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은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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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에 저항하면 반정부인가?

 

노무현 대통령 (President Roh Moo-hyun) 의 청와대에: 화학테러 - 정치탄압

노무현은 자신이 탄압하는 시민에게 이민 가라고 한다 - 자신들 이니 가지! (93차) 2007.06.16

2004.12.19

언제나 노무현 대통령 (President Roh Moo-hyun) 의 청와대는 정치 탄압을 멈추고 인권을 보장할 것인가? 한 시민은 정의로운 대답을 기다린다. 2004.12.19 22:28 (When will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stop political oppression and guarantee human rights? A citizen awaits just response. Dec. 19, 2004 22:28)

조폭 문화 청산!세균 테러도 부족하여 반기문씨 외교통상부 앞에서 목을 조르다니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5차

좌: 노 대통령은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면서 2004.05.27

우: 테러를 은폐하기 위하여 테러 피혜자의 목을 졸라 힘을 과시하는 청와대의 노무현 대통령과 외교통상부의 반기문 장관. 2006.06.21

아침에 일어나면 집 앞에는 가끔 노길상을 생각나게 하는 자동차 두 대가 서있곤 한다. 또한 본인을 차로 위협하던 기억을 다시 되살아나게도 하는 자동차이기도 하다.

Hair Shop에 가도 그들이 배치해 놓은 Hair Designer는 정의 딸의 이름 과 동일한 것을 사용한다. 정체불명의 화학약품 사용하며 숨이 차느냐고 간교한 시비를 걸줄 아는 인물이기도 하다. 테러의 기억을 다시 되살아 나게 하는 장소다.

그곳에 다녀오면 가슴이 답답하여지고 갑자기 심한 통증을 느낄 때가 수차 있어 스프레이 등을 사용하지 말라고 한다. 말 몇 마디에 그들의 행위를 멈출 자들이 아니다. 미용실을 바꾸어도 두 번째에는 동일한 상황이 되고 만다. 사용하지 말라는 스프레이를 갑자기 얼굴에 들이대고 쐐서 들이 마시게 하면 허파의 기관지들이 수시간 후 불타는 것처럼 여러 날에 걸쳐 강한 고통을 줄 때가 있었다. 스프레이 이외의 방법도 사용한다. 집 복도에서 연기의 형태로 사용하는 물질과는 다른 것이다. 길이나 분주한 곳에서는 등뒤로 접근하여 화학물질을 사용한다. 이런 행위로 인해서 유발되는 통증과 증세는 단일하지 않다.

수차 수협 은행에서도 박용현 차장이라는 자를 중심으로 화학물질을 가습기를 사용하여 들여 마시게 하였다. 물론 수협은행뿐만 아니고 다른 은행에서도 조직적으로 일어난 일이다. 정치 탄압과 납치 살해 시도 그리고 세균테러에서 겨우 살아난 자에게 행하여지는 테러의 기역을 지우기 위한 화학 물질을 사용한 정치 폭력인 것이다.

"자신들의 정치사상에 동의 하지 않는다고 같은 시민의 가슴에 총부리를 들어대고 수많은 인명을 살상한 자들과 아무도 모르게 세균과 화학물질을 사용하여 자신들의 정치 사상에 동의 하지 않는 사람들을 살상하려는 자들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감상주의로는 통일 못하기에 화학 테러 하나! 공산주의자로 포장하여 죽이려다 실패하자 자신이 좌익사상 쪽에서 공부하였다며 좌익을 택하라고 하던 자. 정권이 바람직하다는 공무원 만들기, 탄압 은폐를 위한 해법인가? 세상은 누가 더 먹느냐 하는 것이 다라는 자. 탄압 과정에 정체가 드러나면 먹고 살기 위해서라 변명하는 자와 하나인 자.

정은 그의 의도가 드러나자 자신과 자신의 딸의 불행한 상황을 다른 정보원(Artemia 등)을 통하여 설명하며 가엽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곤 하였다. 물론 그는 후일 본인의 가족과 본인에 관계되는 사람들을 해치겠다고 협박하던 그런 인물이다. 참사관 이라던 정 요원.

2001년 곤경에 처한 본인을 도와주겠다고 하고는 전염 가족을 이용하여 약물로 정신을 잃게 하고 납치 살해하려던 심부름 꾼들. 김대중 정권의 잔인한 테러의 기억을 지우기 위하여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납치 암살 기도에 생화학테러 (Biological and Chemical Terrorism) 하는 자들.

노무현 대통령 "테러에 단호대처" 대국민 담화 200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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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