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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말 아틀란타에서 청와대의 김대중 (金大中) 대통령에 연락하고 나서 "김대중" 에서 온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라는 글 없는 e-mail을 받은 이후 부르셀에서 세균 테러를 당하였다. 김대중 대통령 하에서 생긴 테러는 관제 테러이며 국가 테러이다. 또한 국가 테러 임에도 참여 인원과 장소로 인하여 예외적으로 국제성을 가진다.

우리나라의 사법권, 통치권이 미치지 않는 대상일 경우 대통령의 승인을 얻도록 돼 있는 것이다.

도청에 대통령승인, 해외에서 세균 테러나 납치암살 임무는 대통령 승인 얻는 거 당연한 것 아닌가? 김대중 대통령은 테러행위도 통치권 안정을 위한 관행이었다고 변명할 것인가? 사람을 죽이는 것을 번제라 하는 대통령 누구를 위한 번제인가?

자국 시민을 친 김정일 좌익 대신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그럴 반 김정일 극우로 몰아 살해하면 김대중 대통령의 국민의 정부는 남북 대화에서 무엇을 더 얻나? (김대중 대통령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하도록 정중히 초청하였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앞으로 적절한 시기에 서울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2000.06.15)

대학시절 친김일성 좌익으로 몰고 전라도 사람들을 좋아하는 놈이라고 구타하고 협박하며 반정부로 죽이려 하였다. 부르셀에 도착한 후 배양홍의 동료인 음악교수부부는 물론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고 더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교수 부부배양홍의 동료들은 - 호남 출신임을 자처하는 자를 내세워 고의적으로 본인에게 피해를 만든다. 국가 정보원의 지역 감정 조작하기의 한 예이다. 배양홍등과 대사관에 연결 통제되는 소 조직이 본인을 NATO 군사기지에 끌어들인 음모가 바란대로 진행되지 않자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던 자들이 충청도 사람이 더 나쁘다고 본인에게 전한 후 마약에 중독 시키기까지 하였다. 이들의 지역 갈등 조작은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은폐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또한 노벨상 수상 후 중국인을 내세운 김대중 대통령의 세균 테러 범행 전후 이자들은 범죄자인 자신들을 "경상도 사나이" "경상도 출신"이라 하며 또 다른 조작을 행한 것이었다.

천하삼분지계라 하나 실은 대한민국 삼분지계를 통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권을 잡고 유지하는 것이 정치라 떠들던 자의 동료들이었다.자신들을 위한 분단된 국가의 분열과 갈등의 증폭 그리고 그들을 위한 분열과 갈등의 이용 바로 그것이 이들이 원하는 것이었다.

이 자들은 김대중 대통령이 취임한 후 본인 앞에 다시 파리에서 밀라노에서 나타나  그들의 존재를 일깨웠다. 친김일성 정치사상 추종자라 반정부라 본인을 몰고 파괴하려 마약까지 쓰던 자들이 김대중 대통령 취임 후 본인을 없애게 위하여 다시 나타난 것이다. 이번에는 반김대중, 반정부, 반전라도, 그리고 친 김정일 좌익. 반미 친 김정일 좌익은 남북 정상화담 직후 친미 반 김정일 극우로 바뀌었다. 마약대신 세균을 사용하였고 대학 대신 교회에서 살인하려 하였으며 서울대신 벨기에 부르셀을 택한 것이다. 테러 세력의 주체는 정보부 직원과 무관 등을 포함한 외교관들이었다.

본인은 정치 폭력을 행사하는 자들이 수차 죽이려 하였어도 대한민국에 돌아오면 힘없는 한 시민을 지켜줄 정의는 살아 있으리라 생각하며 잔인한 그들의 경제적 보상과 여자를 거부하고 부르셀을 떠났다.

"그래도 살고 싶어서" 라 하더니 청와대 앞에 가니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2005.07.03) 자신들이 한 짓이 별것 아닌 것으로 치부한다. 유엔 사무 총장이 된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하수인을 통하여 "죽고 말지 왜왔어"를 말한다. 그리고 반기문의 부하 조중표는 - 애틀랜타에서 본인을 해하기 위하여 활동하고 죽음의 위협까지 전한 -  차관이 되었고 송민순과 함께 본인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범죄 조작을 하려던 반기문의 범죄 조직원들을 오늘도 외교통상부 앞과 본인의 집 근처에 배치 하고 범죄를 확대하고 있다.

이제 또다시 대통령 선거철이다. 바로 타라며 협박하던 지난번 선거. 이회창씨, 박근혜씨, 한나라당 후보 이명박씨, 그리고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노선을 따르는 정동영씨 과연 언제 어느 누가 자유 민주주의를 내세우며 대통령이 되어 이런 정치 테러 범죄 행위를 근절하고 아름다운 국가를 향하여 나아갈 것인가?

죽을 때 고생할거라...

국제 테러 - 테러는 통상적인 범죄와 다르다. 국제테러는 그 범죄동기와 목적 자체가 정치성을 띤 것으로서 통상적인 범죄와는 달리 정치적 동기나 목적을 위한 범죄이다. P64 국가가 직접 테러를 수행하거나 국제테러에 직접 또는 간접 관여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 사회 내에 공황혼란 공포를 조성, 확산 시키려는 데 있다는 점에서 보통범죄와 본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다. P57 1992년 당시 국가안전기획부 (현: 국가 정보원) 에 근무하던 정형근의 저서에서. 출판 국제테러...

납치 암살 - 권력이 폭력에서 나올 때 - "화장터 가는 길"

임동원신건김대중 대통령 - 노벨 평화상 수상후 세균 테러를 자행하였다. 그리고도 돈과 여자로 범죄행위를 수차 은폐하려 하였다.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조중표 총영사

이들이 죽이려던 본인 -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와 범죄에 참여한 사람들 - 납치 살해가 번제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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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곳"으로 본인을 끌고 간다면서 "화장터 가는 길"을 말한다. 아무나 고문하는 것이 아니라 한다. 2007.06.21 본인은 이자에게 본인 카메라도 불에 태울 것인가를 (화장할 것인가를) 물었다. 경찰차 안 좌측에 있는 어린 경찰은 간교하게 얼굴에 침을 뱉는다. 외통부 앞 공원 본인의 팔을 비틀고 팔을 누르고 팔목의 혈관과 신경이 지나가는 부위를 엄지 손가락으로 누르는 등의 고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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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자신이 탄압하는 시민에게 "이민 가라"고 한다 - 자신들 이니 가지! 오늘 광화문 지구대와 삼청 파출소 그리고 외교 통상부 청와대 동문 앞 4 장소 모두에서 범죄 조직 청산 요구를 한다. 앤트워프에서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반기문의 김대중을 위한 범죄 7 주년 기념이며 외교 통상부로 본인을 끌고 들어가 폭행하고 약물로 고문 하려 한지 1년이 되는 날이다. (93) 2007.06.16 자신들 동료나 가서 합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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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약물을 사용하여 시민을 범죄자로 조작하려 하고 폭력을 행하면서 "내가 뭘 잘못했는지 한번 꼽아봐라!"하는 자주를 외치는 노무현 대통령: 미국 경찰 더하다는 변명과 폭력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54) 200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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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테러도 부족하여 반기문씨 외교통상부 앞에서 목을 조르다니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5차 200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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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테러를 은폐하기 위하여 시민을 외교통상부 내부에 강금하고 폭력과 위협을 행한 외교통상부의 반기문 장관, 반장관하의 약물을 이용한 고문 - 폭력 조작 시도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4 오후) - 경찰 정보과 까지 동원된 경찰 지구대에서의 음모에서 여성을 이용한 약물 중독 시도. 200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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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말지 왜왔어"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씨의 외교통상부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4). 200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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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사무총장 후보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에 - 2006.04.26 공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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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8) - 청와대 앞에 가도 화학 약품 - 관광객 앞에서 조용해 지는 가라고 역겹게 떠드는 자. 200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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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7) - 김대중 대통령의 국가 테러와 음모를 은폐하기 위한 침묵 - 더러운 힘과 위협을 사용하던 자들을 다시 눈앞에 내놓고 해보려면 해보라는 청와대. 이것이 대통령이 힘주어 주장하던 조폭문화 청산인가? 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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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의 피해자에게 훈방한다는 경찰들 - 국가 폭력 200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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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14일 아침 5시: 신나는 자. 폭발한다고. 그리도 즐거워...일요일, 2005년 8월 14일 아침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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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6) - 몸싸움을 시도하는 요원 200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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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5) 200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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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받고 싶나! - 서점까지 태워다 주었다. 200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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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봤냐!"다.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 청와대 앞에 가보니 (4) 국가 폭력 200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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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라 하더니 등을 돌린다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 200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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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는 걸어 놓고! 눈 가리고 귀 막고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 200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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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005.05.23 요원의 방화위협 청와대 정문 앞길

 

2006년 PC에서 불이 난 이후 2007년 06월 05일 다시 기록 추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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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