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가라는 노무현 반기문 - 9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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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6

오늘 광화문 지구대와 삼청 파출소 그리고 외교 통상부 청와대 동문 앞 4 장소 모두에서 범죄 조직 청산 요구를 한다. 앤트워프에서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반기문의 김대중을 위한 범죄 7 주년 기념이며 외교 통상부로 본인을 끌고 들어가 폭행하고 약물로 고문 하려 한지 1년이 되는 날이다.

어제 어린 여자 아이들 옷차림을 한 여자들 (고등학교 여학생 교복)을 착용하고 단체로 음모를 진행하던 일 (경찰관과 함께 사라진) 에 이어 오늘도 여자 (어리게 보이는 여자, 시비를 걸기 위한 말에 능한 자)는 경찰관들과 함께 행동 하였다.

이 여자에게 가까이 다가 오지 말라고 하였다.

일부러 본인 카메라 앞으로 다가와 카메라 앞에 서서 촬영되었다고 시비 거는 전형적인 정보부 여 직원 유형이다. (본인의 목을 조른 노인 정보부 직원은 이런 식으로 다가와 목을 졸라 수차 실신 시키기까지 하였었다.) 전에 본인을 경찰차에 불법 감금하고 의도적으로 영국 정보부를 떠들던 반기문의 테러 보조원들을 생각나게 하는 날이다.

김대중의 하수인이 본인을 위협하기 위하여 인터폴을 떠들더니만 서울에서 반기문은 무슨 이유로 영국 정보부를 떠드는 것이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미국 중앙정보부를 떠들던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의 범죄자들이 영국 정보부로 주제를 바꾼 거일까?

오늘은 무슨 이유로 그날의 일을 기억나게 하는 것일까? - 일부러 다가와 자신과 관계도 없는 테러 청산 요구에 시비까지 거는 이 여자의 정체는 무엇인가? 이 여자가 얼마나 잘 위장 배치 되어있는 지는 쉽게 알 수 있지만 이 여자의 위장 소속은 확인 할 수 없었다. [이제부터 이 여성을 Christie 라 한다. 이름을 모름으로. 청와대 앞 광장에서 어린 여경들을 앞에 세워두고 본인에게 더러운 위협과 시비를 하던 때 동원되었었다. 이 여자는 전에 동원되었던 여경들과 같은 체격과 나이또래로 보인다. - 반기문의 하수인들은 어제도 외교통상부 주변에서 여자들을 배회 시켰다. 습관이다. 사고의 한계인 것이다. 타인을 해치는 것이 만사인 자들.] ?병원에서 조차도 고문에 해당하는 약물을 사용할 때 여자들을 범죄에 참여 시켰다. 교회에서 시민을 정치 공작을 위하여 살해 하려 하였을 때처럼 - 노무현의 조폭들은 자해까지도 서슴지 않는다. 노무현 대통령의 노무현 대통령을 위한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 변호.) 경찰관들 입회 하에서 진행하는 더러운 음모다. 경찰관이 여자를 동원하고 시비 걸고 촬영까지 하니 이 어느 나라 경찰인가 대한민국 시민을 해치려는 이자들이!

본인에게 여성 요원을 접근 시키고 시비 거는 와중 경찰관은 작은 카메라도 본인과 본인에게 접근하는 어린 여자 요원을 촬영한다. 문제라도 만들고픈 자다. -떨어진 신발 신겨 경찰이 데리고 다니는 어린 여학생 외모의 인물들- 이런 부적절한 자들을 동원한 경우와 다를 것이 하나도 없다.

교회에서 본인을 스위스로 유인 하려 하였던 자나 돈 제일 많이 받는다던 정체 테러 조직원 전씨같은 자들은 어린 여자 아이들을 내세우기 주저하지 않는다. 영국으로 Popeye와 간 자도 그러한 자다. 미끼는 항상 준비된 자들이다. 물론 성인 여성이라고 이들의 도구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다. 유엔 사무 총장이 된 반기문의 부하들이 부르셀 모 교회에서 제공하려던 여성은 성인이었다.

[스위스에서 본인을 해치려던 최대화 대사 조직의 조직원은 자신의 핸드폰을 또 다른 자에게 맡겨 놓고 있었다. 이자가 처음 한국어에 능통한 중국인등과 본인에 접근할 때도 여자를 팔며 접근 하였다. 오늘 여성을 내세워 경찰 앞에서 시비를 걸어 본인의 기억을 새롭게 하니. 대사관이 본인에게 마약을 사용하였을 당시 조직원은 아직도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다. 천하무적 범죄자들이다. 두려울 것이 무엇인가? 교민들과 유학생들은 조심하여야 할 것이다. 특히 이들은 외국 정보부 이름을 들먹이기를 즐긴다. 힘없는 시민들에게 CIA나 MI5 등의 정보부 이름을 즐긴다. 물론 알아 들을 수 없는 명칭의 것도 있었다. 물론 인터폴도 예외 대상은 아니다.]

오늘 특별 동원된 여성 요원은 삼청 파출소 여경에게 여성 경찰이나 여성 요원들을 동원하지 말 것을 전한 이후 바로 동원된 것임을 기록할 필요가 있다. 여성은 일부러 멀리서와 본인 카메라 앞에 서서 촬영됨을 이용해서 시비 걸었고 옆의 경찰관은 이를 촬영하기 바빴다. 어린 여성을 이용한 또 한번의 범죄 행위이다.

광화문 지구대에서는 말을 듣는 국민이어야 한다 말한다. 전에 본인에게 사탕이라는 것 -이들은 다양한 것으로 위장된 사람을 난폭해지게 하는 약물: 고문에 해당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을 먹이려 하였던 여자가 있던 자리에 길게 드러누운듯 다리를 뻣고 있던 경찰이다.자신을 해치고 범죄자로 만들려는 조폭 경찰들의 말을 듣고 죽어야 하나? 본인에게 이민 가라고 하면 떠나야 하나? 청와대 노무현이나 이민 가려면 반기문의 부하 처럼 가면 될것 아닌가! 노무현의 인권 변호는 자신의 말을 듣고 조용히 노무현을 위하여 시민이 죽는 것인가? 본인에게 용서를 구하기는커녕 입으로 위협하는 자들. 목에 힘주면 그만인 자들이다. 범죄 피해자를 돕는 다는 자리에 있는 자가 그 따위 행위나 하다니.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을 위하여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자들이다.

경찰은 마음대로 하라고 한다. - 본인의 조폭 청산 요구는 이런 식으로 거부 되는 것이다.-.

외교통상부 앞으로 도보로 향한다. 가는 길 강금 당시 본인을 등뒤에서 촬영하던 인물이 다가온다. 송민순 장관하에서 반기문을 위하여 다시 본인에게 경정적 순간에 외교통상부 뒷길에서 다가오는 것이다. -순두부 먹자고: 반기문과 송민순의 잔인한 음모는 계속된다.-

외교통상부 서문. - 1년 전을 상기 시키자. 길 건너편 건물에서 욕설을 한다. 경비 복장을 한 자가 등을 돌리고 서서히 건물 안으로 들어간다. 본인 목을 조르고 폭력을 행사할 때도 보고만 있던 경찰들이 반대편 건물이라고 친절히 알려 주기까지 한다. - 이들이 유인하는 장소에는 더러운 자들이 대기하고 있는다.-

그리고나서 애틀랜타 외곽에 위치한 도라빌에서 -본인이 걸어 다니던 장소의 한 중간에 있던- 에서 활동하던 반기문 조중표의 외교관들과 그이 청부 살인 업자들의 청산을 요구 하였다.

그리고 나서 삼청 파출소로 향한다.

삼청 파출소에 가나 남녀 두 명의 경찰들이 있었다. 본인이 한씨 경찰을 찾자 없다며 이달 말 정년 퇴직을 한다고 한다. 본인이 약물을 강제로 마시게 하려 하였던 날의 일을 말하자 일들의 표정은 더욱 굳어졌고 남자 경찰은 묵비권을 행사한다 하였다. 그에 관한 말을 꺼내고 나자 한국일보를 들먹이며 시비 거는 자가 나타난다. 불량배 말투 그대로다. 사복으로 반기문의 하수인들처럼 활동을 하는 자다. 한국일보를 떠들다 본인에게 시비를 건다. 무슨 이유로 이자는 "한국일보"를 떠들었을까? 갑자기 한국일보를 떠드는 것은 무슨 목적인가? 조선일보 동아일보 연합통신 많고도 많은 언론 매체가 있는데? - 이자가 말도 안 되는 말을 하며 시비를 걸자 앞의 여성 경찰은 미소를 짓는다. 물론 자신들이 난감함에서 벗어나는데 도와주는 자니. 범죄 사실을 추궁하자 본인 마음대로 하라 는 광화문 지구대와 하나 다를 바 없는 짓거리다. 이 여경은 간첩들은 사람을 해쳐도 되느냐는 본인의 질문에 입을 굳게 다물어버린다.

삼청 파출소에서 본인에게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떠든 자들이 출몰한 청와대 동문 앞으로 향한다.

본인이 도착하자 경찰 한 명이 본인을 알아본다.

이자를 지휘하던 자는 이날 202 소속이라 하였지만 2007.06.21에는 본인 앞에 나타나 자신은 101소속이라 한다.

유치원 앞에서 길을 막고 시비 거는 자들 - 청와대 동문으로 가니...

청와대 앞에서 웃으며 물 -정보부가 제공하는 물- 마시게 유도 하려는 자를 보니 노무현의 말과 행동이 다른 민주화를 다시 볼 수 있었다. 이자는 히죽거리며 많은 말을 시킨 후 시도를 한 것이다.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이 유엔 사무 총장이 된 반기문과 하는 범죄 행위. (이들에게 물이 물이 아닌 것은 이미 시민들이 잘 아실 수 있을 것이다. 때로는 부르셀에서 활동하는 바리올린 전문 음대 교수 부부처럼 코가 콜라등의 음료수에도 첨가 함을 기억하여 둘 필요가 있다. -코카 콜라는 선택한 이유는- 본인에게 벨기에 현지 인과 다름 없는 신분의 인물이라며 본인 목을 조르게 하고 금지된 약물을 사용한 자들은 루방과 부르셀에 있었다.)

어린 경찰들을 세명 더하더니 나이가 많은 인물이 나타난다. 본인을 안다며 말을 한다. 이자가 이날 현장에서 제일 고참으로 문제를 진행시킨 인물이다.

이들은 본인에게 그들이 본인을 막던 유치원 앞으로 가지 않는 이유를 묻는다. (무슨 이유로 유치원 앞에서 막는가?)

본인에게 갈 것을 종용하던 자들이 본인이 청산 요구를 마치고 떠나려 하자 정복 경찰 두 명을 오게 한다. 전에 쓰던 수법이다. 옆 삼청 파출소에서 나타난 것이다. 범죄행위를 말할 때는 침묵을 지키는 자들이 묵비권을 행사하던 자들이 본인이 종료하려면 나타나 시비를 거는 것이다. 경찰이 아닌 경찰들이다. 그러니 고문에 해당하는 약물을 강제로 마시게 하려는 자를 경찰이라며 청와대 옆에 배치 시켜놓고 있는 것이다.

청와대 앞에서나 파출소 지구대에서 본인이 차관급 대사의 "대통령을 위한 범죄행위인 정치 테러"의 청산을 요구하고 탄압을 중지할 것을 요구하면 본인에게 위협을 하거나 폭력을 사용하던 자들이 오늘은 자신들보다 더 앞장서 본인을 위협하는 태도를 취하는 어린 여자까지 동원하면서 어이 없는 수작을 떤다. 병원과 청와대 앞에서 조차 위협과 폭력이 난무하고 외교통상부에 감금하고 약물에 중독시키려는 대통령과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은 이미 힘없는 시민의 정의를 정의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경찰들이 청와대 옆에서 범죄 사건을 테러 사건을 청산 요구를 듣고도 요구 접수를 거부하고 본인을 약물에 중독시켜 범죄자로 조작하려 하였던 것을 잊고 자신들의 말 장난에 다시 속으라는 것인가?

오늘은 전에 동원되었던 다양한 수법이 동원된다.

[여경과 여자 정보원 어린 여자 외양의 여자 정보 보조자들 없이는 진행시킬 수 없는 반기문과 김대중 대통령의 범죄 은폐를 위한 범죄활동이다. - 돈과 여자: 마치 공식과 같은 김대중과 반기문의 공식화된 도구- ]

이들이 더러운 수작이 통하지 안고

이들의 행동은 거의 종료되고 나이든 사복 요원은 화랑이 있는 작은 길로 사라진다. [본인을 속이기 위한 다양한 자들이 동원될 수 있음을 다시 상기하여야 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이런 이들의 행동은 자세히 기록하지 않는다. 또 다른 큰 문제이기 때문이다. 도와주는 척하며 접근하여 본인을 해치려는 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달려가 잡아두라는 본인 놔두고 어디 가는 가를 묻자 그는 그런 적이 없었다는 것처럼 말하며 본인에게 가라 한다. [삼청 파출소에서 왔다는 두 경찰들은 어느 건물에선가 걸어 나온다. 본인은 본인이 도착한 후 나타난 자들이 모두 사라지면 얼마 후 철수 할 것이라 하자 미들을 모두 철수 시키고 처음에 본 인권 규모로 축소 시켰다. 물론 인물들도 교체되었다. [말을 하는 것을 보니 모두 준비된 자들이다.]

그리고 나타난 경찰과 사복차림의 한 명. 경찰은 본인에게 이민 가라고 한다.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며 폭행과 범죄행위 조작도 주저하지 안던 자들이 충청도 사람 더 나쁘다며 더 잔인한 범죄행위인 마약을 사용한 탄압행위까지 하였다. -이런 자들 속에 애국자 I이 있었다.- 이 말을 하자고 그리고도 배양홍등에 별을 달아 장군을 만든 후 전라도 광주에 가서 인권과 민주주의를 말하는 노무현의 행동양식에 관하여 말하자 얼굴이 극도로 굳어지며 다른 곳을 향하여 얼굴을 돌릴 뿐이다. 옆에 서있던 사복 차림의 요원도 매한가지였다.

이민가라고 테러 피해자에게 더러운 말하던 자가 범죄자들을 보호하는 노무현의 알수 없는 점을 지적하자 -그러면서도 광주에가서 인권과 민주주의를 말하는- 얼굴이 굳어있는 것은 본인으로 서는 이해할수 없는 것이다. 자신이나 노무현 대통령이나 본인에게 하는 짓은 동일 선상에 있는데 말이다!

반기문의 부하 외교관들이 부르셀에서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며 돈과 여자를 내걸던 당시 외교관이라 하던 정강현은 단지 서울로 귀국하지 말아야 한다는 조건을 걸었다. 돈과 여자로 본인을 귀국하게 할수 없게 못박으려던 반기문의 부하들의 행적은 오늘도 서울에서 반기문과 노무현의 범죄 조직 하에서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자신들이나 가려면 가지 무슨 짓거리인지! 이것이 노무현의 민주주의와 정치사상 반기문의 인권과 세계 평화의 초석이다!

[미국으로 이민 간다고 떠들던 반기문의 부하들 다들 미국 가서 잘살겠지만. 그 중에는 범죄행위를 하며 잘 먹고 잘살다 생을 마감한 자도 있다 한다. 살아 생전 잘 먹고 살았으니 물론 끔찍한 짓을 하고도- 무슨 여한이 있겠는가? -이자가 미국인으로 죽었는지는 알수 없다. 이 본인을 해하던 자를 1999년 말 전 씨와 최대화 대사등과 함께 있는 장소에서 볼 수 있었다. 목회를 한다고 한자는 목회를 한 것이 아니고 정치 테러 조직원이었던 자이다. 범죄로 얼룩진 자의 위장도 다양한 것이다. 이자가 반기문의 부하 최대화 차관급 대사가 있는 무리 속에 있었으니!]

가관이었다 교회에서 목사 부부가 보는 앞에서 여자를 보상으로 내밀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부하 최대화 대사의 정의 - 미국에 최대화가 이민 가버리면 미국법에 의거하여야 하나 아니면 국내법에 의거 하여야 하나 아니면 해당 지역 법에 의거 하여야 하나?

돌아오는 길 정신 나간 운전자 행세를 하는 정보부 직원이 "학생들이 뒤집어야 한다"고. 웃긴다. 노무현 삼류 선동이니 하나!

마약 관련 식물재배까지 선동하는 노무현 대통령이니 삼류 반정부 정치 선동이야. 범죄 조작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김대중 대통령을 계승한 노무현 대통령과 그이 충실한 외교관 반기문의 범죄를 위한 범죄 은폐를 위한 노력을 일환인 것이다.

범죄자들이 다 명령에 의한 것이라고 교활한 변명을 한다. 동내 불량배 개도 웃으며 뒹굴 변명이다. 본인이 하소연 할 곳도 없다며 비웃는다. 언론사에 가니 친절한 자들이 본인의 주위에 모여들고 정작 다가와야 될 사람들은 본인을 피할 때 본인이 다시 가서 들어달라 사정하여야 하나?

노무현의.. 노무현에 의한.. 노무현을 위한 범죄

반기문도 덕보고 조중표 총영사도 덕보고

뒤집긴 뭘 뒤집어! 노무현 반기문 그리고도 인권을 떠드니! 이민은 최대화 대사하고 택사스로 가족이민 가던지 말던지 당신들 자유야! 당신들이 미국으로 간다고 하였고 이민 갔지 내가 가라고 하였냐? 본인에게 범죄를 자행하고 미국 이민 간다고 전한 자들. 그 동안 본인 죽이겠다고 설치고 정치 사상 범 조작하던 자들 얼마나 자유롭게 살게 하려고 이민 보냈나? 한 짓에 대한 처벌이 두렵다고……

반기문씨 당신과 당신의 조직원들이 어린 여자들까지 동원하며, 중국어(中國語)를 사용하며, 일본어(日本語)를 사용하며, 헤브루어(Hebrew)를 사용하며, 독일어를 사용하며 본인을 해친다 하여도 당신은 유엔 사무 총장까지 하는 테러범이야! (참고로 미국 수사기관 이름이 써진 옷 입고 주위에 나타난다고 당신과 조중표의 범죄가 세탁되리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미국 수사기관 이름이 써진 옷 착용하면 겁먹고 떨어야 하나? 조중표에게나 당신 자신에게나 미국 수사관들 보내시라! 타국에 도피시킨 마약 범죄자들에게나 보내!)

PS: 지난 수일 한밤 2시가 넘어서면 3층 부얶 창문을 통하여 독한 자극성 가스가 집안으로 퍼지게 한다. 잠든 시간 - 우연히 알게 되었다. 아침에 가슴이 쓰라린 날이 최근 수일 반복되었다. 집 근처에서 반기문의 조직원이 범죄자들 속에서 발견 되었다. 본인을 차로 치려 하였던 평통자문위원의 아들의 경비들도 이들의 요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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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