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반기문 장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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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에
인질삼아 해치겠다고

 

2006.04.26

UN 사무총장 후보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에

유엔 사무총장직을 원하는 외교통상부 (MOFAT)의 반기문 장관 (당시 차관)을 위한 기다림의 시간은 종료되었다.

4월 25일 어제는 반기문 장관이 2000년 이래 수년간 생각할 시간을 가졌을 김대중 대통령이 서부 유럽에서 발생시킨 테러 활동에 대한 답변을 본인이 듣고자 기다리던 마지막 날이었다.

“국민들이 정신 차려야. 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지”라고 반 장관이 주장한다면

반 장관은 또 “현재 해외 교포가 600만 명이고, 연간 외국에 나가는 국민이 700만 명이나 돼 전 세계 129개 공관을 통틀어 900명에 불과한 외교 인력으로는 안전을 책임지기 어렵다”며 “이젠 국민들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 자신의 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외교통상부는 차관급 고위 외교관이 힘없는 시민을 죽이러 다니게 하면서 “국민들이 정신 차려야. 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지”라고 반 장관이 주장한다면 반 장관은 대한민국 시민들을 포함한 온 세상 사람들을 우롱하는 것이다.

전 세계 129개 공관을 통틀어 900명에 불과한 외교 인력임에도 불구하고 Brussels에서 보여준 조직적인 테러 활동에 많은 수의 반 장관 동료들인 대사관 직원들을 참가시킨 것은 외교통상부의 상당한 역량이 한 특정 시민을 반정부 사상범으로 몰아 해외에서 납치 암살하려는테러에 투입되었음을 잘 증명하는 것이다.

외교통상부 인력을 기반으로 대규모의 인력 동원을 하여 이루어진 납치 암살을 목적으로 한 테러 행위가 눈앞에서 행하여졌는데도 반 장관은 어찌 눈을 감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먼 곳만 바라보며 빈곤한 외교인력을 내세우며 시민 스스로 안전을 책임져야 한다고 말을 하는가?

Minister Ban officially declared his candidacy for the United Nations' top post.

반기문 장관이 김대중 대통령시절에 차관 (Jan. 2000 Vice Minister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이었던 때 차관급 대사 최대화는 본인을 수차 납치 살해하려 하였고 세균 테러까지 자행하였다. 본인이 국가 폭력 문제를 해결할 방도를 찾을 수 없었던 Brussels을 등지고 미국 Atlanta로 옮긴지 얼마 후 반 차관은 2001년 5월에 주국제연합대사 (제56차 유엔총회의장 비서실장) (May. 2001 Ambassador to the United Nations (Chef de Cabinet of the President of the 56th General Assembly of the United Nations) 가 되었다. 그 당시 Atlanta에 머물던 본인이 Brussels에 잠시 들린 틈을 타 외교통상부 직원들까지 동원된 조직의 납치 살해 시도가 있었고 2001년 7월 10일 외교통상부 직원이 총영사관 영사라 하며 미국 Atlanta 근처의 한적한 시골에서 단식 투쟁을 하던 본인을 도와주겠다며 찾아왔었다. 그들의 방문의 실질적 의미는 죽음의 위협이었다.

영사가 의도적으로 한 말은 그자가 본인을 해치려던 조직의 구성원임을 알려주었다. 그의 말은 그들이 본인 주위에서 있음을 알게 하였다. 그 한적한 장소까지 본인을 죽이려던 외교통상부의 직원들을 보낸 김대중 대통령은 정권의 암살대상 이였던 본인에게 도와주겠다는 말을 전하며 그들의 존재를 알리어 죽음의 위협을 하였던 것이다.

현재 장관이 된 반 차관은 동료 차관급 대사 최대화가 EU에서 벌인 테러 활동에 관하여 철저히 은폐하고 있다. UN 사무총장이 될 사람에게도 사람 목숨이 청와대 앞 도로변의 화단의 판지보다 가치 없는 것이 될까?

반 장관은 반미 좌익으로 몰아 친미 극우로 몰아 본인을 죽이려던 차관급 대사 최대화가 이끈 대사관 직원들의 테러 활동을 어찌 생각합니까? 잠시 글을 마치기 위해서 애틀랜타로 가기 위하여 부르셀을 떠날 때 미국에 가면 아무도 믿지 말라는 대사관 직원의 전화는 무슨 목적을 가지고 행하여진 것입니까? 테러범을 보호하는 당신의 반 장관의 업무의 실체는 무엇입니까? EU에서 재외국민의 보호 지원에 지역갈등 조작, 마약 사용, 세균 테러, 수차의 납치 살해 시도, 김대중 대통령 통치하에서 친 김정일 공산주의자와 반 김정일 친미 극우로 조작하기가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외교통상부의 당신의 동료들에 의하여 이런 일들이 진행될 때 반 장관은 무엇을 하였나?

이런 문제에 대한 답은 반기문 차관에게 남겨두어야 할 것이다.

차기 유엔 사무 총장은 마약, 납치, 암살, 탄압, 생화학 테러 등의 김대중 대통령의 통치 행위에 대하여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는지를 밝혀야 할 것이다.

Minister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Ban Ki-moon officially declared his candidacy for the United Nations' top post on Tuesday. It is the first time a South Korean has run in the election for secretary-general. … ``Ban has nearly four decades of experience as a diplomat and administrator with an immaculate reputation,'' Yu told reporters. ``He has long been involved in issues of peace and security, development, democracy and human rights _ the necessary qualifications to accomplish the U.N.'s ideals and goals.'' 02-14-2006 16:33 Korea Times

반기문 장관님 당신의 부하직원들이 행한 조직적인 테러 활동은 평화, 안전, 발전, 민주주의 그리고 인권들의 관점에서 볼 때 모두 명백하게 파괴적이고 부정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UN 사무총장의 직위에 있을 사람이 세균 테러에 관여한 납치 암살 조직원들이 더한 일을 할 수 있게 세상을 자유로이 활보하게 테러 활동을 은폐하는 것이 세계 평화와 인권을 위하여 해야 할 일 일까?

이는 UN의 이상을 성취하는데 역행하는 것이다.

지금도 테러 조직원들을 외교통상부에서 보호하고 있는 반 장관은 당신이 무엇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차기 유엔 사무총장다운 소신을 답변에서 보여주기 바란다.

반기문 장관을 위한 질문을 코피 아난 사무총장에게도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예산 담당관으로 UN에 첫발을 들여놓은 코피 아난 (Kofi Atta Annan) 유엔 사무 총장은 반기문 차관하의 외교통상부 직원들이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행한 수차의 납치 암살 시도와 세균 테러, 테러 은폐를 위하여 본인을 돈으로 매수하려던, 여자로 입 막음 하려던 일들에 대하여 반기문 장관이 무슨 입장을 취해야 한다 판단하는가?

테러활동을 우선 청산함이 당연한 것이다. 은폐한다는 것은 테러에 동조하는 것이다

외교통상부의 반 장관은 아직도 테러 활동을 은폐하고 있으면서 인권과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UN 사무총장직을 구하는가? 평화와 인권은 UN이 추구하는 최대 목표를 구성한다. 인권을 수호하고 평화를 지키는 대 테러 정책 또한 최근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

반 장관이 UN 사무총장으로서 인권과 세계 평화를 구하고자 한다면 자신의 통제하의 테러활동을 우선 청산함이 당연한 것이다.

대통령의 외교철학이나 방침을 집행하는 책임을 지고

“외교의 최고 책임자는 대통령이며, 나는 대통령의 외교철학이나 방침을 집행하는 책임을 지고 있다” 2005.04.19 반기문 장관

해외 시민 탄압 최고 책임자는 대통령. 외교통상부 장관은 집행하는 책임.



In a speech to commemorate the 87th anniversary of March 1 Movement Memorial day, President Moo-Hyun Roh mentioned again the meaning of clearing up the past history by saying, "We are clearing up the past history now to clarify the truth as a precondition of forgiveness and reconciliation, resolve the split that originated from the past history, and to create a new society of trust and unity." 06.04.03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은 청와대 앞에서 테러 은폐를 위하여 투입하는 자들을 특공대라고 전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시민들에게 약속한 바와 다르게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활동을 청산하기를 거부하고 있다.



(감금, 폭력과 위협으로 테러 은폐를 시도 하는 노무현 대통령과 그의 집행자 반기문외교통상부 장관 2006.06 수도 서울 외교통상부에서)

정치 탄압에 마약까지 사용하는 자들을 별을 달아 장군을 만든다는 것은 탄압을 정당화하는 것이다. 세균 테러 조직원을 바람직한 공무원이라 하고 상을 주며 이런 자를 부려 테러를 자행한 최대화 대사의 활동을 은폐하는 것은 테러를 정당화 하는 것이다. 테러가 잘못되었다 생각한다면 즉각 교정을 하여야 한다. 외교통상부 차관급 대사 최대화 등이 연루된 테러 조직을 즉각 청산하여야 한다. 테러범들을 계속 은폐한다는 것은 테러에 동조하는 것이다.

반기문 장관 자신이 “나는 직업 외교관인 외교장관이야.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일하는 것뿐이"라고 변명한다면 반 장관 당신은 어떠한 행위도 명령이었으므로 수행하였다는 변명을 할 뿐이다. 생화학 테러 같은 부당한 지시를 행한 것을 지시여서 하였다고 변명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풍요한 테러 조직원들이 정체가 드러나면 먹고 살기 위해서 한 짓이라고 변명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반기문 장관은 2000년 이래 수년간 충분히 생각하고 준비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반기문씨. 평화와 인권을 목표로 하는 UN 사무총장 취임 전 정치 조폭 조직을 청산하십시오! 노무현 대통령이 말로만 한 적이 있는 조폭문화 청산을 실천하여 온 세상에 모범이 되십시오! 돈과 여자로는 테러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테러 활동은 청산해야 합니다.



(위의 사진은 벨기에 국왕과 식장에 있는 반기문 차관의 동료 차관급 대사 최대화다. 식장에는 최대화의 대사관 부하 직원들과 김종길, 문제의 이발사, 박영삼 등이 있었다. 최대화 대사는 이미 2000년 초부터 교회에서 노길상 등 다른 대사관 직원들을 옆에 세워두고 본인을 위협하기를 즐기던 자이다. 행사 당시 이미 수차의 납치 암살 시도를 실패하였기에 당시 김종길과 노길상 등을 통하여 김대중 대통령의 최대화 조직은 보상을 떠들던 때다. 특히 이 행사가 있기 전에 이들은 보상에 관하여 수차에 걸쳐 여러 명을 통하여 전하였다. 또한 이들은 교묘한 방법으로 테러 활동을 은폐하려 하였다. 이 테러 활동은 국제적인 대규모 활동이었다. 정부는 이들 중 전염을 돕곤 하던 이승선을 UN Peacekeeping Operations (PKO)에 참가시켜 해외에 배치하였다. 테러 조직원을 PKO에 참여시킨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다름아닌 바람직한 가면 만들기. 세균 테러 조직원 이승선을 국군의료지원단에 단장으로 삼았으니 이는 자유와 인권에 대한 중대한 도전인 것이다. 현재까지 이런 테러 활동 자들을 청산하지 않고 보호하고 있는 행위가 반기문 장관이 UN 사무총장이 된다고 무마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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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