로 연행한다 하며 하던 말 들이다.



너무 떨지 말라 흥분하지 말라 말하며 겁주려는 수준 이하의 태도를 가진 경찰이었다. 이름표도 가지고 오지 않아서 보여줄 수 없다고 하는 경찰. 청와대 앞에는 이런 자신을 숨겨야 하는 경찰이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가 보여준 것은 박X배가 파출소 안에서 본인에게 해보려면 해보라 말하던 것 같은 의도를 가졌음을 보인 것이다.

전에 본인에게 시비를 걸던 때 나타났던 요원이 있었다. 본인이 mp3로 녹음한 것을 어디에 송출하느냐고 그는 본인에게 말을 하였다.

송출이라는 말 한마디는 전에 수많은 정보 요원들이 본인을 해하기 위해서 행한 음모의 본질을 잘 담고 있는 단어이다.

본인이 친 김정일 좌익이어서 김정일에게 현 정권의 테러 은폐 작업에 관한 극비 자료라도 송출한다 말하고 싶은가? 아니면 본인이 친김일성 좌익이라서 대포동 미사일 개발 자금이나 물자를 대북 송출하였다고 말하고 싶은가? 본인이 반정부 활동가라서 미수복 지역에 핵무기 개발을 위한 자료나 개발 자금이라도 송출하였다 말하고 싶은가? 아니면 본인을 살해하려던 조직에 있던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던 교수 부부”가 준비한 음모처럼 반출이 금지된 보건 자료라도 국외로 송출이라도 하였다고 떠들고 싶은가? 본인이 좌익이라서 미수복 지역을 자력으로 탈출한 국군포로를 북송 하는데 일조라도 하였거나 북송을 눈감아주었다 주장하고 싶은가? 배양홍은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하였다. 본인을 진씨의 음모로 끌어들인 박씨는 2003년 1월 20일 노무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 문화 여성분과위원회 자문단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본인을 파괴하기 위하여 1980년대 말 정치범으로 몰아 마약까지 쓰며 음모하였던 조직의 배양홍과 박씨를 각각 장군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삼은 노무현 대통령도 이들의 전철을 따라가고 싶은가? 아니면 세균 테러를 자행한 김대중 대통령처럼 본인을 남북 정상회담 당시처럼 정치적 필요성에 따라 김정일을 암살을 언급하며 그럴 반 김정일 극우로 포장하고 싶은가?

빈곤이 테러의 원인이라 하는 김대중 대통령은 자신이 자행한 정치 테러를 경제적 보상을 통하여 은폐하려 하였고 거부하자 또다시 죽이려 하였다. 본인을 좌익으로 몰다 2000년 극우로 재포장하고 납치 살해하려던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원들이 죽음 앞에서 좌익사상을 제안하였을 때 본인은 그 자리에서 거부하였다. 자신의 정치사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좌익이라는 죄명을 만들 수도 있고 좌익을 하자고 제안 할 수도 있는 김대중 대통령이었다. 부르셀과 안트워프에서의 납치 살해 시도가 실패하자 독일로까지 유인하여 납치 살인 음모를 실현하려던 김대중 대통령의 집요함이 있었다.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은 그 자신의 탄압 정치의 집요함을 애틀랜타에서까지 본인이 다시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납치와 암살을 시도하고 세균 테러를 자행한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까지 이용하는 정치사상을 본인이 수용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요원의 송출이라는 말을 통한 음모는 김대중 대통령을 위한 심부름으로 본인의 이에 구멍을 만들고 과격해지는 약물을 사용하던 치과의사의 말을 통한 음모와 유사하다. 청와대 앞에서까지 행하는 요원의 음모인 것이다. 이자들이 평화와 자유 그리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자들인가? 공권력을 이용한 위협과 폭력을 사용하는 자들 중 한명의 입에서 나온 간교한 음모를 잘 나타내는 말인 것이다. 조폭문화가 청산되지 않고 청와대 앞에서까지 아직도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에게 전하는 본인의 말과 글이 그리도 부담이 되었나? 청와대 앞에서 요원이 송출 운운하며 겁주고 모함하고파 말장난이나 하게! 청와대는 “죽을래 새끼야?” 하는 힘의 정치의 위협하에서도 본인이 타협을 거부하는 것이 싫은가? 다 알다시피 본인이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하던 조폭문화 청산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본인이 조폭문화를 자신들 대신 청산해 주기를 기다리시나? 본인은 해보려면 해보라는 식의 태도를 가진 요원에게 녹음하는 것을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라 말하여 주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서”라는 글은 일차적으로 청와대의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을 위한 글이기 때문이다.

이 검은 잠바를 입고 있던 자는 본인이 알아보자 앞에서 갑자기 하늘색 마스크를 쓰며 자신의 얼굴을 가렸다. (14시 05분). 수분 후 차를 마시자고 제안하는 이 문제의 요원. 교회와 치과에서까지 약물을 사용한 자들이 이 한 짓과 지난번 한씨 경찰이 파출소 안에서 하던 짓을 또다시 상기하여야 하였다. 다시 튀어 나오는 이들의 잘 준비된 습관적 음모이자 위협인 것이다.

본인을 밀며 카메라 앞에 자신의 가려진 얼굴을 들이대는 것이었다 (14시 12분). 요원들이 위협을 할 때 취하는 힘주어 미는 몸동작이었다.

그리고 나서는 마스크로 자신의 얼굴을 가린 자는 본인을 못 들어가게 막으라고 그의 동료들에게 떠들었다. 이들은 본인을 막고 통로를 이용할 수 없게 하였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가 공권력을 이용하여 테러피해자를 우롱하는 순간이었다. 박X배처럼 해보려면 해보라고 행동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였다. 본인이 목도하는 것이 조폭문화 청산을 주장하는 진보적 개혁적 민주주의의 실체를 보는 것인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묻고 싶다.

또 한 명의 검은 옷을 착용한 요원은 자신의 얼굴 사진을 촬영하지 말라고 위협적인 목소리로 말하였다. 전에 요원 여러 명이 본인을 잡고 또 한 명이 카메라를 얼굴에 들이대고 사진을 찍던 짓을 한 것을 본인은 그자에게 말해주었다.

그들은 본인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와중에 사진을 찍어도 되고 본인은 그들을 사진촬영 하면 안되고 그들이 본인을 죽이려 해도 본인은 죽음을 원하는 폭력에 항거하면 안 된다 하는 것이 이들의 태도이다. 교묘한 탄압에 조용한 죽음을 원하는 정치다.

범죄자들이 공권력을 이용하여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해보려면 해봐라 하며 큰소리 칠 때 과연 조폭문화 청산의 실체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이런 자들이 부르셀에서 자국 시민을 죽이려 하였고 애틀랜타까지 간 본인에게 외교통상부로부터 온 e-mail을 언급하며 도와주겠다고 말하며 다시 접근하였던 것이다. 본인이 9.11테러가 발생하기 전 9월 10일 토론토로 가기 위하여 공항으로 가던 중 뷰퍼드 하이워이상에서 그 해 7월 10일 총영사관에서 본인에게 왔던 두 사람중 한 젊은자가 길에서 수작하는 것을 보아야 하였다. 그 장소는 본인이 머물던 한적한 여관에서 그리 멀지 않은 장소였다.


차관급 최대화 대사에 이어 외교통상부의 e-mail을 핑계 삼아 도와주겠다고 접근한 일의 뒤에 있던 조중표라는 총영사의 존재를 새삼 상기하여야 하는 순간이었다.

본인을 삼청파출소로 끌고 간 젊은 의경이라 하는 자는 본인이 알아보자 웃으며 등을 돌리고 카메라를 피하였다 (14시 20분). 그리고는 얼굴을 숙이고 때로는 돌린 이자들은 다른 얼굴을 알리기를 피하는 자들로 교체되었다. 다른 자들 또한 얼굴을 확인할 수 없게 자세를 취하였다.

애틀랜타의 한적한 여관까지 외교 통상부의 e-mail을 들먹이며 상부의 지시를 명분을 삼아 찾아왔던 공권력이 수도 서울의 한복판 청와대 앞에서 누구냐고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며 수작이었다. 전에 본인에게 시비를 건 후 삼청파출소까지 겁주며 끌고 가고 또다시 겁주며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떠들던" 그런 입으로 하는 수작이었다. 청와대 앞에서 얼굴까지도 마스크로 가리면서 취하는 어이없는 태도였다.

오늘은 얼굴이 익은 자들이 여럿 동원되었다. 힘과 더러운 위협을 사용하던 자들을 다시 눈앞에 내놓고 해보려면 해보라는 청와대의 태도였다. 무엇이 대통령이 힘주어 주장하던 조폭문화 청산인가를 생각하여야만 하였다.

요원들이 전에는 본인에게 지나가도 된다는 통로를 오늘 또 막았다.

15시에 청와대 앞 시위를 마치고 삼청파출소로 향하였다.



파출소에 들어가니 경찰 임씨가 구석 큰 책상에 앉아 본인과는 할말이 없다 하였다. 그는 부하들로부터 다 보고 받았다고 말하였다. 위협과 공권력을 동원한 힘의 행사에 참여한 그의 동료가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떠든 것을 말하자 자신들은 방범만 한다고 말하였다 (15시 04분). 그리고는 본인에게 해보려면 해보라는 식의 말을 하고 파출소를 빠져 나갔다.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거짓말을 하는 경찰 임씨.

이들에게는 방범하는 것이 요원들과 공조하며 위협하여 테러 사건을 은폐하는 것이다. 삼청 파출소에서 하는 방범의 새로운 영역인가 보다.

한씨 경찰은 본인에게 다시 파출소에 오지 말라 하였지만 다시 그들을 보러 갔다. 테러 피해자에게 다시 오지 말라는 경찰이 경찰인가? 침묵을 지키고 탄압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입장 그 자체이다.

교회와 목사까지 테러의 도구화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의 영향이다.교회와 목사까지 테러의 도구화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의 영향이다.

교회와 목사까지 테러의 도구화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의 영향이다.

사건에 관하여 전에 말을 바꾼 고X석을 다시 볼 수 있었다.

삼청파출소에 다시 올 것이라고 말하고 파출소를 나왔다. (15시 07분경)

나오려는 때 등뒤에는 일본인 남녀 두 명이 있었다. 남은 경찰들은 이들에게 에로스 박물관이 어디 있는 가를 가르쳐 주고 있었다. 삼청 파출소에서 나와보니 이들은 이 동양인 남녀를 경찰차에 까지 태워 떠나는 것이었다.

파출소 밖에서 인상 쓰는 눈에 익은 경찰을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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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