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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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30 rev. 2006.04.04

UN 사무총장 후보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 마약과 세균 그리고 테러로 하는 재외국민보호

마약, 세균, 납치 암살조직 운영, 테러 그리고 테러은폐를 위한 경제적 보상과 여자

Ban, Ki-Moon

지금도 테러 조직원들을 외교통상부에서 보호하고 있는 당신은 당신이 무엇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반기문 장관이 차관이었던 때 차관급 대사 최대화는 본인을 수차 죽이려 하였고 세균 테러까지 자행하였다. 2001. 5 주 국제연합대사 (제56차 유엔총회의장 비서실장) 당시 본인이 Brussels에 잠시 들린 틈을 타 외교통상부 직원들까지 동원된 살해 음모가 있었고 그 해 7월 10일 정보부역할을 하는 외교통상부 직원이 영사라 하며 미국 애틀랜타의 한적한 시골에서 단식 투쟁을 하던 본인을 도와주겠다며 찾아왔다. 그 장소까지 본인을 죽이려던 외교통상부 직원들을 보낸 청와대는 청와대가 죽이려는 자에게 도와주겠다는 말을 전하며. 현재 반 장관은 동료 차관급 대사 최대화의 활동에 관하여 철저히 은폐된 상황을 강력히 유지하고 있다. UN 사무총장에게도 사람 목숨이 길가 화단의 판지 꽃보다 가치 없는 것이 될까? 차기 유엔 사무 총장은 세균테러나 마약, 납치, 암살, 위협, 화학 물질을 이용한 테러. 이런 김대중 대통령의 통치 행위에 대하여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나? 외교통상부를 통하여 당신의 동료들에 의하여 이런 일들이 진행될 때 당신은 무엇을 하였나?

“외교의 최고 책임자는 대통령이며, 나는 대통령의 외교철학이나 방침을 집행하는 책임을 지고 있다” 2005.04.19 반기문 장관

해외 시민 탄압 최고 책임자는 대통령. 외교통상부 장관은 집행하는 책임.

노무현 대통령은 "국가권력에 의해 저질러진 잘못은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면서 "그랬을 때 국가권력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 확보되고 상생과 통합을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06.04.03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은 청와대 앞에서 테러 은폐를 위하여 특공대까지 투입한다고 전한다.

UN이 추구하는 최대 목표는 평화와 인권 이다. 대 테러 정책 또한 최근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

반기문씨. 평화와 인권을 목표로 하는 유엔의 사무총장 취임 전 정치 조폭 조직 청산하십시오! 온 세상에 노무현 대통령이 말로만 한 적이 있는 조폭 문화 청산을 실천하여 모범이 되십시오! 돈과 여자로는 테러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테러 조직은 청산해야 합니다.

별을 달아 장군을 만든다는 것은 테러에 동조하는 것입니다. 잘못되었다면 즉각 교정을 하십시오. 외교통상부 차관급 대사 최대화 등이 연루된 테러 조직을 청산하십시오! 테러범들을 은폐한다는 것은 테러에 동조하는 것입니다.



반기문 장관 자신이 “나는 직업 외교관인 외교장관이야.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일하는 것뿐이"라고 변명한다면 당신은 어떠한 것도 명령 이였으므로 수행하였다는 변명을 할뿐이라는 것을 다시 상기해야 합니다. 부당한 명령을 따르는 것은 경제적으로 풍요한 테러 조직원들이 정체가 드러나면 먹고 살기 위해서 한 짓이라고 변명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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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