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래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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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차 반기문 김대중
100차 반기문 김대중
99차 반기문 김대중의 "너는 죽었어!"
98차 어디에서 온 외교관 테러범들인가?
반기문의 화장터 가는 길 - 94차
이민 가라는 노무현 반기문 - 93차
노무현과 반기문의 범죄 - 57
반기문을 위한 범죄 - 54
청와대 앞에 가보니 (37)
청와대 앞에 가보니 (36)
35 청와대 앞에 가보니
34a 청와대 앞에 가보니
34 청와대 앞에 가보니
청와대 앞에 가보니 (33)
청와대 앞에 가보니 (32)
청와대 앞에 가보니 (23)
청와대 앞에 가보니 (22)
청와대 앞에 가보니 (21)
청와대 앞에 가보니 (20)
청와대 앞에 가보니 (19)
청와대 앞에 가보니 (18)
청와대 앞에 가보니 (17)
청와대 앞에 가보니 (16)
청와대 앞에 가보니 (15)
청와대 앞에 가보니 (14)
청와대 앞에 가보니 (13)
청와대 앞에 가보니 (12)
청와대 앞에 가보니 (11)
노무현 대통령의 답
청와대 앞에 가보니 (10)
청와대 앞에 가보니 (9)
청와대 앞에 가보니 (8)
청와대 앞에 가보니 (7)
김종빈 검찰총장!
차조심 하라!
죽을래 새끼야?
정보공개법 운운하며
청와대 앞에 가보니 (6)
청와대 앞에 가보니 (5 )
처벌 받고 싶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
청와대 앞에 가보니 (3)
청와대 앞에 가보니 (2)
청와대 앞에 가보니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이제 또다시 대통령 선거철이다. 바로 타라며 협박하던 지난번 선거. 이회창씨, 박근혜씨, 한나라당 후보 이명박씨, 그리고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노선을 따르는 정동영(鄭東泳)씨. 과연 언제 어느 누가  대통령이 되어 자유 민주주의에 의거한 정치를 통하여 정치 테러 범죄 행위를 근절하고 아름다운 국가를 향하여 나아갈 것인가?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죽을래 새끼야?" "미국 경찰 더하다"

조폭 문화 청산!

좌: 노 대통령은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면서 2004.05.27 무슨 이유로 노무현 대통령 자신은 조폭 문화를 육성 보호 하나?

우: 테러 청산 요구를 막기 위하여 위협하며 폭력을 행사한 당일 외교통상부 건물 내부로 본인을 강제로 끌고 들어간 것을 부인하는 대통령 노무현의 노무현 대통령을 위한 공권력. 2006.06.28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며 마약으로 파멸시키려던 배양홍은 장군이 되고, 본인을 반 김정일 극우로 몰던 자들 중 하나이며 세균테러범인 노길상은 바람직한 공무원이 되었다. 시민을 위한 인권변호인가? 부르셀에서 납치 암살 음모가 실패한 후 어느 날 노길상은 본인에게 수사관이 서울에서 왔었다고. 그후 노길상은 Interpol을 들먹이며 동일한 태도를 반복하였다. 테러범이 경찰과 Interpol을 말하며 피해자를 위협하려 할 때. 국가 테러의 시대.

제 87주년 3.1절 기념사에서 노무현 대통령은 "용서와 화해의 전제로서 진실을 밝히고, 과거사에서 비롯된 분열을 해소하고, 신뢰와 통합의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는 지금 과거사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라 하며 과거사 청산의 의미를 다시 언급하였다.

조속히 테러조직 처리하시라! 검찰청! 법무부! 청와대! 테러범이 자유로운 것이 진정한 자유민주체제인가?

2007년 10월 02일 청와대 앞 길. 폭력배 두 명을 포함 10여명이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준비된 폭력, - 경찰서로 끌고 가 조작 위협 시비 - 아침부터 저녁 까지 물 한모금 없이. 경찰관들이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배를 도와줌. 경찰서 내부에까지 본인을 과거 위협하던 자가 와서. 본인에게 범죄행위를 하던 종로 경찰서 정보과 소속들이 있는 장소. 문에 매달려 턱걸이 하던 근육을 드러낸 자는 본인을 화장실에 넣으려 하였다. 허리와 팔 목.

2007년 09월 29일 방화 (http://www.terrorpolitics.com 작동시킨 지 수 시간 후 )

2007년 07월 19일 너는 죽었어! 99차.

2007년 07월 18일 외교통상부에서 청산 요구 중 Psychotropic substance에 중독되다. 98차

2007년 06월 21일 "조용한 곳"으로 본인을 끌고 간다면서 "화장터 가는 길"을 말한다. 아무나 고문하는 것이 아니라 한다. 본인은 이자에게 본인 카메라도 불에 태울 것인가를 (화장할 것인가를) 물었다. 94차

2007년 06월 17일: (새벽 두 시 넘어서) 창문으로 자극성 화학가스 유입.

2007년 06월 16일: 노무현은 자신이 탄압하는 시민에게 "이민 가라"고 한다 - 오늘 광화문 지구대와 삼청 파출소 그리고 외교 통상부 청와대 동문 앞 4 장소 모두에서 범죄 조직 청산 요구를 한다. 앤트워프에서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반기문의 김대중을 위한 범죄 7 주년 기념이며 외교 통상부로 본인을 끌고 들어가 폭행하고 약물로 고문 하려 한지 1년이 되는 날이다. (93) 2007.06.16

2007년 06월 15일: 반기문을 위하여 범죄행위에 적극 참여한 자가 나와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을 대신하여 본인이 반기문의 범죄 조직을 해체할 힘이 없음을 모욕한다.

2007년 06월 15일: (새벽 두 시 넘어서) 창문으로 자극성 화학가스 유입.

2007년 05월 03일: 반기문의 정치 테러 조직원이 집 근처에 배치 되어있음을 스스로 보여준다.

2006년 07월 07일: 경찰과 방패로 테러 청산 요구를 덮으려는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
어제는 "김대중 대통령의 조 단위의 대북 불법 송금" 오늘은 "북한 간첩"을 말하는 반기문씨의 외교통상부.

2006년 06월 30일: 아침 10경 명동 화학 테러. 외국인 들러리.

2006년 06월 28일: 오늘도 교활함과 폭력으로 테러를 은폐하려는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씨 - 36차

2006년 06월 21일: 세균 테러도 부족하여 반기문씨 외교통상부 앞에서 목까지 조른다. - 35차

2006년 06월 16일: 외교통상부 내부에 강금하고 폭력과 위협을 행하는 반기문의 외교통상부 - 34차 오후

2006년 06월 16일: 정치 테러 은폐를 위하여 주먹으로 배와 목을 치는, 폭력을 유발하려는,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씨의 외교통상부 - 34차

2006년 03월 08일: 이제는 심부름꾼이 고소하라 하며 혀를 날름거린다. - 20차

2006년 03월 01일: 과거사 정리를 주장하며 3.1절에도 탄압을 위하여 화학물질을 이용하니.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9차

2006년 02월 22일: 비정한 사회 따뜻한 사회 - 혁명적 양극화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8차

2006년 02월 15일: 이제는 무정부주의자로 만드시려나?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7차

2006년 02월 08일: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6차 - 인도 대통령의 방한기간인 오늘은 경찰도 요원도 사복차림의 심부름꾼들도 전처럼 항의 시위하는 본인에게 힘으로 위협하려고 접근하지 않는다. 친절한 심부름꾼들.

2006년 02월 01일: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5차 - 테러범 잡아달라니 청와대 앞에서 들을 사람도 없다 하며 손바닥으로 가슴을 치게까지 하는 노무현 대통령. 신문고는 왜 달아 놨나? (본인의 가슴을 치던 우측의 인물은 그 후 본인에게 달려들었다.)

2006년 01월 25일: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4차 - 조폭 문화 청산을 촉구를 요구하니 화학 테러로 응답하는 노무현 대통령.

2006년 01월 21일: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3차 - 은폐와 탄압. 청와대 앞까지 끌어들이고 강제로 밀어낸다고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활동이 지워지나? 고의적으로 폭력을 유발하고 싶은 청와대의 노무현 대통령.

2006년 01월 20일: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2차 - 전라도 사람들 하고 다니지 말라던, 청송 군사 교도소로 보내겠다던 자들이 이제는 광주로 데려가겠다고 - 광주를 위협의 표현에 사용하는 청와대

2006년 01월 18일: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1차 - 당할만하니까 당한 것이라는 입장을 취한 인권 변호사 출신인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2006년 01월 16일: 10차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서 항의 시위를 하고 난 다음날. 2006.01.15 일요일 - 화학 테러

2006년 01월 14일: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0차 - 먹고 살기 위하여

2006년 01월 11일: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9차 - 목사와 외교관들을 동원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테러 활동을 청산하라!

2006년 01월 04일: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8차 - 청와대 앞에 가도 화학 약품 - 관광객 앞에서 조용해 지는 가라고 역겹게 떠드는 자.

2005년 12월 21일: 노무현 대통령이 행한 "對不起 - 화학 테러"

2005년 12월 02일: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7차 김대중 대통령의 국가 테러와 음모를 은폐하기 위한 침묵 - 더러운 힘과 위협을 사용하던 자들을 다시 눈앞에 내놓고 해보려면 해보라는 청와대. 이것이 대통령이 힘주어 주장하던 조폭문화 청산인가?

2005년 10월 01일: 태평로 지구대 앞 11시 20분경. 대검찰청의 김종빈 검찰총장에 - 폭언과 폭력으로 최대화 대사의 테러 행각이 지워지는 것은 아니다. 다시 본 현장.

2005년 9월 27일: 태평로 지구대에 다시 가보니 - 차조심 하라. 사람들의 눈이 두려운 경찰 업무. (2005년 9월 27일 최필환 경감이 있는 그 자리에서 나와 한 경찰 업무였다.)
주여를 외치던 경찰복을 착용한 인물은 경찰서 앞에서 지구대 입구를 찍자 달려 나와 욕설을 하고 사납게 몸에 힘주어 손을 대었다. 최필환 경감이 있는 그 자리에서 나와 한 경찰 업무였다. 그리고는 갑자기 뛰어 나온 것보다 더 빠르게 들어가 버렸다. 본인 뒤쪽을 보더니. 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스타벅스 커피집쪽에서 지구대 골목으로 건너오고 있는 것이었다. 사람들의 눈이 두려운 경찰 업무였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 태평로 지구대에 다시 가보니 - 차조심 하라.

2005년 9월 26일: 태평로 지구대에 끌려 가보니 - 죽을래 새끼야? 한씨라는 경찰이 귓전에다 "새끼야" 2005년 9월 26일 (경찰서로 끌고 가고, 훈방한다더니, 돌아가라고, 공익이 사과한다고 말을 바꾸고. 사나운 태도로 차에서 내러 놓고 아무말 없이 사라지는 경찰복을 착용한 사람들. - 담배연기를 뿜고, 본인 말에 아맨 아맨 답하더니, 총이 있으면 쏴 죽여야 한다는 요원들이 "죽을래 새끼야?".) 조직적인 진행이었다. STA70326.wmv

태평로 지구대에 끌려 가보니 - 죽을래 새끼야?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005년 8월 31일: 삼청 파출소에서 소장을 만나기 위하여, (1시간 가량 경찰에게 Brussels에서 일어난 일을 실명으로 말하였다. 다시 오지 말라는 경찰의 마지막 말.)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8/blog-post_31.html

2005년 08월 24일: 폭력의 피해자에게 훈방한다는 경찰들 - 국가 폭력, (이자들은 폭행을 한 자를 가게하고 본인을 경찰서까지 연행한다며 팔짱을 끼고 지상까지 나온 후 시간을 끌다 내뺀 자들이다. STA70249.wmv)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8/blog-post_112484929242027242.html

이자들은 폭행을 한 자를 가게하고 본인을 경찰서까지 연행한다며 팔짱을 끼고 지상까지 나온 후 시간을 끌다 내뺀 자들이다박성기

2005.08.15 저녁 - 말복 박수... 롯대 백화점 에서 잘 준비된  기다리던 자, 건물 불 (2005.08.14) 에 박수를 보낸다는 테러 정치의 심부름꾼들 식의 표현.

2005년 08월 15일: 욕하고 내빼는 공익, (이날 청구역 전에 본인에게 자신을 데려가면 납치라고 떠들던 공익이 저 새끼라며 시비를 걸려 한다. 4 인중 한 명. - 자칭 기무사의 배양홍 중령은 "이북놈"이라 칭하며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고 마약을 사용하였다. - 이제는 불에 저새끼, STA70222.wmv)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8/20050814.html

2005년 8월 14일 아침 5시: 신나는 자. 폭발한다고. 그리도 즐거워...일요일, 2005년 8월 14일 아침 5시
http://lifeunderterror.blogspot.com/2005/08/blog-post_112401390779209206.html

2005년 08월 14일: 건물에 불 , 일층 에 불. 일요일, 8월 14, 2005 아침 5시 전 - 폭발한다며 신난 자들. 아침 5시 4분 (PS: 글을 올리는 시각: 2005.08.14 오전 5:10)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8/blog-post_112396388238246655.html

2005년 08월 14일, 12:36 오전: 전염 부부가 본인을 제거하려던 장소에 관한 글 일요일,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8/blog-post_14.html

2005년 08월 07일: 단추 스스로 떼는 공익 - 약 먹었냐고 일요일, (STA70168.wmv)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8/blog-post_07.html

2005년 08월 05일: 청구역에서 교보까지 - 또 다시 욕설로 시비거는 경찰. 금요일,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8/blog-post.html

2005년 08월 01일: 11시 반경 도착 12시에 마침.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6차 - 몸싸움을 시도하는 요원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8/6.html

2005년 7월 30일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5차

2005년 7월 12일: 처벌 받고 싶나! - 서점까지 태워다 주었다고 - 처벌 받고 싶냐고? 누가? (경찰이 Brussels에서 차관급 최대화 대사가 보인 것 같은 치외법권적 태도를 보였다는 점에서 기록하여 둔다.)

2005년 07월 03일: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차 -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 국가 폭력, 일요일,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7/4.html

2005년 6월 17일: 말하라 하더니 등을 돌린다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차

2005년 6월 3일: 신문고는 걸어 놓고! 눈 가리고 귀 막고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차

2005년 5월 23일: 선생님만 불 이익을 당할 것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차 방화위협

2005년 4월 08일 - “양귀비

2004년 7월 29일 - 애국자 II (야당 국회의원 -고 정주영 회장 소속, 조작과 위협)

아름다운 국가를 위하여 - 시민의 자유와 생명을. 2006.03.01 청와대앞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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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