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을 위한 범죄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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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30


유엔 사무총장 후보 반기문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약물을 사용하여 시민을 범죄자로 만들려 하고 폭력을 행하면서 "내가 뭘 잘못했는지 한번 꼽아봐라!"하는 자주를 외치는 노무현 대통령

"미국 경찰 더하다"는 자주적인 변명과 폭력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54차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을 행사하는 공권력은 미국 경찰은 더하다 변명한다.
노무현 대통령을 위한 폭력과 위협의 하루

노대통령 "어떤 경우에도 테러 불용" 2004.06.29



범죄자로 만들기 위하여 약물까지 경찰관을 이용하여 투여 하려 하다니 노무현의 민주주의는 어디까지 가려 하나?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조직 잡으라 하였더니
정치 폭력 조직 청산하라 하였더니
오늘은 미국 경찰은 더하다고 떠들며
영어를 사용하던 경찰 김준일과 지명환이
본인에게 교묘한 폭력과 위협을 행하였다.
김준일 이자는 기운이 매우 센 자이다.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 피와 폭력을 즐긴 날이다.

http://gangstercultureclub.blogspot.com/2006/08/terrorist-supporter.html

http://www.hahnsweb.com/eye/

(본인을 위협하기 즐기는 자. 지구대에서 상위 계급 위에 해당하는 자가 본인에게 위협하는 것을 보고 웃기까지 하고 본인에게 폭력을 휘두른 자와 같이 자해 음모를 하는 것이었다. 이자는 마른 체형에 앞 이마가 넓다.)

교묘한 말장난을 통하여
네 일은 걱정 안 한다 떠드는 경찰.

두손으로 팔 안쪽을 비틀어 멍이 들었다. 양 팔 모두 그러하다. 물론 웃으며 비트는 자다. 노무현의 웃으며 하는 고문. 인권 변호사 다운 행동이다. (본인에게 집에나 가라 하며 본인 팔을 잡고 지구대 앞에서 빙빙 돌리기까지 하는 체력을 과시한 자다.)

머리 좌측은 길게 피가 나고 (이 사진은 통증에 상처를 확인하고나 경찰 지구대 에서 촬영한 것. 경찰 지구대 앞 길 바닥에 있던 좌측 머리는 눈 귀 부위까지 통증이 지속된다 저녁 9:02 본인이 길 바닦에 통증으로 쓰러져 있을 때 이들은 카메라를 가져와 본인을 촬영하며 조롱하였다. 노무현 대통령 답다. 처음이 아닌 것 이제는 시민들도 알 것이다.)

손목은 붉게 되고 몇 군데 피가 나고

왼쪽 발목의 통증이 엄지 발가락까지 느껴진다. 물론 이들은 본인에게 본인이 다친 것을 말하지 않았다. 보고도 못본척. (본인이 사진을 찍으려 하자 당황한 지.)


경찰차에서 끌려 내릴 때 좌측 흉곽을 카메라에 찔려 통증이 심하다 (경찰차 옆 바닥에 쓰러져 있을 때 이들은 카메라를 가져와 촬영하며 좋아 하였다. 노무현 대통령의 피와 폭력을 좋아하는 혁명적 취미다. 모아 두고 감상하려나?). 카메라 필터 등이 깨졌다.

구속한다던 자들이 본인을 지구대에서 내몰기 까지 하면서 집에나 가보라고. 그리고 수차 본인이 지구대에 들어가 항의 하려 하자 이들은 본인을 밀어내며 손목을 비틀고 양손으로 팔을 비틀어 멍을 들게까지 하였다.

그래도 안가고 항의를 위하여 경찰 지구대 안으로 들어가려 하자 순찰차를 타고 도주하였다. 도주하는 경찰 촬영을 하지 않았다면 이들의 도주도 시민들에게 알릴 수 없었을 것이다. 경찰서 안에서 길에서 폭력으로 촬영을 정지 시키는 자들,

카메라 필터가 깨졌을 때 즐거웠겠지만 기계는 잘 돌아간다. (본인 머리에 피가 나는 것은 말 안 해도 카매라 깨진것은 알린다. 쓰라려 얼굴을 더듬다 보니 손에 피가 묻었다.)

이런 테러범 범죄조직원 서포터들은 누가 키우고 육성하나? 노무현 대통령.

시민들은 반기문의 부하가 본인에게 모든 대한민국의 공항에는 본인에 입국 금지 지시가 있어 본인이 서울에 가더라도 입국 할 수 없다고까지 하였고 대사관 직원인 다이아몬드 밀수 범들과 음모하던 노길상은 본인을 수사하기 위하여 수사관이 서울에서 오기까지 하였다고 하였다.

본인 이름 모른 다던 자들이 나이까지 정확하게 떠들면서

오늘 이름을 다시 물어본다. 해괴한 노무현의 개도 안 짖을 해괴한 경찰 업무다.


본인에게 폭력을 행하던 자에게 다가가 음모의 아귀를 맞추던 자가 서성 거리던 책상이다.

책상에는 피해자 후원자(Victim Supporter)라는 글귀가 있다. 사무소장 지구대장. 폭력과 위협을 행하면서 피해자 후원자(Victim Supporter)라니 이 무슨 해괴한 짓거리인가? 노무현 대통령 테러 가해자 서포터 아닌가!

외교통상부 앞에서 Security Service라 써진 작은 배지를 달고 있던 자들이 오늘 주축이 되었고 전에 반기문 장관과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이 폭력과 위협을 행할때 참여 하였던 지구대 경찰들도 가세 하였다. 그리고 오늘 경찰 지구대로 끌고 가는데도 일조 하였다. (이 범죄자들의 사진은 모두 촬영하였다. 이지들은 본인을 차도 한가운데 까지 내몰던 자들이다. 이중 흰 옷을 입은 자와 나이든 노인이 제일 악질이였다. 노무현 대통령이 특별히 생각하기를 바라나?) 이들이 말하는 security service라는 것은 무었인가? 자신들의 소속을 알리며 자신 만만해 하는 가관인 표정. 오늘 본인에게 이들은 밀수 범죄 조직과 테러조직을 위해 날뛰는 자들이였다. 이자들 중에 청색 반소매 상의를 걸친 자는 전에본 여자 들이대는 정보부 의사처럼 그런 말로 한목하는 자다. 이자들은 촬영된 사진에서 처럼 웃고 있다 달려 들곤 하였고 본인이 차도 한 가운데 까지 밀려 가는 데는 흰색 옷을 착용한 자가 주동이 되었다. 나이 많은 자는 카메라에는 촬영 되지 않았다. (이자들이 본인에게 달려들기 바로전 이미 켐코더는 촬영이 정지되었다. 지난번 반기문 장관의 외교통상부로 끄려 들어가기전 캠코더가 정지되었던 것과 동일하다.)

Security Service 무었하는 사람 들인가? 이 배지 외에 정체 불명의 다른 특이한 배지가 하나 있었다.

외교통상부에서 떠나는 본인에게 KTV장비를 가지고 있던 자들이 네일 다시오라고 말을 한다.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과 노무현 대통령이 무슨 놀라움을 준비하고 네일 오라고 하는 것인가? 2006.08.31 기다리는 놀라움은. 부르셀에서 차관급 최대화 대사 조직이 교회에서 제공 하겠다던 여자와 경제적 보상이라도 다시 준비하였는지. 그런것 아무 소용 없다는 것 아직도 모르나? 테러를 자행한 자들을 보호하는 반기문 장관이 UN에서 세계 인권을 말하려 할때. 여자를 테러 은폐를 위한 보상이라고 제안한 외교통상부.)

개들은 짖지 않았다. 피를 즐기느라고.

돌아오는 길 동아일보에 들렸으나 아무도 만날수 없었다.

화장실에 다녀오니 그런 사복 차림의 자가 하나 어슬렁거리고.

동아일보사에서 나오니 외국인들까지 동반한 밀정 (간첩, 세작)들이 어슬렁 거린다. 미국 경찰등은 방망이로도 때린다고 지신들 보다 더하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 변호. 본인을 죽이려던 반기문 차관 의 동료 차관급대사 최대화의 문 교수 (당시는 성가대 지휘자) 는 전염의 website에 부르셀에서 보다 미국에서 더 쉬웠다고 기록하기 까지 하였다. 애틀랜타의 한적한 시골까지 본인을 찾아오던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이 본인이 다니는 애틀랜타 길에서 진치고 있던 자들이 서울에서 폭력을 행하며 본인의 이름을 물을 때 그들의 두꺼운 돼지 가죽 같은 얼굴에 다시 한번 놀란다.

개도 웃다 자빠질 짓을 한다.

영어 잘하는 경찰이 있어서 인가?

미국 떠들던 김종길은 무엇을 하고 있나? 무엇을 하나?

돌아오는 차. 운전자는 "바다 이야기"에 개도 안 짖었다는 노무현을 욕하기에 광분한다. 말을 조금 더 하고 나서 국정원 밀정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본인의 카메라를 힘으로 뺏어 가져갔었다. 그리고 본인이 한동안 볼수 없었다. 물론 본인이 생긴일을 기록할수 없게 소리치며 방해하는 것은 이들에게는 당연한 일이었다.

덜 맞았냐고 하는 자들이 범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하는 행동이다.

노무현의 범죄 은폐. 동원된 자들은 도구이다. 대통령의 폭력 통치의 도구

본인이 미국에서 경찰관과 문제가 생겼을 때. 특정 서아프리카 인에 관한 말이었다. 본인이 그가 가진 생각의 문제점인 그의 편견이 틀렸음을 지적하였다. 그의 기분 상태는 본인이 알수 없었고 생각하지도 하지 않았고. 당연히 해야 할 지적이었으니. 그가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그에게 해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이름도 모르는 경찰에게 본인이 줄수 있었던 것이다.

인적도 드문 시각이였지만 틀린 점을 지적하였다고 그가 방망이로 외국인인 본인을 구타하지 않았다.

조폭 문화 청산을 대한 민국 시민으로서 요구하는데 폭력과 위협 범죄자로 만들기 위한 약물까지 사용하려는 시도. 이것은 민주주의와 대한 민국의 정의 그 자체를 부정하는 시도인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 더 이상 대한민국 경찰 공무원들을 범죄자로 만들지 마라!

집에 돌아와보니 팔목과 팔은 멍 투성이요 본인의 바지는 찟겨져 있다. 노무현은 "바지찟기" 취미가 있다. 어린 여경들을 앞에 세워두고 청와대 앞에서도 시도 하더니만!

반기문 장관. 테러와 테러를 덥기 위한 폭력. 이 무슨 행위인가! 불법적 무기거래 차단 보다는 자국시민 암살에 눈먼 반기문 차관의 외교통상부 아니 였나! 인권을 떠들며 여자를 주겠다는 신기한 발상.

물론 폭력 행하고 나서 고통에 빠뜨린 자를 촬영하는 근사한 취미도 있다.

계획된 폭력을 행하면서 미국 경찰은 더하다 뻔뻔스럽게 변명하는 노무현 반기문의 심부름꾼들.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과 위협은 갈수록 도를 더한다. 타인의 폭력은 조폭 문화고 자신과 반기문의 폭력은 인권변호인가?

# posted by hahns @ 12:41 오후
Comments:
2009.09.20 Security Service 가 무엇이냐 질문을 하니

타국의 SS를 말한다. 타국의 SS는 본인에게 말해줄 수 있어도 무슨 이유로 서울에서 자신들과 일하고 있는 SS의 정체는 감추나?

한국 경찰이 타국의 SS를 말하면서 한국의 Security Service를 말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본인을 강제로 끌고 올 때 자신들과 협조하던 자가 Security Service인데. 배지까지 차고. 물론 글은 없지만.

오늘본 Security Service라 하는 사람들은 과거 대통령의 경호원들 같은 차림을 하고 있었다 (대통령 경호실 Presidential Security Service (PSS)).

오늘본 파란색 문향이 있는 배지는 5개 의 ...

무슨 이유로 경찰은 Security Service와 일하며 한국어로 이들의 신분을 밝히기 거부하나?

# posted by hahns : 3:52 오후

수요일, 8월 30, 2006

조선시대 왕보다 더한 권력을 가졌음을 자랑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배들 - Terrorist Supporter
노무현 대통령을 위한 폭력과 위협의 하루 였다.

정치 테러 조직 청산과 다이아몬드 밀수 범조 조직 청산을 거부하며 동원한 자들.

타인의 폭력은 조폭문화고 자신의 폭력은 인권변호인가?

조선시대 왕보다 더한 권력을 가졌다고 말을 전한 노무현 대통령

오늘 그는 그의 폭력를 보았다.

링컨에 비교하기도 하고 조선시대 왕에다 비교하기도 하는군. (링컨이나 조선조 왕이 자신들을 빨갱이니 좌익이니 떠들며 욕까지 하고 다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들이 폭력을 행할때는 본인이 카메라를 사용할수 없게 하려 한다. 이들의 범죄 은폐를 위한 범죄 행위인 것이다. 물론 폭력을 야기하기 위하여 위협을 하고 시비를 걸때는 멀리서 카메라를 들고 있다.

본인이 항의 시위중 본인에게 몽둥이 소리를 하고 (우측 청색 상의) 신체적 위협을 (흰색 상의는 본인을 차도까지 나가도록 한 자중 하나다.) 하고 본인을 여럿이 달려들어 경찰차에 강제로 테운 조직의 구성원 들이다. 이들은 Security Service라는 배지를 달고 있었으며. 말로 시비를 걸기위한 시도도 하였다. (이런 시비는 오늘 청와대 앞에서 부터 시작 하였다.) 이자들은 얼굴에 미소를 띠며 위험한 상황을 감추고 있었다.

테러범 써포터 (Terrorist Supporter)



영어를 사용하던 자. 이자가 본인의 팔과 손목을 비튼 자이다. 이날 폭력의 주역중 하나. 하지만 이자 뒤에서 조정하던 자가 현지에 있었다. 그자는 이자의 상관처럼 본인을 보고 웃어가며 지시를 하였다. 이름은 볼수 없었다. 테러와 탄압을 숨어서 지시하는 이런 자들이 악의 본질인 것이다. 이자는 지구대장 책상 주위를 돌던 자이다. 경찰을 폭력과 악의 도구화하는 자들이 없어야 아름다운 국가를 이룰수 있는 것이다. 경찰이 경찰이 아닌 순간을 우리는 본다.

(참고로 레스링 선수처럼 행동하며 폭력을 휘두른 이자는 중간에 작은 마시는 음료가 든 병을 본인에게 마시라고 주려 하였다. 본인에게 폭력을 유발하기 위하여 무전기로 욕까지 수차 들려주는 경찰들이 마시라고 주는 음료수. 테러 은폐를 위하여 김대중 대통령의 범죄 하수인이 벨기에 부르셀에서 치료약 (항생제)을 건강 보조식품 켑슐로 위장 포장하여 본인에게 준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벨기에와 서울에서 정치 폭력 조직은 폭력을 유발 시키기 위하여 과격해지는 약물을 수차 사용하였다. 시민을 얼마든지 범죄자로 만들수 있는 약물인 것이다. 노길상은 통역을 기회로 본인에 접근하여 차를 이용할때 작은 뒷길로 다니기를 자주 하였다. 한밤 어느 회사에서의 일을 도와주고 Leuven근처에서 부르셀로 돌아 오던날 처럼. 고속 도로 놔두고 좁고 다니기 힘든 시골 길을 이용하는.)

삼청파출소 한씨 경찰 은 본인을 붙들고 먹으라고 까지 하였지만 이자는 다른 자의 책상위에까지 놓으며 본인에게 안심시키기 까지 하였다. (참고로 속이기 위하여 자신도 약물이 든것을 본인앞에서 안심시키기 위하여 먹는 자도 보았다.)

본인에게 신앙인임을 내세우던 정보부 직원 (실생활에서는 의사)가 본인을 파괴하기 위하여 교묘한 방법으로 유럽에서 몸파는 현지 외국 여성들을 접근 시켰던 것처럼 이들의 사람 파괴하기 위한 음모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그리고 본인이 자연스럽게 병이 나기를 유도 하였던 이 의사. Dr. Mengele가 따로 없다.


이들은 본인의 상처에 관하여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구속하겠다는 등의 위협을 할뿐. (본인이 경찰서 안에서 상처를 촬영하자 지씨는 사진 찍히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나간다며 지구대 밖으로 나갔다.)

경찰 지구대 앞에 서 쓰러 쪘을때. 카메라는 좌측 허리에 있었다. (경찰 지구대 의자 위에 놓은 필터) 카메라 필터가 깨진 것은 즐거이 말하지만 상처가 난것은 어느 누구 하나 말하지 않았다.

도주하는 정치 폭력배들: 누군가가 이제 보내주라 하자 구속하겠다고 설치던 지씨등은 본인에게 집에나 가라고 지구대에서 밀어낸 후 본인이 항의를 하기 위하여 다시 지구대에 들어가려고 하자 김준일? 이라는 자가 본인의 발과 손목등을 다시 꺽고 비틀었으며 팔을 잡고 본인을 빙빙 돌리기도 하였다. 그들이 그리하여도 본인이 수차 지구대로 항의하기 위하여 들어가려 하자 이들은 도주 하였다. 경찰복을 착용한 자들이 이런 짓을하며 웃기 까지 할때.

(이들은 한동안 본인을 남산에 끌고 갈것처럼 말하였다. 이들은 다 촬영하고 녹음한다고 본인에게 수차 말하였다. 지우거나 신문에 나는 것처럼 조작하지마! 브루셀에서 활동하던 정보부 하수인은 본인에게 녹음 조작의 용이함을 수차에 걸쳐 설명하였다. 그것도 한밤에 전화하여. KCIA에서 무었이 힘들겠는가! 납치 살인에 다이아몬드 밀수까지. 참고로 이자도 아줌마 식당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 그 일은 추후 다시 상세히 기록할 필요가 있는 일이다. 경희대에서 무었을 하나? 세작 강의 하나?)

이날 청와대에서 외교통상부로 가는 길 본인에 말을 걸며 무전기로 교활하게 욕을 하는 자도 있었다. 청와대 앞 길에서 몸에 손을 대며 시비를 유도 하는 중년의 요원도 이에 해당 된다. (지구대 안에서도 이런 일은 반복 된다.)

무전기로 본인의 이름과 욕을 들리게 하고 몸을 돌리고 딴청을 부리는 자. 이자 옆에는 좀더 나이든 자가 있었다. (청와대 앞 길에서 시작한 시비 걸기 일환이었다.) 본인을 끌고간 지구대 안에서도 본인의 이름과 욕설을 함께 들려 주었다.


집에 돌아와 샤워를 하려니 양팔 안쪽에 멍이 든 것을 볼수 있었다. (경찰은 본인을 밀어낸후 본인이 다시 항의 하기 위하여 지구대 안에 들어가려 하자 팔을 잡아 본인을 빙빙 돌리고 팔목을 꺽어 비틀고 팔을 잡고 양손으로 비틀었다. 좌측 팔목에도 심한 붉은 자죽이 남아 있었다.)


반기문 장관. 테러와 테러를 덥기 위한 폭력. 이 무슨 인권과 세계평화를 위한 행위인가! 여자를 보상이라는 포장속에 담아 주고 받게 하려던 외교통상부의 반기문 차관.

계획된 폭력을 행하면서 미국 경찰은 더하다 뻔뻔스럽게 변명하는 "세계적 수준의 인권"을 말하는 노무현의 심부름꾼들.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과 위협은 갈수록 도를 더한다. 타인의 폭력은 조폭문화고 자신의 폭력은 인권변호인가?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 청산을 요구하니 노무현과 반기문의 폭력과 음모는 도를 더한다.

# posted by hahns @ 11:0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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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