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통일을 떠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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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1

한 시민을 죽이기 위한 조직적 음모 - 친 김일성 공산주의자 보다는 친미 극우로 죽여야 할 자가 정치 상황상 필요하였던 것이다.

김대중과 김정일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에서 있었던 6.15 남북공동선언 발표직후 유럽에서 인류애를 가지고 사람들이 참여하는 북한의 결핵어린이환자를 돕고자 행하는 불란서의 파리와 독일의 베를린간의 2000km 자전거대행진 행사를 이용하여 김대중 대통령은 본인을 납치 살인하려 하였다.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반기문 차관의 외교통상부는 막대한 인적 물적 장원을 투입하여 이 음모를 진행시켰다.

본인을 대원들이 묵던 부르셀의 숙소와 앤트워프의 시청 앞 광장으로 이끌었다. 본인에게 마약을 투여한 음모에 관련된 자를 부르셀 숙소에서 본인에게 만나게 한 전씨는 이들 대원들과 얼굴을 익히게 시간을 소요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앤트워프 시청광장에 전씨와 동행한 본인은 (물론 다른 사람도 있었고) 큰 성당 주변에 있을 때 본인에게 다가와 주변을 배회하는 자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자들 중에는 기자라 주장하는 체구가 작은 인물이 있었다. (2006년 여름 독일인 이 외교통상부 앞에서 시위할 당시 본인에게 접근하며 수작을 떨며 마치 자신이 무슨 반정부 활동이라도 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말하던 자가 기자라 주장하였었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이자는 정보부를 기피하는 일을 하는 것처럼 행동하였지만 실은 본인을 해치고 반정부 조작을 하기 위하여 이날 나타난 반기문의 실망스러운 하급 요원인 것이다. 이자의 몸짓은 특이하게도 정체를 알수 없는 전씨가 본인에게 접근시켰던 인물과 매우 유사 하였다. 이자의 주 활동은 EU본부 근처 아줌마 식당이라는 한국 식당과 운동장이었다. 이자 또한 본인 앞에 마약과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등에 연루되어 활동하는 전씨가 본인에게 접근 시킨 자를 다시 접근 시켰다. 이 EU옆 식당에서 영국으로 유학간 자가 본인을 김정일을 암살할 극우라며 본인에게 말을 하는 것이었다. 친 김일성 공산주의자 보다는 친미 극우로 죽여야 할 자가 정치 상황상 필요하였던 것이다.)

이 체구가 작은 인물은 자전거를 타는 것도 아니었다. 그자는 그 무엇보다 본인에게 말을 걸고 본인 주변에서 움직이기에 더 바빴었다. 애틀랜타를 거쳐 서울까지 이자의 기록을 가져왔지만 이자의 명함은 사라졌다.

앤트워프에서 최대화의 동료인 전씨의 납치 음모를 멀리하고 대로로 중앙역까지 간 본인은 열차로 다시 부르셀로 돌아가 문제의 교회에 도착하였다. 교회에서 문가는 교묘한 말로 본인을 죽이려 하였던 일의 용서를 구하였다.

그러나 그들의 용서를 구함은 시간을 벌어 다시 본인을 죽이려 함이었다.

바로 이 도시 어느 골목에서 정보부 직원들은 본인을 죽이기 위하여 준비한 식당에서 다이아몬드 밀수를 한다고 전씨가 교회위층 식당에서 본인에게 접근시킨 자와 그가 말한 그의 동료들이 참여한 살인 시도가 있었다. 김종길이 어린 자신의 자식들을 위장을 하기 위하여 데리고 나타나 것처럼 이자들 중에는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와 멀리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는 자들도 있었다. 그리고 나타나 자가 칼 전문가 였다. 본인 앞에서 기회를 보던 이자 이외에도 본인 주변에는 이들과 함께하는 다수의 외국인들이 있었다. 그날 그들이 사고로 위장된 살인을 준비하는 과정 사림들의 눈이 무서운 그들은 살인을 포기하였다.

이날 본인은 가만히 그들이 하는 준비과정과 살인하는 공무집행에 보조하기 위하여 참여하는 수없이 많은 자들을 보아야 하였다.

7년이 지난 오늘날 길에서 고문을 하다가 경찰차에 감금하고 본인이 원하면 본인에게 고문을 하여 줄수있다하며 자신들이 고문함을 자인함과 더불어 -과거 본인을 죽이려 하였던 장소를 지나기도 하였다. - 본인에게 "화장터 가는 길"을 말한다. 본인은 그에게 본인의 카메라까지 태우는 가를 물었다. [경찰차는 집에서 멀리 떨어진 본인이 아이스크림을 사오는 제과점 앞에 멈추었다. 본인이 전에 화학테러를 당한 호텔에서 멀지 않은 곳이다.]

김대중 대통령과 반기문의 조직원들은 본인을 죽이려 하면서 번제[燔祭, burnt offering]를 말하였다.

이들은 북한결핵어린이를 돕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참여하고 후원한 행사를 이용하여 정치 테러 조직원들로 하여금 한 시민을 정치적인 목적을 위하여 죽이려 한 것이다.

반기문과 김대중의 부하들은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기념하기 위하여 서울에 돌아온 본인에게 날을 잡아 위협과 폭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2000/08/13

파리 베를린 2000km 자전거 대장정 - 파리[-]베를린 2000km 자전거 대장정 KBS 월드 2000년 8월 13일방송분

2000/05/18

빠리-베를린 자전거 대행진

북한 어린이 위해 빠리-베를린 2천킬로 길을 달린다 북한 땅에서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며 고통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오랫동안 식량난이 계속되다 보니 북한의 어린이는 성장이 멈추고 정신적인 상처도 크게 입고 있다. 그간 식량난은 다소 완화된 반면 수많은 북한주민들이 심각한 영양실조와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통일연구원은 북한의 결핵환자가 300∼400만명에 이르며, 감염자는 700만∼800만명 정도라고 추정하고 있다. 그 중 소아결핵을 심하게 앓고 있는 어린이들이 20만명에 이른다고 한다. 이러한 참담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은 나날이 줄어들고 있다. 이번 자전거대행진은 북한 결핵어린이에게 의약품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 활동과 함께 파리에서 베를린까지 2,000km의 대장정을 통해 북한 결핵어린이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의 필요성을 유럽에 알리고자 한다.더불어 축구의 역사와 전통이 깊은 유럽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2002>를 널리 홍보하고자 한다고 주최측은 <파리-베를린 자전거대행진>의 개최의의를 밝히고 있다.



행진구간 : 파리의 평화의 문 →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총 2000km)

1구간: Paris(프랑스) → Brussels(벨기에)

2구간 : Brussels(벨기에) → Amsterdam(네덜란드)

3구간 : Amsterdam(네덜란드) → Köln(독일)

4구간 : Köln(독일) → Frankfurt(독일)

5구간 : Frankfurt(독일) → Leipzig(독일)

6구간 : Leipzig(독일) → Berlin(독일)




●행사기간: 2000년 6월20일-7월11일까지

●주관: 파리-베를린자전거대행진추진위원회

●주최: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 중앙일보

●후원: 외교통상부, 2002월드컵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 KBS

●협찬: 스폰서 회사들, 자전거 회사, 스포츠 의류 회사, 경륜사업본부, 재불교민언론사 등 <추진위원회 본부>

◆고문 : 김운용 (IOC위원, 대한체육회회장), 박세직 (2002 월드컵 조직위원장)

◆ 대회장 : 이영덕 (전 국무총리) 강문규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대표)

◆ 본부장 : 이성낙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보건의료협력본부장) 신중식 (전 시사저널 발행인) 민명동 (재독한인연합회 회장)

◆ 부본부장 : 서경석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집행위원장) 한만정 (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 사무총장) 쟝쟈크 그로아 (주한 유럽연합 상공회의소 소장) 전영섭 (변호사) 이기항 (헤이그 이준 열사 기념관 관장) 고창원 (재독한인연합회 부회장)



◆ 추진위원 : 이용선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황규일 (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 사무처장) 김덕수 (월드컵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편집위원) 김광덕 ((주)오딧세이2001 커뮤니케이션 대표) 차명세(녹색배달연구소 소장)

◆ 사무처장 : 이종무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기획조정실장)<유럽 국가별 추진위원회>

◆ 프랑스 - 파리 추진위원장 : 이승근 (프랑스 한인회 회장) 이상구 (파리침례교회 목사)- 추진위원 : 김재환 (파리 온니바 사장) 장석현 (파리 KBS 근무) 손정훈(유학생)- 자문위원 : Michel Rossi (한불 친선협회 회장)

◆ 벨기에- 브뤼셀 추진위원장 : 신중식 (벨기에 한인회 회장), 전원호 (브뤼셀 한인교회 담임), 안성상 (유로미션센터 목사), - 실무책임 : 김효희 (한인회 총무)

◆ 네델란드- 로테르담 추진위원장 : 박행국 (네델란드 한인회 회장) 이창기 (로테르담 한인교회 담임)- 추진위원 : Domingo Atsma (네덜란드 입양인 모임 회장) 네델란드 6.25참전 전우회네델란드 자전거 협회

◆ 독일- 고문 : 최정식 (전 재독한인연합회 회장)- 자문위원 : 권영목 (그뤽아우프회 회장) 이종남 (재독대한체육회 회장) 김정자 (재독한인간호협회 회장)- 두이스부르크 추진위원장 : 정동순 (두이스부르크 한인회 회장) 김성주 (두이스부르크 선교교회 목사)- 뒤셀도르프 추진위원장 : 정금석 (뒤셀도르프 한인회 회장)- 퀠른 추진위원장 : 박병환 (퀠른 한인회 회장)- 본 추진위원장 : 김상근 (본 한인회 회장) 김동욱 (라인나이트 한인교회 목사)- 프랑크푸르트 추진위원장 : 안영국 (프랑크푸르트 한인회 회장) 박남수 (프랑크푸르트 교회연합회장)추진위원 : 남정호(유럽신문 사장) 양한주 (한겨레신문 통신원)- 라이프찌히 추진위원장 : 장세균 (라이프찌히 한인교회 담임) 김기숙 (사업가)- 베를린 추진위원장 : 최종관 (베를린 한인회 회장) 성기상 (베를린 목회장 협의회 회장)

◆ 영국- 고문 : 권오덕(재영법률상담소장) 김영욱(무역업)- 자문위원 : 윤경수(재영 경제인협회장) 김순영(재영목회자협의회 회장) 정재준(재영과학자협의회 회장) 최재영(재영예술인협의회 회장) - 추진위원장 : 이성진(재영한인회 회장) 김주진(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영국대표) 자전거대행진홈페이지: www.longmarch.org

copyright : parisjisung@2000.5.17.n35

본인을 해치기 위하여 대사관에 배치된 무관 을 포함한 외교관들은 친 김일성 좌익으로 선전한 본인을 NATO군사 기지 모처에 출입하게 하였던 것이다. 이는 계속될 수 없었다. 또한 본인을 독일로 유인하고 여자를 접근시키던 송평준 또한 어느 날 본인을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에 빠지게 하려던 여성 요원등과 산책을 빙자하여 부르셀 남쪽으로 가서 본인에게 한말이 바로 이 나토 군사기지였다. 나토 군사기지 바로 북쪽 지점이었다. 본인은 이들의 음모대로 기지에 이들과 함께 들렸을 때 미군과 미군 가족들을 만나게 되었다. 물로 당시 대사관의 외교관들은 본인을 반미 친 김일성 좌익이라 널리 선전하고 있었다. 본인을 대학생시절 죽이려 하였을 때처럼 이들은 본인에게 전라도 사람하고...

[Hahn's Web 2007-01-09].

Revised: 200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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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