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앞에 가보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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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1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3차 - 은폐와 탄압. 청와대 앞까지 끌어들이고 강제로 밀어낸다고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활동이 지워지나? 고의적으로 폭력을 유발하고 싶은 청와대의 노무현 대통령.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3)

오늘은 인권 변호와 개혁적 민주주의를 공개적으로 저버린 날 아닌가!

오늘은 지하철을 타고 청와대 앞으로 향하였다.

11:00 경복궁 역

11:13 코오롱 건물 앞

11:16 본인을 가로 막았던 장소까지 도착하였다.

11:18.-
오늘은 무슨 이유로 본인을 막지 않나? 알수가 없다. 오늘은 막지 않느냐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청와대 앞으로 가는 도중 지난번 경찰이 본인을 제지한 장소에서 딴청을 빼는 요원과 경찰들에게 힘주어 큰 소리로 전에 그들이 가로막았던 본인이 올라간다고 연락하라 하였다. 청와대 앞에 가는 것이 13번째라 전해달라 하였다.



중간에도 본인을 보고 얼굴을 돌리고 정부 합동청사를 지나가게 하였다.

(STA71022.avi 청와대 앞에서 고의적으로 폭력을 유발하려던 자들 3명이 내려온다. 청와대 앞에 도착하니 11시 20분경 본인이 서서 항의하던 장소를 20여 m 남겨두고 본인이 서서 항의하던 그 자리에 서있던 3명의 검은 복장을 한 요원이 달려오고 등뒤에서 달려온 1명과 합세하여 본인을 효자동 사거리 까지 끌고 가서 버스 타고 집으로 돌아가라 하였다.)

11:20 어디 가는 거예요 지금. 아유 왜 그러세요. (민다.)

11:21 본인의 죄가 무엇이냐고 묻는다. 나쁜 놈 잡아 달랐더니 본인을 청와대 앞에 가지 항의 못하게 끌어내고 있다. (본인에게 사진을) 많이 찍으라고 왼팔을 잡은 인물이 말을 한다.

왼편에 있는 자가 그의 동료들이 모여있는 장소에서 두 명 나오라 말한다.

한편으로는 사람 초상권 떠들며 또 다른 한편으로는 사람 목 손가락으로 조르는 자들임을 잊을 수 없게 하는 자들이다.

테러범 잡아달라고 청와대 앞에 가니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집으로 돌아가라 한다. 앞장서 본인을 끌고 가던 자는 지난번에 본인이 청와대 앞에 온 것을 언급한다. 이 왼편에 있던 자는 본인이 지난번에도 와서도 이랬다 하며 본인이 자주 왔다 한다. 본인의 이름도 모른다고 말도 안 되는 연극을 하던 청와대가 이제는 해보려면 해보라는 식으로 막간다.

본인을 끌고 가는 목적지를 밝히라 하자 집에 돌아가라 한다. (테러범 잡으라 하니 집에 돌아가라는 혁명적 민주주의와 개혁적 정치하는 정권에게는 정치 폭력배들을 바람직한 공무원이라 상주고, 마약 사용하며 정치 음모하는 자를 장군으로 별 달아주고, 항의하면 화학 테러 하는 것이 당연 한 것 이다. 죽을래 새끼야 라하며 서울 한 복판에서 죽음의 위협을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다. 이제는 노무현 대통령의 태도가 그리 이상할 것이 없다.)

오른 편에 있던 자는 제대로 사진 찍으라 한다.

본인은 끌고 가던 도중 죄목이 무엇이고 이런 짓을 무슨 근거로 하느냐고 하자 그들은 험악한 인상을 하며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끌려가던 도중 카메라를 돌리자 초상권을 떠들었다. 근거도 댈 수 없는 행동을 하면서 자신들의 정체는 알리고 싶지 않은 인물들 이다. 탄압과 테러 은폐가 모든 시민이 알아야 할 청와대의 노무현 대통령의 대테러정책인 것이다. 은폐와 탄압 시민들이 알아야 할 청와대의 보기 힘든 실체다.

청와대 앞에 본인이 가는 것에 신경질 적인 반응은 보이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의 태도를 지목하자 왼편에 있던 자는 "아이구!"라 한다 "그거 힘들게 왜 해요! 사람들." 죽을래 새끼야 하며 화학테러 하는 사람들이 얼굴이 드러날 때 하는 간교한 말장난이다.

항의도 없이 저항도 없이 쉽게 사람 죽여야 쉽게 테러 은폐해야 하겠다는 것인가? 악질적이다.

조폭 문화 청산을 외치고 과거사 조사를 주장하고 실행하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말해보지 "아이구 그거 사람들 힘들게 그거 왜 해요! 조폭 문화 청산을 주장하는 노무현 대통령은 이런 악질적 태도에 무엇이라 대답할 것인가?

(STA71030.jpg 세균 테러에 관련된 위장 포장한 항생제를 말하자 본인의 우측을 잡았던 자가 본인에게 "트림"을 한다.)

집에 돌아가기 좋게 버스 정류장에 데려간다 한다. 광주로 데러 가겠다던 자들이 버스 정류 장이라 말한다. 안트워프 납치 살해 음모 직후 귀국하면 본인은  청송 군사 교도소 소로 보내질 것이라 본인을 위협하던, 교회에서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좌익하자고 제안하던 전염이 보고 받으면 즐거워할 순간을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만들고 있는 것이다.

본인은 이들의 이름도 그 어느 신분을 확인할 방법도 없다. 사진 몇 장일 뿐이다.

무슨 이유로 앞에서 막아도 되는데 청와대 앞까지 도착하게 한 다음 끌어다 효자동 삼거리까지 끌고 갔을까?

의도적으로 폭력을 유발하고픈 자. 정보원 - 부르셀의 영사처럼 더러운 음모의 시작을 하던 자.

(위의 사진의 인물은 STA71038.jpg 본인을 밀지 말라고 하니 본인이 자신을 친다고 떠드는 자. 이런 의도적으로 폭력을 유발하고픈 자들이 노무현 대통령의 손과 입이 되는 자들이다. STA71039.avi 얼굴 다 찍었는데 이름 알아서 무엇 하느냐 한다. STA71022_002.jpg의 좌측 뒤편 인물.)

정부 합동 청사 앞에는 본인을 청와대 앞에서 밀어내기 위하여 달려오던 3명중 두 명이 있었다.  다시 돌아 정부 합동 청사 앞에 도달하자 또다시 끌어 근처 옆길에서 막아 섰다.

이자와 함께 나타난 경찰복장을 한 자는 손을 치켜 올려 본인을 칠수 있는 자세를 취하였다. (정부 합동 청사 앞에서 손들어 치는 폼 잡는 의경... 이 자는 얼굴에 흉터가 많아 확인이 용이 할 것이다.) 이자는 본인이 밀지 말라고 하니 자신을 친다고 떠든다. 고의적으로 폭력을 유발하려는 노무현 대통령의 지혜다.

12:02 - 이들이 대화 중 무기...라는 말을 하였다. 호신용 카메라를 무기로 보고 싶은가? 서울 한복판에서 "죽을래 새끼야!"라하며 화학 물질로 죽음의 위협을 하는 노무현 대통령은 목 조르는 정보부 직원 촬영하면, 화학 약품 뿌리기 위하여 뒤로 접근하는 자 찍으면, 폭력을 고의적으로 유발하려고 하는 자들을 찍으면, 테러와 인권 탄압을 은폐하려고 직업적 정치 폭력배들을 사진 찍으면 무슨 이유로 이리도 흥분하나? 테러범들과 이의 동조자들을 자유와 생명을 지켜야 할 시민들이 알아야 할 것 아닌가?

이외에 다른 경찰복을 착용한 자들은 그 나름대로 특징이 있는 그들의 표현을 빌리면 "짬밥"많이 먹은 자들이다. 많이 먹은 자로 오라고 연락하여 온 자들이다.

12시 40분까지 항의 하고 돌아왔다.

교회에서 본인을 위협하였던 김대중 대통령이 보낸 차관급 최대화 대사가 일하는 외교통상부를 지나 교보 앞에서 항의를 종료하였다.

Ban Ki-Moon.

현 외교통상부 반기문 장관은 당시 외교통상부 차관이었다.

당시 최대화에서 노길상까지 정치 테러조직의 중요인물들의 상당수는 주벨기에 대사관 겸 주EU대표부 직원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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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